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식탁의자 모두 식탁에 올리고요
휴지통 조그만 탁자
모두 옮기고 시작하는데요ㅡ
그게 엄청 귀찮아서 잘안쓰게 되네요
그냥두고하면 식탁의자 다리사이에서
계속 돌기만해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식탁의자 모두 식탁에 올리고요
휴지통 조그만 탁자
모두 옮기고 시작하는데요ㅡ
그게 엄청 귀찮아서 잘안쓰게 되네요
그냥두고하면 식탁의자 다리사이에서
계속 돌기만해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의자 사이 가 좁지 않아서 제 로봇은 잘 빠져나가서 식탁의자, 남편 서재 책상의자는 그냥 두고
휴지통은 집에서 안 쓰고
애들 공부 의자만 한쪽으로 빼두고 뭐 그정도
덜 청소 된 부분은 무선청소기 쓱 대충 밀고
자잘한거는 아예없고 옮길 수 있는 가구들은 한번씩 위치 살짝 바꿔놔요.
의자들 다 올리고 다른 볼일 보든가 밖에 나갈 때 돌리고 나가요
무선청소기로 해도 어짜피 의자 치워가며 하잖아요
물론 저희 집도 의자 사이로 잘 다니지만 안 치루면 다리 부분과 의자와 가구 사이가 다 치우고 돌리는 것보다는 덜 깨끗하겠죠
이왕 청소할거면 구석구석 남김없이 개운하게 청소하는게 좋다는걸 아니까 귀찮지도 않고 매일 하다보면 저에겐 의자 치우는거 별 일 아니예요
로봇 청소기는 장애물 없이 넓은 집엔 신이 내린 아이템이고 반대의 경우 애물단지템 인가봐요
저는 가장 잘 쓰는 가전제품중 하나예요
바닥의 물건만 치워요 의자 휴지통 탁자 안 치워요
어린아이 있는집이면 바닥치우는 시간에 유무선 돌리는 게 나을거고
저희는 식탁의자 강아지용품 몇 개만 올리면되니 날마다 돌립니다.
거실테이블도 치우고, 식탁의자도 다 치우고... 그것도 일입니다. 다시 제자리 넣는것도 일이고...그래도 만족도 있어요
로봇청소기 쓴지 오래라... 모든 가구, 가전, 인테리어가 로봇청소기 일하기 좋게 되어 있어요. 그애가 일을 잘해야 제가 편하니... 그렇게 되더라고요.
의자들 다리 사이로 청소기가 맘대로 다닐수 있으니 의자 따로 안올려도 되고, 소파나 침대는 다리가 길어요. 바닥에 전선은 없고, 카펫같은거 안깔아요.
물걸레달고는 카펫엔 안올라가니 카펫위에
아일랜드의자만 옮겨놔요 대충 바닥에 큰종이떨어져있나보면서 휴지통 올리고
구역청소 설정해서 방도 돌릴땐 전선이나 바구니 침대위에 올리고
공간 나누기로
식탁을 빼고 구역 지정해서 청소시킨 다음에
의자 옆으로 빼고 식탁 밑만 청소해요.
의자 휴지통 그런거 안 올려요. 의지 다리 밑에 들어가서 다리 네개 뱅뱅 돌면서 깨끗이 청소하던데요. 매일 자동청소 돌려놓고 저녁에 가끔 걸레 달아서 걸레질 하고요.
구석 같은데는 어쩔 수 없어요 포기할부분은 포기하고 2~3주에 한 번 핸디 청소기로 구석 청소 정도 해주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