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상) 명상하다가 자꾸 잠을 자는데요

ㅇㅇ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23-06-20 11:14:46
어제 우연히 82에서 명상 글을 보게 되어 명상에 대해 깊게 아는 분들이 많구나 싶어 질문을 남깁니다

저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그리고 잠에 들기전에 명상을 하는데요
명상은 조디스팬자 박사의 양자장에 조율하는 명상과 호흡 명상 등등을 하는데
자기가 원하는 그 미래를 느끼며 그 기분에 머무는 명상을 주로 하거든요
처음엔 그 고양된 감정에 눈물이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요즘은 하다가 너무 이완되는지 너무 졸음이 오고 나도모르게 자버리고
눈을 뜨면 이미 그 명상 유트브가 다 지나가버리는 상황이 자주오네요
나도모르게 자버리고 잤나 안잤나 모르겠지만 잔걸 아는 이유는 제가 틀어놓고 가이드를 들으며 명상하는데 그게 다 지나가버렸기때문에 잠들었구나 알게될때도 있는거죠
꼭 그게 아니더라도 오늘도 아침에 명상하는데 너무 졸립고 잠이 쏟아집니다

명상 중에 이렇게 이완되는 이유는 뭐고 잠에 안들려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IP : 112.152.xxx.6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
    '23.6.20 11:16 AM (118.221.xxx.87)

    호흡에 더 집중해보시는건어떤가요

  • 2.
    '23.6.20 11:28 AM (118.235.xxx.78)

    명상할시간에 몸에 필요한 잠을 더 자라는 자연의 신호입니다. 좀 더 일찍 충분히 많이자고 명상하세요.

  • 3. 00
    '23.6.20 12:02 PM (123.215.xxx.241)

    요가 후 명상하면 잠드는데 제 에너지(기)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어요.

  • 4. 나중에는
    '23.6.20 12:36 PM (211.114.xxx.153)

    그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오래 하다보면 잠들지 않은 나를 발견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 5. 저두요
    '23.6.20 2:16 PM (115.21.xxx.250)

    전 자기 전에 누워서 해서 그런듯 졸려서..-.-
    기분좋게 하다가 자요. 유툽에서도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하길래..눕명상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10 국민카드 인증서 로긴이 안되네요 원래 12:17:40 34
1789709 영화제목 찾아요 쮸비 12:15:49 50
1789708 에스카다 옷 34 사이즈 너무 작을까요 1 Escada.. 12:13:17 60
1789707 맞벌이하며 애키우는 며느리한테 제사가져가라는 시어머니 7 ..... 12:12:29 348
1789706 2인용 냄비사이즈 1 ... 12:11:17 58
1789705 아무리 힘들어도 틀어놓을때가 없네요. 2 ... 12:09:51 246
1789704 주민센타 노인 핸드폰 강좌 갔다가 2찍 뉴스앱 깔고 오신 어머니.. 8 어머나 12:07:10 346
1789703 침대 매트리스 몇년 쓰고 바꾸나요 00 12:05:24 70
1789702 사우나 카운터 직원의 응대 9 vv 12:03:05 304
1789701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3 ㅇㅇ 11:58:31 465
1789700 담주 삼전 예상해봅시다 6 담주 11:56:52 580
1789699 작은아버지가 본인딸(아가씨)에게 존대말 안쓴다고 5 닉네** 11:56:26 537
1789698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4 jasmin.. 11:54:41 1,230
1789697 중등 아이 교정치료중인데요 원래 이런가요 5 교정 11:54:22 212
1789696 만날 때마다 애 안가지냐고 물어보는 작은어머님 13 ㅇㅇ 11:42:22 776
1789695 기력이 허한데 컵라면이 먹고 싶어요 9 .. 11:41:59 431
1789694 드라마 1회가 일본 배경에 일본 배우 범벅 15 ... 11:31:12 1,324
1789693 살 빠지니 옷이 잘 맞아 좋네요 1 .... 11:28:40 495
1789692 생신날 딸네랑 밥 먹는다고 자랑하는 시어머니 15 .. 11:26:06 1,591
1789691 시금치 4키로 다 다듬었어요 6 시금치 11:24:07 804
1789690 (스포)러브미 도현 아들 다니엘 3 .. 11:24:06 758
1789689 싸우는 부부가 부러운 이유 12 심경 11:13:49 1,752
1789688 영어 스피킹 어떤 식으로 배우나요? ㅜ 4 요새 11:13:08 493
1789687 스트레스로 인한 가슴통증. 2 .. 11:12:35 347
1789686 마켓컬리 이용요령 알려드릴게요. 9 .. 11:12:24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