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 목소리가 좋으면 잘생겼을것 같은 착각....

호호맘 조회수 : 2,962
작성일 : 2023-03-28 10:07:27
사무직인데 거래처 전화를 받고 있어요
남자분 목소리가 좋으면 웬지 잘생겼을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ㅋㅋ
실제로 보면 아닌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IP : 211.46.xxx.11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ㅇ
    '23.3.28 10:08 AM (211.184.xxx.199)

    맞아요
    경상도 사람이라
    본사 서울 직원들이랑 통화할 때 얼마나 설레던지
    얼굴보고 깬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 2. 맞아요
    '23.3.28 10:09 AM (182.220.xxx.133)

    ㅋㅋㅋㅋ
    중딩때 폰팅 엄청 했는데 전화목소리 좋으면 완전 엄청 설레였던...

  • 3. 남편
    '23.3.28 10:10 AM (220.117.xxx.61)

    울 남편 목소리 짱 얼굴 꽝 ㅋㅋㅋ

  • 4. ..
    '23.3.28 10:18 AM (210.179.xxx.245)

    남자도 이럴진데 여자는 어떻겠어요 ㅎ
    목소리 예쁜 여자는 미인일거같잖아요

  • 5. ...
    '23.3.28 10:27 AM (118.235.xxx.175)

    뭐가 남자는 이럴진데 여자는 어떻냐는거에요?

    남자는 시각 여자는 청각이라
    여자가 남자의 목소리가지고 더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요

  • 6. 목소리와
    '23.3.28 10:27 AM (180.71.xxx.43)

    목소리와 남성호르몬이 상관이 있어서
    목소리가 저음이면 성적인 호감을 가지게 진화되어 왔다더라고요.

  • 7. 그래도
    '23.3.28 10:29 AM (222.120.xxx.110)

    비호감목소리에 얼굴도 비호감인것보단 낫쥬.
    남자들 발성 중요해요. 예외적인소수빼고는 목소리에 성격 인품 많이 묻어나요.
    작정하고 사기치려 달려드는 나쁜놈들이야 당연히 가식에 연기겠지만요.

  • 8. sowhat2022
    '23.3.28 10:30 AM (106.101.xxx.61)

    국민의 힘당 김병민을 보시면 알아요.
    목소리는 근사하지만 별명이 뱀의 혀이고, 사람 참 간사하게 생겼지요.

  • 9. 푸훗
    '23.3.28 10:47 AM (121.133.xxx.137)

    목소리라도 좋은게 낫죠
    콜센터 여자들도 목소리만으론
    다들 여리여리 상콤바랄할듯한
    목소리잖아요 ㅋ
    실제 보면 와아 하는 경우가 대부분ㅋㅋ

  • 10. 저도
    '23.3.28 10:55 AM (182.209.xxx.194)

    목소리는 아주 예뻐요
    제가 들어도 예뻐요
    ........

  • 11. 그래도
    '23.3.28 11:02 AM (61.82.xxx.228)

    목소리 좋은사람이 좋더라구요ㅎ 매력적으로 느끼고요.

    목소리 듣기 싫은 사람이랑 같은 사무실에 있는데
    그 사람 말할때마다 퇴사하고 싶어요. 목소리는 또 얼마나 큰지ㅠㅠㅠㅠ 그사람이 대표ㅠ

  • 12. 남자든여자든
    '23.3.28 11:11 AM (112.155.xxx.85)

    목소리 좋은 사람들 부러워요~

  • 13. 목소리 좋으면
    '23.3.28 11:15 AM (180.70.xxx.173) - 삭제된댓글

    남녀불문 목소리 좋으면
    못생겨도 품격 있어 보이던데요!
    전 목소리 좋은 사람 너무 부럽습니다.

  • 14. 목소리가
    '23.3.28 11:40 AM (211.36.xxx.91) - 삭제된댓글

    열일하던데요?
    특히 남자는 더 더욱

  • 15. 미안남편
    '23.3.28 12:02 PM (221.162.xxx.11)

    저의 남편은 목소리는 엄청 구린데 얼굴도 구림 ㅋㅋㅋㅋ

  • 16. 마리
    '23.3.31 10:48 AM (125.235.xxx.8)

    결혼전에 통화만 하다가 정들어서 사귄 거래처 남자가 있었어요. 목소리 좋아서 만났는데, 첨 만난날 고개를돌리고 싶었을 정도로 이상하게 생겼는데.... 통화하면서 쌓인정이 그 얼굴을 외면 못해서 만나고.. 제가 많이 좋아했고.. 근데 차였어요 ㅎㅎㅎ 추억이죠.. 목소리가 외모를 이기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804 해외에서 이런 경우 흔한가요 혹시 15:05:28 20
1813803 하정우 토론 넘 못하는데요? 3 ㅇㅇ 15:03:50 75
1813802 랩다이아 1부 테니스팔찌 가격 1 ... 15:00:00 111
1813801 이불 카페트 어디에 버리나요? 7 ㅇㅇ 14:53:26 232
1813800 길 걸어다닐때 스트레스 받는일 8 길가는중 14:46:05 489
1813799 하정우 토론 잘 하네요 12 하정우 14:43:59 615
1813798 혹시 나이들면 이런 행동은 하지말거나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들 5 나중에 14:38:35 525
1813797 와 진짜 삼전은 신이네요 10 ㅇㅇ 14:36:40 1,995
1813796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궁금한 거 5 음음 14:32:48 325
1813795 내주변 다 오세훈 찍는대요 29 . 14:30:07 970
1813794 글내려요 31 ... 14:28:33 1,405
1813793 반찬 소재 고갈로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어요. 2 ㅇㅇ 14:28:15 520
1813792 급락이유 2 주식 14:28:14 861
1813791 '아픈 손가락' TV사업 접나…中 하이센스와 매각 논의 1 ... 14:26:15 410
1813790 인천시장 토론회... 2 . . . .. 14:22:07 268
1813789 갱년기에 배 안나오는 방법 8 00 14:21:55 1,270
1813788 레버리지 왜 산거야??? 5 14:20:06 1,386
1813787 ‘오월 조롱’에도 매장은 북적…민주성지 자존심 어디로? 20 .... 14:18:26 1,078
1813786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79
1813785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2 왕사남 14:09:15 481
1813784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운경배우 5 반갑 14:08:56 1,053
1813783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1 ... 14:08:44 521
1813782 정신과 처음 가면. 3 ufgh 14:06:48 543
1813781 잘가 00아~.... 폐차해요. 6 마음이 13:58:30 917
1813780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3 123 13:56:53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