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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소변보는 강아지 어떡하죠

ㅜㅜ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23-08-22 09:17:06

믹스 3세

중성화는 돌 전에 보호소에서 했고요.

영리한데 스트레스 받을때? 바닥에 소변싸고 뭉개고 자고 그래요.

제가 최근 일때문에 집을 자주 비워서 그런지

(대부분의 경우 집에 누군가는 있음)

꼭 침대 와서 한번씩 누고 가요

벌써 침대커버 몇번 가는지 ㅜㅜ

꼭 저랑 자려 하고요

안방 밖으로 내쫓으면 계속 문긁고 낑낑거려서

잘수가없고요ㅜㅜ

이거 해결 가능할까요.

산책은 저있으면 일일 1~2산책 해요.

요샌 조금 횟수가 줄긴 했을거에요.

제가 집에 안들어오는 날엔 저녁때 잠깐하거나 하는듯.

 

ㅜ넘 힘드네요

IP : 121.136.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22 9:21 AM (221.157.xxx.127)

    산책시간 더 늘이시고 배변훈련 다시 시키셔야죠.

  • 2.
    '23.8.22 9:21 AM (211.109.xxx.163)

    원글님이 집에 계실때도 그런가요?
    분리불안일수도 있구요
    일단 매트에도 냄새가 뱄기때문에
    커버만 갈아서는 소용없을거예요

  • 3. 분리불안
    '23.8.22 9:25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분리불안 이에요
    침대에 비닐포를 씌워두시고 외출 하세요
    유기견 데리고 와서 키우고 있는데요
    제가 외출하면 제침대 위에 올라가요
    저 없으면 불안해서 그런지
    여름 에어컨 28도유지로 항상 켜두고 씨큘레이터 같이 돌리느라
    안방문 닫아두고 나갔더니
    더 불안해졌는지
    외출했다 돌아오면 방문도 뜯어놓더라구요
    한번 야단쳤더니
    방문은 안 뜯는데
    침대는 여전히 올라가서
    비닐포 씌워놓고 나가요 ㅎㅎㅎ

  • 4. 딸래미가
    '23.8.22 9:27 AM (14.49.xxx.105)

    너무 불쌍할 정도로 눈물 쏙 빼게 큰소리로 야단쳤더니
    바로 고치더라구요??
    제가 옆에서 말리는데도 계속 혼내서 제 가슴이 찢어지는 줄
    패드에 싸면 박수쳐주고 간식주면서 막 칭찬해 줬어요

  • 5. ㅇㅇ
    '23.8.22 9:28 AM (116.42.xxx.47)

    안방 문에 안전문 설치하세요
    매트리스방수커버는 필수
    스트레스 진정시키는 보조제도 있던데 급여해보시고
    외출할때는 강아지 안정되는 음악도 틀어줘보세요
    분리불안이 심한가보네요

  • 6. ..
    '23.8.22 9:48 AM (118.130.xxx.67)

    침대에 못올라가게 일단 분리하세요
    침대있는방문을 닫아놓던지 안전팬스를 설치하던지요
    침대에 올라가는 자체를 못하게 하고 배변훈련 첨부터 다시하세요
    배변패드에 성공시 폭풍칭찬에 간식 주는거 계속해야됩니다

  • 7.
    '23.8.22 9:59 AM (219.249.xxx.181) - 삭제된댓글

    제 강아지도 그랬어요. 집에 아무도 없어 스트레스 받거나 산책 안나갈때 꼭 그렇게...
    침대위에 방수포 구입하셔서 깔아놓으세요
    닦기도 쉽고 얇아서 세탁도 쉽고 금방 말라요.
    방수포 깔아놔서 그런지 이젠 침대엔 안해요^^

  • 8.
    '23.8.22 10:02 AM (219.249.xxx.181)

    제 강아지도 그랬어요. 집에 아무도 없어 스트레스 받거나 산책 안나갈때 꼭 그렇게...
    침대위에 방수포 구입하셔서 덮어놓으세요
    닦기도 쉽고 얇아서 세탁도 쉽고 금방 말라요.
    방수포 덮어놔서 그런지 이젠 침대엔 안해요^^
    침대 위에 덮을 정도 크기면 되니 넘 큰거 안사셔도 돼요. 한마에 4-5천원 할텐데 사이즈에 맞게 구입하세요

  • 9. ..
    '23.8.22 10:12 AM (117.20.xxx.119)

    침대있는 곳에 못가게하면 해결되는거 아닌가요

  • 10. zz
    '23.8.22 11:24 AM (220.79.xxx.115)

    저희 강아지는 배변판 1년 걸렸어요. 침대에 소변이 아니라 끙 했어요.. ㅋㅋ 저흰 그냥 침대에 끙하면 혼내주고.. 배변판에 하는날은 진짜 엄청 나게 큰 칭찬을 했어요. 그랬더니 배변판에 하는 횟수가 나중에 늘어나고 1년후 배변판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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