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klo 조회수 : 5,784
작성일 : 2026-03-14 18:06:26

 

 

나도 노력했으면 결혼했을텐데

 

ㅜㅜ 자포자기하고

 

노력은 너무 게을리했네요

 

아깝다 내 청춘 ...

IP : 115.21.xxx.1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4 6:08 PM (221.165.xxx.224)

    키작은 남자들을 그동안 아예 안봤다는 말씀인가요

  • 2. ..
    '26.3.14 6:08 PM (119.69.xxx.167)

    ㅋㅋ 우리 부부를 보셨나...
    그래도 행복합니다 ㅋㅋㅋ

  • 3. ㅎㅎ
    '26.3.14 6:10 PM (104.245.xxx.82)

    그분들이 님보다 앞뒤 구분 될만한 뭔가가 있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4. ㅇㅇ
    '26.3.14 6:19 PM (180.229.xxx.151)

    원글이 남자이고 나보다 작은 남자도 결혼했는데 난 결혼을 못했다는 그런 뜻인 건가

  • 5. ..
    '26.3.14 6:44 PM (211.208.xxx.199)

    여기서 푸념할 시간에 노력했으면
    벌써 짝을 찾았을거에요.
    많은 누나들이 그렇게 쓴.소리로 충고하는거
    다 귓등으로 넘긴 업보죠.

  • 6. 오늘간 결혼식
    '26.3.14 6:50 PM (218.50.xxx.164)

    신랑 165쯤
    신부 한10센티 통굽신고 신랑보다.작은 예술가
    신랑아버지 160
    신랑엄마 155

    그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족이었습니다.

  • 7. 딕ㄴ
    '26.3.14 6:51 PM (115.21.xxx.191)

    그땐 돈이 없었어요.
    빚밖에 앖었어요

  • 8. 쓸개코
    '26.3.14 6:59 PM (175.194.xxx.121)

    모쏠님을 위해 바칩니다.

    Mr. Lonely
    https://www.youtube.com/watch?v=NGtBEIanCsg&list=RDNGtBEIanCsg&start_radio=1

  • 9. 가족
    '26.3.14 7:0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아이고... 쓸개코님..ㅠㅠ
    그 옛날의 바비 빈튼. 반갑네요.

  • 10. 쓸개코
    '26.3.14 7:21 PM (175.194.xxx.121)

    윗님 오랜만에 들읍시다 ㅎ

  • 11. ..
    '26.3.14 7:22 PM (222.102.xxx.253)

    그들이라고 젊을때 돈이 있었을까요?
    핑계많은 남자 너무 싫음
    키작은거 보다 더 싫음

  • 12. 맞이ㅡ
    '26.3.14 7:59 PM (106.101.xxx.42)

    당신의문제는 키가 아니었음!

  • 13. 참말로
    '26.3.14 8:09 PM (220.93.xxx.138)

    여기 사주 극혐하지만, 모쏠님 사주 한 번 보세요.
    님 사주에 결혼이나 연애운이 없어서 그럴 수 있어요.

    저 키 168인데 165 남자 사귀면서 제 인생 제일 행복했었어요.
    서로 인연이 아니니 결혼 말까지 나왔다가 헤어졌는데, 그 남친 키 170 여자랑 결혼해서 돈 잘벌고 산다고 들었어요.
    지금 저도 결혼했지만 특정 장소, 특정 음악, 계절, 시간에 종종 생각이 나는 사람은 그 키작은 남자네요.
    신세한탄은 하지마시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아시는게 빠르겠네요.

  • 14. .....
    '26.3.14 9:23 PM (211.118.xxx.170)

    코스코
    커스트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41 베스트글 읽다가 아이유는 무조건 거른다는 근데 11:09:16 6
1804440 강서구 명덕여고 중간고사 시험 기간 아시는 분? ... 11:08:22 16
1804439 정원오승리가 남긴 메세지 1 일잘하길 11:06:46 89
1804438 저희 아이 반수 왜 안하냐고.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하는 친구. .. 1 .. 11:02:50 173
1804437 집 정리 조언 좀 주세요 3 ... 11:02:12 134
1804436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5 .. 11:01:41 151
1804435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2 그냥 11:01:29 165
1804434 여초 1 10:59:16 62
1804433 인덕션 선택 기준 10:55:01 68
1804432 중국드라마에 왠 한복이.. 3 마음에담다 10:54:51 239
1804431 최근 2-3년간 상황보면 한국이 큰 전환기를 통과하는 중으로 보.. 4 전환기 10:53:22 284
1804430 다들 강남 강남 하는데 7 10:53:16 404
1804429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1 ... 10:49:29 178
1804428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2 ㅇㅇ 10:42:55 174
1804427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1 웃김 10:42:28 422
1804426 30대초 남자영어이름 3 영어이름 10:42:14 141
1804425 이재명이 결국 외교참사 일으켰군요 27 ㅇㅇ 10:38:32 1,453
1804424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9 ㅗㅎㅎㄹ 10:37:19 628
1804423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10:37:17 202
1804422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7 지나다 10:33:16 541
1804421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5 옷차림 10:28:45 604
1804420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9 화남 10:26:38 864
1804419 내일 원피스에 청자켓 추우려나요? 2 날씨참 10:24:14 379
1804418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10:23:37 202
1804417 최악의 시댁은... 31 . 10:12:43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