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니고 이웃집이요
아이낳은지 10개월되었는데 요즘
부쩍 부인이 울고 남편 한숨쉬고 애는
울고 그소리가 많이(힘들어 힘들어 소리가 많이 들려서)
들려요
근데 보니까 친정엄마도 암이라서
정서적으로 지쳐 보이더라구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니요?
부인 우울증 해결 못하면 아이도 힘들거 같은데
저희 집까지 소리가 다 들려서요 신경이 쓰이네요
산후 우울증인가요?
00“”“ 조회수 : 1,254
작성일 : 2023-06-14 00:48:42
IP : 14.49.xxx.9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헬로키티
'23.6.14 1:00 AM (39.7.xxx.117)마음 쓰이시면 오가며 만날때 미소 지어주시고
애기 이쁘다 덕담해주시면 좋겠어요.
그 순간이라도 기분 좋아지게요2. ㅇㅇ
'23.6.14 2:49 AM (175.213.xxx.18)친정엄마 암이라는것도 알면 어느정도 알고 지내는 사이인가봐요 따뜻한 말한마디와 수다 10-20분이면 우울증이 달아날것 같습니다만..
3. 모모
'23.6.14 7:44 AM (222.239.xxx.56)10개월이면 한참 힘들때네요
아기가 여기저기 탐색하니
일일히 따라다니며 살펴야
하니까요
옆에있으면 한두시간 봐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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