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로봇 인공관절 수술 안전한가요?

검정고무신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23-05-26 13:24:41
요즘은 무릎 인공관절 전문 수술해주는 병원에서 대부분 인공관절 수술을 로봇시술로 해준다던데 의사가 직접 하는거 보다 안전한가요?
큰 언니가 올해 67세 인데 무릎 연골이 다 닳아서 결국 인공관절 수술 결정했어요
인천인데 나누리 병원 힘찬 병원 어디서 할까 고민 중인데 여기 두 군데 말고도 잘하는 병원이 있을까요?
저희 언니 같은 경우 간병인 3주만 쓰고 혼자 재활 병원에서 움직여 보겠다는데 제가 볼땐 무리 같아요
무릎 상태가 너무 않좋아서요
간병인 없이 저희 언니 같은 사람은 얼마나 되야 혼자 화장실 갈 정도 회복이 될까요?
당사자도 너무 심란해 하고 저도 걱정이 많네요

IP : 122.153.xxx.1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헬로냐옹
    '23.5.26 1:31 PM (175.114.xxx.52)

    저희 엄마 작년에 다리 인공관절 수술 받으셨는데 일산병원에 계셨던 유주형 원장님께 받았어요.
    이분 일산병원 계실때 수술 대기 기본 1년 이상이였다고 들었어요.
    세계로 병원 계시다가 세란 병원으로 옮기셔서 저희 엄마도 세란으로 외래 받고 있습니다.
    2주 반정도 입원했고 통합간병 병동이 아니라서 간병인 1주 썼어요. 엄마 말로는 간병인은 수술하고 3~4일이면
    혼자 머리감고 샤워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병원비는 2주 좀 넘게 있었는데 3백 아래였어요.
    지금 아주 잘 다니시고 통증도 없다고 하니 함 알아보세요.

  • 2. 댓글 감사합니다
    '23.5.26 2:29 PM (122.153.xxx.114)

    어머님 께서는 수술 받으실 당시 상태가 어떠셨어요?
    관절염이 심하셨나요?
    저희 언니는 무릎 맞닿는 연골이 다 닳아서 상태가 참 않좋거든요

  • 3. 헬로냐옹
    '23.5.26 2:47 PM (175.114.xxx.52)

    다리도 마니 휘어있었고 연골이 다 닳아서 뼈끼리 부딪히는 상황이었어요.
    저희 엄마도 집근처 2차병원에서 500-600씩 하는 로봇 수술하라고 했었는데 딱히 내키질 않아서 무릎 인공관절명의 분들 중 병원과 저희 집과의 거리, 수술 대기 기간 등등을 고려해서 거의 꼬박 2주를 검색한 분이 유교수님 이셨어요.

  • 4. 댓글 감사합니다
    '23.5.26 2:55 PM (122.153.xxx.114)

    좋은 말씀 참조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언니에게 보여 주고 잘 의논 해 보겠습니다^^
    어머님과 댁네 가정의평안과 번영 기도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471 카톡에서 일반 단톡방일 때 대화명 바꿀 수 있나요? ..... 10:02:10 2
1809470 삶의 질이 너무 떨어지네요 주식 10:01:15 90
1809469 수익실현하세요 조정옵니다 4 09:53:42 724
1809468 모자무싸 3 ᆢ; 09:53:05 160
1809467 지금 서울 날씨 어떤가요0? 1 나리 09:51:52 98
1809466 sk하이닉스가 작전주처럼 느껴지네요 15 놀랍다 09:45:23 1,197
1809465 현대차 팔까요 3 ........ 09:43:06 631
1809464 제가 가는 곳은 왜 젊은사람만 있을까요ㅠ(50대) 10 도대체 09:42:08 548
1809463 코스닥은 왜 이럴까요 6 ,,,,,,.. 09:41:57 527
1809462 모자무싸 추천하시나요? 12 8282 09:36:09 505
1809461 주식에서 사이드카? 뭔가요? 2 0000 09:35:25 867
1809460 어제 모자무싸 궁금한점 6 09:30:47 482
1809459 놀면뭐하니 숏드라마 1 호호 09:27:48 451
1809458 미래에셋증권 화면에서 원금 보는 창 4 .. 09:27:20 406
1809457 국민연금 납부 3 우리랑 09:26:13 460
1809456 나이드신 택시기사님 제발 8 ㅇㅇ 09:24:49 966
1809455 미국우주테크etf 추천해주셔서 감사~ 2 .. 09:19:40 985
1809454 지난 어버이날이지만 작은 아이 기억나요. 4 들들맘 09:17:48 618
1809453 마재영 너무 싫었는데(모자무싸) 1 연두연두 09:16:41 884
1809452 자기연민이 심한 친정엄마가 너무 피곤해요 10 그냥저냥 09:15:58 785
1809451 오늘 주식 사실분들 12 ㄱㄴ 09:15:25 1,790
1809450 이재용이 이재명한테 당선전에도 머리숙여 인사하던게 생각나요 3 09:11:14 820
1809449 재산세는 총액제로 부과 합시다 5 ... 09:09:59 527
1809448 이혼숙려 보그병신체 남편 7 이혼숙려 09:07:53 1,291
1809447 과민성방광은 못고치나요? 그냥 신경정신과약 먹는분 계신가요? 8 과민성 09:00:24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