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북송금 혐의 체념한 이화영... “제2의 유동규 되나” 민주당 비상

.... 조회수 : 1,079
작성일 : 2023-07-18 09:36:04

국정원 문건·김성태 증언에 치명타
“내 혐의 부인하기 힘들다” 인정
檢 설득에 수사 협조할지 고심 중
민주당, 이화영 변심 여부에 촉각

...

검찰의 대북송금 관련 국정원 문건 확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법정 증언 공세 등으로 수세에 몰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최근 사실상 ‘체념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팀이 “이제 내려놓을 건 내려놓으라”고 설득하는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에는 “이 전 부지사가 ‘제2의 유동규’(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의 보고까지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

그간 이 전 부지사는 이러한 혐의에 대해 강하게 부인해왔으나 지난 5월 검찰이 국정원으로부터 확보한 대북송금 관련 문건, 해당 문건을 작성한 현직 국정원 직원의 지난달 증인신문, 이번달부터 시작된 김 전 회장의 법정 증언 등을 거치며 급격히 마음이 흔들렸다고 한다.

....

한편 민주당 측은 이 전 부지사가 변심할 수도 있다는 정황이 전해지며 ‘비상’이 걸렸다. 특히 이 대표 측은 최근 “이 전 부지사가 ‘제2의 유 전 본부장’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취지의 보고까지 받았다고 한다. 이에 민주당 지도부는 이 전 부지사가 어디까지 인정할지, 더 나아가 유 전 본부장처럼 이 대표의 관여 여부에 대해 폭로할 가능성이 있을지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

수사팀이 이 전 부지사란 관문을 넘는다면 ‘최종 윗선’인 이 대표를 직접 겨냥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 대표가 대북송금 정황을 보고받았을 것으로 의심되는 ‘정무회의’에서 어떤 얘기가 오고갔는지 이 전 부지사가 진술해주길 기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무회의는 이 대표가 경기도지사를 역임할 시절 최측근 15명 정도만 참여시켜 수시로 연 비공개 회의 일정으로, 회의 일정만 기록돼 있고 회의록·회의자료 등이 일체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m.mk...

매경

IP : 122.37.xxx.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18 9:38 AM (116.125.xxx.12)

    지겨워
    베트남공산국가에 돈퍼주고
    6.25때 우리국민 죽인 우크라이나에도 퍼주고

  • 2.
    '23.7.18 9:43 AM (223.38.xxx.114)

    물난리에 사람죽어나가도
    이재명만 뜯는 악귀들

  • 3. 동이마미
    '23.7.18 9:50 AM (182.212.xxx.17)

    하ㅡ 정말 기도 안 차네요
    정신나간 2찍들 덕분에 내가 왜 이런 세상에서 살아야 하는지ㅡ

  • 4. 또또시작
    '23.7.18 9:52 AM (121.121.xxx.96)

    또 이재명에 대한 공작질 시작이냐?
    검찰굥정권아 지금 나라가 수해에 니가 다른나라에 퍼다주는 국고손실로 오늘낼하고있는데
    야당당수 탄압이나 하고 앉아있는게 정말 답답하다

  • 5. 121
    '23.7.18 10:04 AM (211.36.xxx.252)

    수해나면 죄도 없어지나?

  • 6. ..
    '23.7.18 10:06 AM (211.36.xxx.252)

    국정원 문건·김성태 증언에 치명타
    “내 혐의 부인하기 힘들다” 인정

    이화영이 뭘 위해 혼자 다 뒤집어 쓰겠냐고

  • 7. ㄴㄷ
    '23.7.18 10:17 AM (118.235.xxx.42)

    물난리에 사람죽어나가도
    이재명만 뜯는 악귀들22222222222

  • 8. 이미
    '23.7.18 10:38 AM (122.37.xxx.36)

    중요한건 다 불었을것 같은데...
    무슨 내용들인지 궁금

  • 9. 시선돌리기
    '23.7.18 10:40 AM (211.206.xxx.130)

    오지네



    언론플레이하면 다 된다는..

  • 10. 211.206.xxx
    '23.7.18 10:43 AM (122.37.xxx.36)

    ????

  • 11. 안부수
    '23.7.18 10:58 AM (211.211.xxx.47)

    이화영은 이재명의 사람이 아니고 이해찬의 사람.
    이재명을 위해 희생할 이유없음.
    차라리 쌍방울에서 받아먹은게 많으니 쌍방울에게 붙어야지.
    결정적인건 이해찬은 본인 코가 석자라 이화영을 구해줄 형편이 안됨.
    안부수가 국정원 프락치여서 모든 대북사업을 진행할때마다 국정원에 보고.
    국정원 수색때 문건 확보. 여기서 이화영 무너짐. 대북문제라 감옥에서 평생 썩고
    가족들에게 빨갱이 낙인 찍히게 됨
    국정원은 모든걸 알고있었음.

