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독박하니까 너무 짜증나요
술담배게임 그렇게하지말래도 그렇게 하더니
스트레스랑 체력저하로 갑자기 앓아누운것같아요
이번주내내 아무것도안하고 누워있는데
남편한테 안그래도 불만이 많았어서 그런가
아픈사람두고 할말은 아니지만 계속 독박하며 애들보려니 너무 짜증나요
1. ㅇㅇ
'23.5.5 5:27 PM (222.233.xxx.137)제가 전에는, 에휴 남편이 아프고 싶어서 아프냐고요 했을거 같은데요
주변에 술담배 비만인 친구 남편들이 50초반에 둘셋 성인병으로 입원도 하고 한분은 벌써 세상을 뜨고 하는것을 보니까
술 담배 비만 운동안하는 남편은 진짜 경각심갖고 좀 정신차리라 하고 싶습니다.
혼자 애쓰시고 너무 힘드시겠어요 ..
남펴분도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2. .....
'23.5.5 5:28 PM (39.7.xxx.179)일하느라 아픈것도 아니고 몸관리 못하고
게임하다 아프다고 누워있으면 누구나 짜증나죠.
어쩜 그렇게 딱 연휴에 맞춰서 앓아 눕는지..3. 알아요
'23.5.5 5:31 PM (218.51.xxx.9)남편도 아프고싶어서 아픈거 아닌거
본인도 답답한거 아는데
그와중에 계속 담배피우러가고 (유치원애들 두명 있어요) 죽겠다하니 넘 별로에요4. 야근하느라
'23.5.5 6:08 P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아픈 것도 아니고.. 당연히 짜증나죠. 어린이날이라고 애들하고 놀아주지도 않고.. 자기 관리 못해서 그런 거네요. 답답;;
5. 독박
'23.5.5 6:10 PM (39.122.xxx.3)혼자 아이 봐서 짜증나는건 이해 하나 본인 아이 육아 하면서 독박이란 단어는 좀 쓰지말자구요
남편도 아파서 어쩔수 없잖아요
가장인 남편이 독박 돈벌이 어쩌구 하면 싫지 않나요
본인 아이 돌보면서 독박이란 소리 진짜 너무 듣기 싫어요6. ....
'23.5.5 6:55 PM (39.7.xxx.63)독박을 독박이라 하지 뭐라고 하나요.
독박이란 소리 듣기 싫으면 남자들이 애를 잘보면 될것을
에 보기는 싫어서 요령피고 요리조리 피하면서
또 독박이란 소리도 싫다니
남자들 참 싫은것도 많고 따지는 것도 많아요.7. 독박이해함
'23.5.5 6:56 PM (180.69.xxx.124)아기 엄마 혼자 아이 키우는게 너무 힘든 일이니 그렇죠
내 애 내가 책임져야 하는거 누가 모르나
남편도 육아 참여 해야하고,
지역이나, 공적 육아지원 제도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고,
무엇보다 가까운 조부모 도움 받을 수 있으면 좋죠.
저도 그런거 하나 없이 혼자 했는데 힘들더군요8. ㅡㅡㅡㅡ
'23.5.5 7: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토닥토닥
짜증 나실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