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식사... 아침 안 먹고도 건강한 분 계신가요?

아침식사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23-03-26 12:14:26
혹시 그 반대는요
아침 안 먹고 건강이 많이 나빠진 경우요.

아침 안 먹고 살아도 괜찮으면 그렇게 하고 싶어서요
IP : 119.17.xxx.1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
    '23.3.26 12:16 PM (58.120.xxx.132)

    20대부터 50대까지 아침 안 먹어요. 건강과는 무관한듯

  • 2. 아침
    '23.3.26 12:19 PM (125.177.xxx.70)

    안먹다가 다이어트하면서 10시정도에 아점 잘먹고
    점저를 좀 가볍게먹어요
    자기전에 배고프면 요플레나 과일정도먹구요
    아침 거르고 점심 저녁을 배부르게 먹을때보다
    더건강하고 몸도 가벼워요

  • 3. ㅎㅎ
    '23.3.26 12:26 PM (58.148.xxx.110)

    고등이후로 아침 먹어본적 없어요
    그냥 커피 한두잔 마셔요
    건강에 큰 이상 없습니다

  • 4. ㅇㅇ
    '23.3.26 12:32 PM (96.55.xxx.141)

    아침 라떼 한잔 끝ㅋ 살도 안쪘고 건강 좋아요
    2년에 한번씩 전체 건강검진합니다 수치 이상 없네요

  • 5. phrena
    '23.3.26 12:43 PM (223.38.xxx.187)

    아침 식사가 꼭 필요한 경우도 있겠으나
    (학교나 직장의 점심 시간이 1시 이후여서
    지난밤 이후 공복 타임이 긴 경우
    혹은 육체적 노동 많은 경우)

    제가 관찰하니 오전은 "배설과 정화"의 시간인 듯 해요
    (대체의학 책 아주 많이 읽고 연구한 결과)

    저는 아침 기상 직후 뜨거운 물 500ml에 9회자죽염+MSM 타서
    굵은 빨대로 원샷하는데 한두 시간 정도 관장하듯 배변이 되고ㅠ
    소변도 엄청 나오거든요

    그 이후 11-11시 반 경 가볍게 토스트 정도 먹어주는데
    이게 제게는 잘 맞았던 듯 싶고요
    (일단 군살 걱정 없고 피부/모발 상태 좋음)

    우리가 어릴 땐 워낙 밖에서 사 먹는 음식이라던가
    배달/밀키트 이런 게 없어서 오로지 삼시세끼 집밥밖에 없던 시절이라
    엄마들이 아침밥 안 먹으면 죽는 줄 알고 ᆢ 새벽부터 국 끓이고
    반찬 만들여 식구들 먹였던 것 같아요
    ㅡ 지금은 열량 자체가 그 시절과 비교가 안 되게
    먹거리가 넘치는 시대

  • 6. ...
    '23.3.26 12:45 PM (58.234.xxx.21)

    아침 안먹고 점심 저녁만 먹는 간헐적 단식 많이들 해요
    꼭 먹어야 하는 다른 이유 없이
    건강때문에 챙겨 먹는거라면 안드셔도 돼요
    따듯힌 물한잔 드세요

  • 7. ..
    '23.3.26 12:46 PM (220.117.xxx.65) - 삭제된댓글

    중등 이후 아침엔 블랙으로 커피 한잔마셔요.
    건강에 딱히 지장 없어요.
    회사가면 12시면 점심먹는데 아침까지 먹으면 텀도 너무 짧구요.
    현대인들에게 3끼는 과한것 같아요.

  • 8. ....
    '23.3.26 1:32 PM (118.221.xxx.159)

    나이들고나서 아침에 뭘먹어야 기운나서 안먹으면 기운없으니 먹게되요

  • 9.
    '23.3.26 1:32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아침식사 20대 초반부터 안했는데
    남편도 그랬다네요
    저희 아이들도 고등학교때부터 아침들을 안먹고 가더라구요
    아침엔 일어나 씻고 바로 그냥 출근.
    60대인 저희 부부 아직 건강해요.

  • 10. dd
    '23.3.26 3:47 PM (106.101.xxx.216) - 삭제된댓글

    23살까지 아침 살면서 안먹었어요
    직장생활하니 아침먹고 늦은 저녁까지
    먹으니 살쪘어요
    그전엔 살면서 몸매 이뿌다
    다리이뿐단얘기 수백번 들었구요

  • 11. 초록
    '23.3.26 9:59 PM (59.14.xxx.42)

    기상 직후 뜨거운 물 500ml에 9회자죽염+MSM 타서
    굵은 빨대로 원샷하는데 한두 시간 정도 관장하듯 배변이 되고ㅠ
    소변도 엄청 나오거든요
    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71 통일을 반대하는 이유 14:56:54 5
1804870 장동혁 근황, "네가 2번을 싫어하면 삼촌이 너무 슬퍼.. 2 제2한뚜껑?.. 14:47:21 323
1804869 한동훈 페이스북 ( 부산 북구 이사) 5 ,,, 14:46:35 227
1804868 요즘 애호박버섯전 맛있어요~ 채소 14:46:00 186
1804867 대한민국 최후의 벚꽃, 춘천 부귀리 그레이스 14:45:47 106
1804866 결혼식장 뭐입고 가세요? 4 ... 14:43:24 229
1804865 어제 링크에 올라왔던 스파브랜드 오늘 봤더니 다 품절이네요 00 14:41:55 221
1804864 오래된 카세트 테이프들 4 추억 14:37:09 273
1804863 BBB_Big bang is back 코첼라 now !! 2 우주대폭발 14:34:11 310
1804862 10살 말이 안나오니 항상 모른다고만 합니다. 병원 추천 부탁드.. 7 물어봐도대꾸.. 14:29:09 601
1804861 수원에서 제일 가까운 맨발걷기 할 해변 좀 추천해 주세요. 1 ㅇㅇ 14:24:43 217
1804860 뉴 이재명이라고 공격받는 박원석 3 14:21:54 232
1804859 예술 취미 활동 뭐하시나요? 음미체 대부분 하시죠? 14:21:26 177
1804858 예고없이 나타난 아들 12 14:03:12 2,552
1804857 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가성비 시술 추천 부탁드려요 4 82회원 14:01:13 422
1804856 임윤찬 공연 일본에서 주말에 봤는데 기적체험 20 음악의신 13:56:17 1,774
1804855 도대체 왜들그리 통일을 반대할까요? 27 13:51:06 801
1804854 부잣집 식사 초대 선물 뭐가 좋을까요? 27 —- 13:32:55 1,627
1804853 갱년기인가 15 내 발등 13:28:05 1,376
1804852 김진 유서 공개됐네요 43 ㅇㅇ 13:17:11 7,266
1804851 오늘 윗니 임플란트 심었는데, 멀쩡한 옆니가 부딪치는 느낌이 나.. 7 .. 13:16:53 1,078
1804850 니트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나가도 될 날씨인가요? 9 .. 13:16:17 969
1804849 샤넬립스틱 어디서 사야 좀 저렴히 살수있을까요 14 13:11:59 1,149
1804848 직분과 십일조 27 마음 13:10:52 1,191
1804847 계룡 한 고등학교서 고3학생이 교사 흉기로 찔러 9 .... 13:07:19 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