  • 12. 사사결과
    '23.7.18 11:12 A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나오는거보면 알겠죠.

    그런데 이혜찬이 이재명의 정치적 아버지라고 하지않았나요?
    추미애는 엄마
    송트남은.... ..... 걍...동네바보..

  • 13. 수사결과
    '23.7.18 11:13 AM (106.102.xxx.102)

    나오는거보면 알겠죠.

    그런데 이혜찬이 이재명의 정치적 아버지라고 하지않았나요?
    추미애는 엄마
    송트남은.... ..... 걍...동네바보..

  • 14. 여기 있네요.
    '23.7.18 11:44 AM (122.37.xxx.36)

    유동규 “김만배, 측근 이화영 통해 이재명에게 이해찬 연결”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은 주변에 “김씨가 자신과 친분이 깊었던 이 전 부지사를 통해 이 전 대표를 이 대표의 정치적 후견인이 되도록 도운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이 대표는 대권에 뜻을 두고 있었으나 당내 기반이 부족해 고민했고, 이에 이 전 대표의 지원을 얻기 위해 여러 루트로 접촉했으나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다고 한다.

    유 전 본부장은 이 전 대표가 지원을 결정한 뒤 정진상 전 민주당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이 “드디어 우리에게도 ‘정치적 아버지’가 생겼다”며 기뻐했다는 말도 했다
    ....
    반면 이 대표 측은 김씨와 이 전 부지사가 이 전 대표를 연결해 줬다는 주장에 대해 “허무맹랑한 소설”이라고 일축했다. 민주당 관계자는 “민주당 소속으로 오랫동안 함께 몸담은 이 전 대표와 이 대표의 친분은 누구 한두 명의 소개로 이뤄질 수 없다”고 설명했다. 김씨와 이 전 부지사 측은 연락을 받지 않았다.
    ..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amp....
    서울신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461 앞발바닥에서 두번째 발가락 바로 아래 12:14:28 40
1824460 이재명 해외여행쇼는 별성과없나봐요? 3 ㅇㅇ 12:12:08 87
1824459 AI 클로드 원래 이렇게 건방지나요? 2 ㅇㅇ 12:11:43 86
1824458 [속보] 특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총 징역 13.. 2 특검잘한다... 12:10:38 279
1824457 독거노인의 일상 블로그 너무 재밌어요 2 데이지 12:06:45 417
1824456 캐나다총리에 고마워해야 함 3 ㅇㅇ 12:05:59 431
1824455 청와대 “이 대통령, 23일 ‘부동산정책 대토론회’ 개최…국민 .. 8 얼망 12:01:46 235
1824454 연꽃 부여 궁남지vs 양평 세미원 어디가 좋은가요? ... 12:00:55 95
1824453 초원의 집 하네요. 1 초원의 집 12:00:50 209
1824452 야채가 저렴해서 넘 좋구만요 3 양배추 11:58:23 367
1824451 靑 "레버리지 ETF, 필요시 보완…F4 회의서 살펴보.. 5 ㅇㅇ 11:53:24 468
1824450 보니 타일러 별세 했네요 2 애도 11:49:00 454
1824449 펩트론은 저거 사기 아닌가요? 1 ... 11:48:36 387
1824448 맛집 찾아다니는게 취미인 5060 부부들 17 ㄱㄱ 11:44:34 1,452
1824447 김건희 I BELIVE... 이후 말이 심하게 느린 사람 경계하.. 4 느려느려 11:41:07 681
1824446 포기한 얌전 고앵이 1 Mm 11:38:21 276
1824445 아들 키 14 ㅇㅇ 11:37:10 651
1824444 요즘 "나뚜면" 유행어된거같아요 7 11:35:38 863
1824443 갤럽_ 국민의힘 비호감 69%, 호감 22% 9 여론조사 11:35:22 413
1824442 기차인데 노인 약냄새가 너무지독해요ㅜㅜ 9 11:32:41 1,025
1824441 김어준이 계엄당일 김민석이 국회에서뛰는 영상을 공개했네요 23 정청래와 김.. 11:32:16 802
1824440 HLB 간암 FDA팔이 지겹더니 꼴좋네 4 빈깡통 11:29:34 629
1824439 집값 환율 물가 난리인데 감싸고 도는 지지자들 16 ... 11:28:43 548
1824438 전월실적에 관리비 들어가는 카드는? 4 캔디 11:28:35 301
1824437 82비번 기존꺼 모를 경우 2 ㅇㄹㄹ 11:28:24 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