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돌아가시고 남편이 더 효자 됐어요
위에 누나 형들은 나몰라라 하고
매주 갈때 마다 과일 5만원씩 4주면 20만원이죠
시어머니는 그걸 장남에게 또 퍼주세요
갈때마다 한우. 회 등등 사드린다고
둘이가서 20만원씩 4주면 80만원
시모 아들가면 김치 쪼가리 하나 두고 식사한다
하니 아들이 엄마 불쌍해서 티도 안나는 100만원을 쓰고 있어요. 돈이나 많은집이면 몰라도
저희도 회사원인데 딴형제들보다 맞벌이 한다는 이유로 항상 돈은 막내 아들에개 나와야 하고
시어머니도 막내가 주는건 편하게
받아요. 다른 자식은 못산다 징징거려서 돈주고요
짜증나는데 뭐라 말해야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