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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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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7,064
작성일 : 2023-04-02 01:01:15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24.59.xxx.188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 1:02 AM (221.151.xxx.109)

    떡볶이집 가서 떡볶이 안먹고 나왔다와 마찬가지
    즉, 거짓말

  • 2. 에휴
    '23.4.2 1:03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진짜 다행인 게 리스니 성병 옮을 일은 없다는 걸까요....

    걸린 게 이번이 처음이겠지요.

    참 남자들 레파토리는 항상 똑같네요. 접대.. 상대가 원해서.. 나는 안했어...

  • 3. ㅋㅋ
    '23.4.2 1:04 AM (211.41.xxx.230) - 삭제된댓글

    뭐 빤한거죠

  • 4. 믿으면
    '23.4.2 1:07 AM (182.219.xxx.35)

    가정의 평화유지 안믿으면 지옥문 열림.
    둘중하나 선택해야죠.

  • 5. 남편이
    '23.4.2 1:10 AM (122.43.xxx.65)

    결벽증 내지는 깔끔한 스타일이라면 그런데 찝찝해할텐데,,
    그나저나 힘드시겠어요ㅜ
    만약 제 남편이 그랬다면 끝까지 펄쩍뛰고 잡아떼줬음 좋겠네요
    지옥속에서 살긴 싫거든요..

  • 6. 뻘플입니다만
    '23.4.2 1:11 AM (39.125.xxx.100)

    주어가 없네요

  • 7. 당연
    '23.4.2 1:15 AM (118.200.xxx.149)

    당연 약먹고라도 했을 거구요

    근데 카드 명세서에 안마방이 뜨나요?

  • 8. 어쩌겠어요
    '23.4.2 1:16 AM (112.147.xxx.208)

    이혼할거아니면 ㅅㅅ할거 아니면 믿어줘야죠

  • 9.
    '23.4.2 1:20 AM (209.35.xxx.111)

    당연히 거짓말.

    성욕 없는 건 집에서만 그런 거고요.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닐거고요.

  • 10. ...
    '23.4.2 1:26 AM (211.209.xxx.136)

    15년 리스라매요~~
    그동안 안하고 살았을거라 생각하시는거에요?헐~

  • 11. 이만희개세용
    '23.4.2 2:48 AM (182.216.xxx.245)

    아 그런말을 믿는다고요? 흠...

  • 12. 국제매뉴얼
    '23.4.2 2:49 AM (218.54.xxx.22)

    남자들은 와이프 두고
    다른 여자 꼬실때는
    와이프랑은 정, 의리로 산다고 꼬시죠
    지긋지긋한 뻔한 매뉴얼입니다
    목욕탕가서 목욕 안하고 옷만 벗고 나왔다????
    웃기는 변명입니다.

  • 13. ^^
    '23.4.2 3:06 AM (119.66.xxx.120)

    남편에게 애정이 있나보네요.
    같은 리스 인데 결혼 15년 리스14년,
    안마방을 가던 떳다방을 가던 콧방귀 한번 흥하고 아무 감정 안들듯요.

  • 14. 리스15년이라니
    '23.4.2 3:29 AM (175.213.xxx.18)

    비아그라 등등 중년남자들, 할아버지들
    비뇨기과에서 약지어
    한알만 먹으면 그곳이 빠빳히 ㅅㅇ
    성관계 다하고 삽니다

  • 15. ㅇㅇ
    '23.4.2 3:49 AM (27.35.xxx.225)

    리스면 그냥 가라고 한다 해도 뭐 할말없지 않아요?

  • 16.
    '23.4.2 5:49 AM (39.7.xxx.45)

    리스인데ㅜ무슨 상관? 그러려니하고 산거 아닌가요?

  • 17. ㅁㅇ
    '23.4.2 6:04 AM (59.4.xxx.50) - 삭제된댓글

    남자가 바람핀거면 거기서 카드 안내요.
    현금내지

  • 18.
    '23.4.2 6:58 AM (223.38.xxx.196)

    그냥 둘러대는거지요 나하고는 리스여도 다른여자랑은 다를수 있지요

  • 19. 편드는게 아니라
    '23.4.2 7:56 AM (124.111.xxx.216)

    남쳔 편을 드는게 아니지만,
    접대라면서요...ㅡ.ㅜ
    남편이 접대해야하는 을 입장인데...
    내가 가기 싫다고 안갈수 있는 상황이 아닌데..
    업무상 접대가..내가 가기 싫다고 소신을 펼칠 수가 없어요.
    그런거 고려해서 남편 카드내역은 앞으로 평생 안 볼 생각하는게 원글님 정신건강에 좋지않을까요?
    그런데를 가면서, 카드 쓰는 사람이 많을까요?
    아내 몰래, 티내지 않아야하는데인데 내가 가고싶으면
    깔끔하게 현금썼겠죠. 접대니, 회사에 청구? 하려거 카드 썼갰죠. 그냥 일하러 갔다 생각하면 안될까요....
    원글님이 리스건 아니건 상관없이.
    접대는...진짜 평범한 회사에서 바로 위 상급자랑
    밥 먹는 자리에서도 힘든거던데 .
    그 테이블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음식도 제대로 못먹어요.
    술 먹는거 맞춰주느라...진짜..불쌍해보이던데...

  • 20. ...
    '23.4.2 7:59 AM (1.246.xxx.173) - 삭제된댓글

    자식걸리는거 없고 내가 혼자 살수 있으면 이거 증거삼아 위자료받고 재산분할해서 이혼해야죠

  • 21. 법카
    '23.4.2 8:44 AM (223.38.xxx.215)

    법카결제내역 맞아요? 요즘 어떤 회사가 안마방이 접대로 법카가 가능하다는건지.. ㅋㅋㅋㅌ 그리고 저도 그런거 많은 직종인데 접대로 억지로 가는놈은 없어요 저희쪽이 갑인데 갑이 먼저 말꺼내기도 어려운 환경이고 보통 접대 핑계로 을이 떡쟁이라 야 가자가자 쏠게 해서 가죠.. 그리고 심지어 요샌 법카 처리도 못하는듯 그냥 못고 쳐요 원래 그런 사람인거라

  • 22. 위로
    '23.4.2 9:39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남자들 부인에게 걸리면 끝까지
    잡아떼는게 룰입니다.
    현장습격 해도 핑계댑니다.

  • 23. 위엣분
    '23.4.2 9:40 AM (58.120.xxx.132)

    편드는 게 아니라,님. 안마방 남편보다 더 어이없네요.
    인간은 모름지기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행동할 줄 알아야죠.
    그래서 힘들게 공부하고 직업도 갖고 그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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