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의집,집꾸미기 어플

지겨움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3-04-12 07:57:01
인테리어 관심 많아서 오늘의 집, 집 꾸미기 이런 데 자주 들여다 봅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데도 업데이트 됐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왜냐면 그 집이 그 집 같거든요
안 그래도 다들 구조가 비슷 비슷한 아파트이고 
다들 무난하게 흰 벽지, 베이지 타일 바닥, 웜그레이 컬러의 유닛형 소파, 
TV 매립, USM 수납장, 60*60 그레이 타일 화장실, 대면형 주방, 헤이벽 시계 등등
모두들 모험과 실험을 꺼리고
누군가 써보고 검증된 무난한 디자인과 제품들을 선택하다보니
다들 취향이 비슷해지는가 봅니다

암튼 오늘의 집이 진짜 넘 지겨워져서 글 써봐여
핀터레스트 말고 본인의 취향이 묻어 나는 개성 넘치는 집들 모아둔 곳 좀 추천해주세요


IP : 222.238.xxx.2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레요
    '23.4.12 8:01 AM (1.232.xxx.66)

    아파트라 다 똑같아요
    구조도 비슷하지만 남들이 한거 안전빵으로
    따라하고 업자들도 모험을 안하려고 하지요

  • 2. 그런
    '23.4.12 8:06 AM (210.96.xxx.10)

    핀터레스트 추천하려고 했는데..
    그거 말고라고 하시면
    없어요
    도서관 가서 미국이나 유럽 아파트 책 찾아보세요

  • 3. ...
    '23.4.12 8:12 AM (1.235.xxx.154)

    유행이 있고 카피가 카피를 낳고 그런거 같아요

  • 4. 지구좀 그만 괴롭
    '23.4.12 8:19 AM (118.218.xxx.85)

    얼마나 대단하게들 사시는지 그냥저냥 살아주면 안될까요?

  • 5.
    '23.4.12 8:35 AM (118.32.xxx.104)

    유행하는게 예뻐보이니 대부분 유행대로 꾸미죠
    취향이 획일화된거죠

  • 6. ㅎㅎ
    '23.4.12 8:37 A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처음엔 이쁘고 새롭고 자주봤는데
    보다보니 그게그거 비슷비슷.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듯요.

  • 7. ㅎㅎ
    '23.4.12 8:39 A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처음엔 이쁘고 새롭고 자주봤는데
    보다보니 그게그거 비슷비슷.
    점점 안보게되죠.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듯요.

  • 8. 너무
    '23.4.12 8:57 AM (117.111.xxx.101) - 삭제된댓글

    많이 바라세요

  • 9. ....
    '23.4.12 9:01 AM (112.160.xxx.53)

    외국(서양)의 인테리어 앱을 봐왔었는데
    내 집을 고치는데 참고하기에는 적당하지 않았어요.
    거기는 방도 가구도 엄청 으리으리 거대하잖아요.
    욕실이 우리나라 안방 2개 사이즈인데 뭔 참고가 되겠어요.
    분위기나 느낌 정도만 익히고

    실제로는 오늘의 집 같은데가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었어요.

  • 10. ..
    '23.4.12 9:05 AM (211.208.xxx.199)

    맞아요, 어쩔 수 없지만 오늘의 집이
    한국에서는 현실판.

  • 11. ...
    '23.4.12 10:11 AM (223.38.xxx.251)

    저도 본인 취향으로 꾸민 집들이 훨씬 좋아보여요. 좀 복작복작하더라도.
    집주인 취향이 딱 보이는 집.
    전 그래서 캐릭터 특성이 드라나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집을 유심히봐요

  • 12. ....
    '23.4.12 1:44 PM (175.118.xxx.56)

    https://www.casa.co.kr/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49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1 ㄹㄹ에 22:30:00 115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66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 . 22:26:33 240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74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46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284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193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29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4 어디가셨어요.. 22:09:12 1,162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1 ... 22:07:31 349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449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16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2 ₩₩ 21:53:36 1,227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6 .. 21:48:54 1,064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4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37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08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8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39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29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43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66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17
1826472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