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르시스트가 부탁을 할 때

나르 조회수 : 3,533
작성일 : 2023-08-21 05:49:38

나르동료가 부탁을 해요.

교대근무하는데 본인을 깨워달라고요.

진짜 바보같은데 엉겹결에 그러겠다고했거든요.

근데 굳이 제가 깨울필요가 없자나요.

지는 알람없나?

나르 특성상 제가 1분이라도 늦게 깨우거나 

할때 내 탓하거나 그럴 확률 100만. 퍼센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가 깨우려면 한번 더 이야기를 해야되는데

얘기조차하는거 넘 싫은데ㅠ

IP : 118.235.xxx.1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에
    '23.8.21 6:06 AM (221.140.xxx.198)

    "굳이 제가 깨울필요가 없자나요.
    알람없나?"

    이 이야기 하시지 그러셨어요?

    그냥 시간 맞추기 힘들고 신경 쓰이니 알람 맞춰 놓고 주무시러고 하세요.
    그래도 그래도 라고 계속 강요해도 걔속 거절 하세요.
    원글님은 말 섞기 싫은게 아니라 거절 하기를 두려워하는 것 같은데요.
    말 섞기 싫으면 애초에 부탁도 안 받았지요.
    왜 그럴까요?
    나르의 가스라이팅 효과일까요?

  • 2. 지금
    '23.8.21 6:35 AM (216.147.xxx.131)

    지금 깨워서 알람 맞추라 하세요. 그 시간에 다른일 생겨 못깨운다 말하시고.

    불편하고 도움안되고 귀찮기만하면 냅둘거 같아요.

  • 3. ..
    '23.8.21 7:01 AM (114.207.xxx.109)

    알람설정하라고 하세요 깨워달라니 같이사는것고아닌데

  • 4. 00
    '23.8.21 7:16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깨우지마세요
    뭐라하면 깜박 잊어벼렸다
    또 부탁해도 잊어버릴수있으니 다음부턴 알람 맞춰두고 일어나라하세요

  • 5. 00
    '23.8.21 7:17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깨우지마세요
    뭐라하면 깜박 잊어버렸다
    또 부탁해도 잊어버릴수있으니 다음부턴 알람 맞춰두고 일어나라하세요

  • 6. ....
    '23.8.21 7:34 AM (220.71.xxx.148)

    다음 교대자가 자면서 대기 중이고 원글님이 근무 마치고 다음 교대자 자는 곳에 들를 수 있는 상황인가요?
    그게 아니면 동료가 이기적인 거 맞고
    직접 깨우는 게 가능해서 부탁한 상황이면 원글님이 거절을 못하신 게 포인트같네요.

  • 7. ...
    '23.8.21 7:46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나도 계속 신경써야하니
    깨우는거 힘들어요."
    "깜박할 수도 있구요."
    "싫어요"

  • 8. llll
    '23.8.21 7:46 AM (116.123.xxx.207) - 삭제된댓글

    깨워주는것도 힘는가요? 너무 각박하네요

  • 9. ..
    '23.8.21 8:0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이번엔 거절 못했으니 깨우시고
    다음부터는 알람 하라고 하세요
    다음엔 거절 멘트 준비하여 대처하구요

  • 10. ㅇㅇ
    '23.8.21 8:28 A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당장 말한다

    가만생각해보니 시간맞추기 힘들것같아
    알람 맞춰놓고일어나
    좋은하루ㅡ

  • 11. ,,
    '23.8.21 8:36 AM (73.148.xxx.169) - 삭제된댓글

    깨웠다고 해요. 알람 맞추는 것은 기본일텐데요 보통.

  • 12. ..
    '23.8.21 8:38 AM (73.148.xxx.169)

    걍 냅두고 깨웠다고 해요. 알람 맞추는 것은 기본일텐데요 보통.
    님 탓하면 깨웠다고 우겨요. 그래야 앞으로 별 쓸테없는 거 부탁 안 하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06 같은 목걸이 산 친구 , 걘 열심히 착용 아마도 18:24:50 113
1802505 임대주택 살면 전월세 해결된다는 말은 무슨 멍청한 말이죠? 2 ㅇㅇ 18:21:13 99
180250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정치개혁 광장 천막 농성 6일차 ../.. 18:14:28 56
1802503 임대도 다양하게 공급하면 2 18:14:13 103
1802502 양손에 떡: 나는 그가 싫어지려 한다 7 이잼 18:11:07 476
1802501 60대 극초반. 현금 5억/ 편의점 창업 11 노후 18:08:55 721
1802500 빵진숙 지지율 1위 아닌가요? 9 ??? 18:08:24 366
1802499 중수청법을 검사가 만들었다는 증거 박은정 18:08:17 62
1802498 전원주 선생을 보며 느낀 점 4 .. 18:07:17 790
1802497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4 klo 18:06:26 620
1802496 연주회 1 ㅠㅠ 18:03:34 118
1802495 당근에서 관심이 가는 물건인데 .... 18:01:01 179
1802494 집을 가지면 왜 보수화되는건가요 4 ㅇㅇ 18:00:15 278
1802493 잘된게 본인안목 본인실력인줄아는 병신들이 ... 18:00:09 168
1802492 1년의 반을 난방하나봐요. 5 000 17:58:05 607
1802491 주지훈 하나도 안 늙었네요. . . 17:51:25 444
1802490 올리브오일 집에서 식용유 대신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21 ㅓㅏ 17:48:56 1,007
1802489 대학 입학금 안내서 취소되었다는 글 있잖아요 13 .... 17:46:55 1,023
1802488 마운자로 이런 부작용 있으신분? 3 7.0 17:46:10 436
1802487 임대아파트, 노답인 이유. 3 임대 17:45:11 648
1802486 김치찜에 다시다 넣을까요?말까요? 13 -- 17:37:07 539
1802485 저소득층을 위한 임대아파트죠? 5 .... 17:34:06 439
1802484 19) 이ㅈㄹ처럼 술마시면 그게 가능한가요? 6 궁금한게 17:32:23 1,614
1802483 펌)기어코 유행이 되어버린 헐렁한 바지 11 램프 17:32:03 1,409
1802482 대권을 꿈꾸는 누군가가 검찰한테 약점이라도 잡힌 거 아닌가 하는.. 2 이쯤되니 17:29:29 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