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족한 자식한테 재산 더주는것도 문제인게

.. 조회수 : 2,833
작성일 : 2023-04-13 11:59:11
부족한 자식은 그만큼 재산 지킬 능력도 떨어져요

부족한 자식에게 더 나눠졌는데도

똑똑한 자식은 재테크 잘하고 성실하게 재산 불려나가는데

부족한 자식은 홀라당 날려먹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잘사는 형제한테 손벌리고요.




IP : 175.223.xxx.1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되니
    '23.4.13 12:00 PM (175.223.xxx.69)

    이해 못할것도 아니라 봅니다
    요즘 형제에게 손벌린다고 돕지도 못하고요
    딸만 있음 몰라도

  • 2. ker
    '23.4.13 12:04 PM (180.69.xxx.74)

    아무래도 안스럽다고 더 주대요
    못받는 자식 입장에선 참

  • 3.
    '23.4.13 12:15 PM (175.201.xxx.36)

    재산을 지키라고 주는게 아니라 먹고 살라고 주는 거겠지요.
    부모라는게 형제들보다 못살고 힘들어 하면 마음 쓰이지 않겠습니까.

    잘 사는 자식을 더 우대하며 못 사는 자식을 더 하대하는 부모가
    이상한 부모라고 생각됩니다.

  • 4. ㄴ222
    '23.4.13 12:44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무슨 원인이든 본인이 낳은 아이인데 아픈 손가락에 더 신경써야죠.
    부모가 괄시하면 남들은 더하지 않겠나요?
    저라면 잘 하는 아이까지 힘 합쳐 그 아이의 성장을 도우면 되죠.

  • 5. ㄴ222
    '23.4.13 12:44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무슨 원인이든 본인이 낳은 아이인데 아픈 손가락에 더 신경써야죠.
    부모가 괄시하면 남들은 더하지 않겠나요?
    잘 하는 아이까지 힘 합쳐 그 아이의 성장을 도우면 되죠.

  • 6. ㄴ222
    '23.4.13 12:45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무슨 원인이든 본인이 낳은 아이인데 아픈 손가락에 더 신경써야죠.
    부모가 괄시하면 남들은 더하지 않겠나요?
    저라면 잘 하는 아이까지 힘 합쳐 그 아이의 성장을 도울 거 같아요.

  • 7. ...
    '23.4.13 12:56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형제와 자식이 같나요?
    형제야 남이지만
    자식은 내피와 살을 떼 준 존재라
    나자신보다 더 애틋하고 귀한건데
    모자란 자식이면 모자라서 먹고 살라고 더 주고 싶은게 부모마음이죠

  • 8. 그냥
    '23.4.13 1:00 PM (112.104.xxx.133)

    더 이쁜 자식 더 주는거예요
    마침 더 이쁜 자식이 못난 자식이었던거죠

    똑똑한 자식이 더 예쁘면 원글님 같은 논리로 잘난 자식에게 더 주지요

  • 9. ...
    '23.4.13 1:15 PM (14.52.xxx.1)

    부족한 자식이 더 예뻤던 거죠.
    저는 제가 첫째고 제 동생이 엄마의 아픈 손가락이거든요.
    제가 더 잘살고 제가 더 좋은 직업, 더 좋은 남편..
    그런데 엄마가 동생에게 더 많은 재산을 물려주면 서운할 것 같네요. 마음 가는데 돈도 갑니다.
    결국 날 엄마가 덜 사랑했구나 생각하겠죠.

    주변에 보니 그러면 결국 자식들 간에도 멀어져요..

  • 10.
    '23.4.13 1:38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동생보다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

  • 11.
    '23.4.13 1:39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자신이 더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

  • 12.
    '23.4.13 1:51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자신이 더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관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

  • 13. ...
    '23.4.13 2:06 PM (14.52.xxx.1)

    자신이 더 낫게 살면 좀 봐 줘도 되지 않을까요? 동생도 잘 되는 게 결국 자신한테도 좋지 않을까요? 그냥이라도 도와줄 판에 나보다 못한 동생 더 해 줬다고 멀어진다라.. 관계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요.
    그리고 부모가 몰래 그러면 안되고 물론 내게 말해주긴 해야겠지만요.

    -- 이건 더 주고 싶은 자식이 있는 부모나 부족한 동생의 입장이구요.

  • 14.
    '23.4.13 2:10 P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더 낫게 산다면서 한치도 양보 안하려 하네요.
    잘 사시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09 강남 비강남 사우나 할머니 발차이 마니아 20:07:17 80
1804208 요즘 최애 과자 .... 20:06:42 62
1804207 요즘도 미용실에서요(펌에 대해 아시는분) 3 ㆍㆍ 20:01:02 209
1804206 바람 폭력 도박 이혼이라하잖아요 6 루피루피 19:50:46 573
1804205 오드그로서 이용하는 분들 계세요? ... 19:46:52 70
1804204 삼성프린터 왜 안되는 걸까요? 4 삼성프린터 19:45:53 187
1804203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19 ㅇㅇ 19:44:31 292
1804202 간병인이 오셨는데 아무 것도 얘기 안 했네요 2 간병인 19:40:48 814
1804201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4 ... 19:33:26 243
1804200 추다르크는 경기지사로는 아깝다고 9 19:22:00 816
1804199 노무현뒤통수 치고 몰래 윤석열을 키운 7 행복한 집 19:16:40 1,363
1804198 도봉구 부근 정신건강의학과 추천부탁드려요 친정엄마 19:14:04 108
1804197 세입자 나갈 때 뭐 뭐 체크해야 되나요? 6 고등 19:11:18 303
1804196 국힘 탈당 전한길 , '우산장수'변신? 7 그냥 19:10:11 698
1804195 천하제빵 우승 불만 3 .... 19:09:54 927
1804194 하정우 "부산 북구, 태어나 자란 곳…출마 고민 안 할.. 5 와우 19:09:44 1,687
1804193 급식에 순대볶음 나왔다 항의 12 ..... 19:00:43 2,238
1804192 지인이 톡사진에 아버지랑 사진을 올렸는데 4 ..... 19:00:01 1,500
180419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환상의 섬, 눈물의 섬, 평화의 섬 .. 1 같이봅시다 .. 18:58:19 149
1804190 정원오는 공직선거법 위반도 했나봐요 22 가지가지 18:56:12 1,301
1804189 스카프 무슨 색을 주로 하시나요 7 .. 18:54:38 738
1804188 전용기 의원님 2 진짜 좋습니.. 18:42:25 577
1804187 내란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 8 양심 18:40:59 867
1804186 친한친구 축의금 7 18:31:26 1,146
1804185 식탁에 앉아서 폰보는거 진짜싫어요 6 사랑이 18:30:50 1,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