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의 깜냥을 잘 알고 계신가요?
작성일 : 2023-03-30 14:26:19
3624074
모든 부모들이 기대이상 요구하시는거 같아요.
물론 저 포함해서.
교육관련 얘기들이 많아 올려봅니다.
내 자식의 깜냥부터 살펴보자.
IP : 59.14.xxx.2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식의
'23.3.30 2:29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역량만 잘 파악해도
반은 성공한 겁니다.
2. .....
'23.3.30 2:31 P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일단 저는 저 자신의 깜냥부터 너무 잘 알아서
자식을 안 낳았어요 ㅎㅎ
3. ..
'23.3.30 2:34 PM
(211.206.xxx.191)
깜냥을 잘 살펴서 푸쉬를 안 한 편인데
자기 그릇대로 진로 잘 개척해서 사는 것 같아요.
4. ㅇㅇ
'23.3.30 2:35 PM
(223.38.xxx.99)
-
삭제된댓글
저도요. 제가 애 낳아봤자 잘난 자식 나오지 않을거 같아서 안낳음.
못난 자식 때문에 받는 고통이 자녀 재롱 보는 기쁨보다 큰거 같아서
5. ,,,,
'23.3.30 2:37 PM
(211.217.xxx.233)
-
삭제된댓글
깜냥은 남의 자식에게 사용할 말은 아닌 것 같은데요.
본인이나 본인 자식에게나 써요.
6. 저는
'23.3.30 2:52 PM
(211.234.xxx.7)
오히려 그걸 경계하려고 해요.
내가 내자식의 한계점을 미리 정해버리는 잘못을
저지를까봐요.
넌 뭐든지 할수있다. 뭘하든 잘할거야.최선만 다하자.
부담주지 않는 선에선 부모가 할수 있는 일은
지원과 응원과 격려 아닐까요.
7. 보통은 알지
'23.3.30 2:55 PM
(112.167.xxx.92)
눈에 뻔히 보이는데 눈뜬 장님도 아니고 주제 모를리가 있나요 보통은 내주제부터 잘 알잖아요 님들
물론 내주제도 몰라 그럼 자식 주제도 모르는 눈뜬 장님인 사람 간혹 있으나 보편적으론 알죠 단지 잘알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있을거고 이러면 자식에게 절절거리고 끌려다녀 있는 돈 뜯기는 수순이 나오는거고
어자피 주제를 모르든 인정을 안하는간에 그부모 돈이나 뜯기는거니 그부모 사정일뿐이죠 문젠 돈 빌려달라고 손벌리지나 않으면 다행이게요
8. 그것도
'23.3.30 3:08 PM
(211.186.xxx.59)
중요하죠 나도 내주제를 알아서 자식에게 큰 기대는 안했는데 밖에서 기죽을 일 많은 우리아이 기 열심히 살려주세요 집에서만이라도
9. 자신의 깜냥도
'23.3.30 4:35 PM
(220.80.xxx.68)
-
삭제된댓글
모르는 사람 천지인데요.
자식의 깜냥까지??
자식의 깜냥을 재단하지말고 아이가 원하는 지원을 해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00099 |
졸업 전, 대학 합격 후 교사에게 선물 가능한가요? |
------.. |
14:16:21 |
23 |
| 1800098 |
길에서 보면 제일 꼴불견.. 스마트폰 사용하는 노인네들 |
ㅇㅇ |
14:16:00 |
96 |
| 1800097 |
지인이 안쓴다고 핸드크림을 줬는데요 7 |
헤린이 |
14:14:46 |
234 |
| 1800096 |
맞벌이 35년차,, 나는 집밥파 남편은 외식파 |
집밥타령 |
14:14:43 |
75 |
| 1800095 |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
주토피아 |
14:12:53 |
132 |
| 1800094 |
고양이 관찰 웃김 7 |
한번 보세요.. |
14:02:28 |
312 |
| 1800093 |
저렴이 잡주 가지고 있는데요 4 |
........ |
14:02:27 |
656 |
| 1800092 |
바닥에 침밷는거 너무 거슬려요. 9 |
우리나라 |
13:59:30 |
204 |
| 1800091 |
원룸 오피스텔을 구하는데 7 |
.. |
13:58:06 |
278 |
| 1800090 |
강남 보수표 하나 실종 사실 보고 합니다 5 |
올레올레 |
13:57:10 |
558 |
| 1800089 |
저도 한 예민하는데 전혀 아무렇지 않은 것들 17 |
ㅁㅁ |
13:50:59 |
1,378 |
| 1800088 |
주식 개폭락장이네요 삼전이 현재 198000원ㅠ 19 |
........ |
13:50:05 |
2,368 |
| 1800087 |
정보사, 계엄 전 9개월간 ‘잠수정·동력 PG’ 북한 침투 훈련.. |
트 /윤석열.. |
13:50:03 |
181 |
| 1800086 |
생일날 컵라면에 햇반 먹았어요 3 |
오늘 |
13:46:11 |
485 |
| 1800085 |
시어머니 외식하실 때마다 15 |
우리집 |
13:44:02 |
1,479 |
| 1800084 |
냉파 잘 할수 있을까요? 5 |
냉장고속 |
13:40:18 |
305 |
| 1800083 |
與 ‘사법부 장악법’ 2탄… 고위 법조인, 퇴직후 3년간 변호사.. 10 |
잘한다잘한다.. |
13:39:04 |
407 |
| 1800082 |
초록마을 고객센터를 전화안받네요 2 |
00 |
13:36:11 |
242 |
| 1800081 |
오늘 하루 1500만원 손실중...ㅜ 23 |
.. |
13:34:41 |
2,840 |
| 1800080 |
장초에 코스피 대형주 줍줍했는데..ㅠㅠ 19 |
주린이 |
13:30:25 |
2,781 |
| 1800079 |
오늘 날씨 |
봄봄 |
13:30:25 |
259 |
| 1800078 |
금바 구입 5 |
봄바람 |
13:24:41 |
786 |
| 1800077 |
대학신입생 어리버리... 6 |
짠짜 |
13:23:36 |
700 |
| 1800076 |
남자 피부가 하얀 차돌 같기도 하네요 3 |
.. |
13:23:03 |
608 |
| 1800075 |
전지적 교육시점 [1교시] / 정치적 자기 검열 |
알릴레오 |
13:22:34 |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