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칼을 써....
총 쏘는 서양 액션씬에 익숙해졌는지
야쿠자들끼리 칼 쓰는 장면에서 쯧쯧....하고 있어요.
21세기에 칼로 싸우는 거 실화냐....? 하면서 몰입 안 되어 수다떨러 왔습니다..
다시 영화보러 갑니다...
아니,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칼을 써....
총 쏘는 서양 액션씬에 익숙해졌는지
야쿠자들끼리 칼 쓰는 장면에서 쯧쯧....하고 있어요.
21세기에 칼로 싸우는 거 실화냐....? 하면서 몰입 안 되어 수다떨러 왔습니다..
다시 영화보러 갑니다...
여긴 총이 흔하지 않으니.. 오히려 칼이 더 현실감 있지 않나요.. 서양이나 총이지. 총기 금지인 나라인데.
배경이 한국이니까요.
칼이 당연한거죠
그러게요. 머리로는 알면서도...이상하게 몰입이 안 되네요.
한국영화자나요
총쏘는게 더 어색하고 이질감있죠
아무리 야쿠자라도
배로든 비행기로든
한국에 총기를 가져와서
난사하고 다닌 사건 자체가 있나요?
거의 실제사건을 짜집기해서
스토리만드는걸로 알아요
3는 좀 재미없지만
총 아니고 칼이여서 까이는건 아니듯
에휴~~
친구 이후로 한국영화 못보겠고
홍콩영화도 미국 영화 대부 이런것도 안봤어요
러브스토리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나홀로집에 이런거만봐요
저는 너무 사람 죽여서 거북해서 못보겠던데요
전 칼로 베는게 더 보기에 잔인하고무서워요
그나저나 재밌어요? Vod로 올라왔던데
재미는 없었지만, 오죽 볼게 없으면 천만영화가 됐을까.. 마동석이 그냥 쟝르가 되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