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집 4년된 벽지

이사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23-03-19 16:54:56
서울 중심가 4년 된(5년차) 신축 브랜드 아파트에요.
이번에 전세 들어가는데, 저는 여기서 최소 4년 이상 살 계획이고요.
이전 세입자가 신혼부부인데 4년 살았고 아이는 없어서 집은 전체적으로 깨끗해요. 도배지 모서리가 조금 들뜬 부분들이 있는데 이건 원래 아파트 처음 지을 때부터 잘못 붙인걸 제대로 하자보수 안한 듯...

도배 안하고 살아도 괜찮을까요? 살면서는 도저히 못하겠는데, 이젠 전세라도 사는 동안 좀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근데 상태가 또 그런대로 깨끗해서 망설이네요.
IP : 1.225.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9 4:57 PM (58.79.xxx.33)

    본인이 돈을 내고 도배하실건가요? 그럼 굳이 .

  • 2. ㅁㅁ
    '23.3.19 5:00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4년 기약이면 전 할래요
    살아보니 이사때 할까말까 망설이던건 하는게 맞는거더라구요

  • 3. 전세20여년
    '23.3.19 5:24 PM (188.149.xxx.254)

    저는 그냥 들어가 살려고 했었는데, 남편이 도배는 하고 들어가자고 설득하더군요.
    그래도 꺠끗하게 살아야한다고요.
    돈 백만원씩 투척해서 사실 몇 십만원 이었음..싸구려 합지 흰색으로 전세 갈 적마다 도배했었어요.
    그랬더니만 지난 20여년간이 깨끗한 느낌 듭니다.
    최소 2년에서 6년간 살았던 적도 있네요.

  • 4. ..
    '23.3.19 5:2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4년된 아파트면 안해요.
    실크벽지 떼고 합지하면 주인도
    싫을 듯.

  • 5. ㆍㆍㆍㆍ
    '23.3.19 5:40 PM (220.76.xxx.3)

    전세니 실크는 못할테고 합지하면 우둘두둘한 벽이 다 보여요
    합지는 띄워서 시공 안하고 벽에 다 붙이거든요
    저도 새 아파트 전세살 때 도배 안했어요

  • 6. ...
    '23.3.19 6:23 PM (219.255.xxx.153)

    입주 청소 하면 벽지까지 깨끗하게 해줘요

  • 7. .....
    '23.3.19 6:26 PM (211.221.xxx.167)

    먼저 집주인한테 도배해도 괜찮은지 물어봐야 할껄요?

  • 8. ..
    '23.3.19 6:51 PM (182.231.xxx.124)

    딱 4년된 신축인데 벽지 너무 깨끗해요
    내집도 아니고 전세집 돈 들여서 도배 할필요 있을까요

  • 9. 나마야
    '23.3.19 6:52 PM (59.6.xxx.136)

    4년된 실크면 굳이 안해요
    낭비입니다

  • 10. 신축
    '23.3.19 7:50 PM (116.34.xxx.24)

    4년된 실크면 저도 안해요
    하셔도 합지하실거죠? 실크면 주인도 오케이 할수도

  • 11. ..
    '24.4.30 12:09 AM (116.37.xxx.38) - 삭제된댓글

    지금 집은 실크벽지 일건데
    똑같이 실크로 할거면 몰라도
    합지로 한다면 집주인이 못하게 할거에요
    실크벽지는 비싼데... 굳이 전세집에 전 안할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57 잡채 당면 무치는 것과 볶는 것 2 00 11:09:33 87
1796256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3 11:05:18 275
1796255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3 ㅠㅠ 11:04:20 483
1796254 부동산 s9 11:03:33 95
1796253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3 미나리 11:02:20 453
1796252 손석희 질문 시즌4 금태섭 유시민 정준희 출연 2 모듬회 10:58:20 217
1796251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13 지나다 10:57:29 579
1796250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6 옆집 10:54:36 364
1796249 댓글 달리는 속도만 봐도 서울집값은 안내릴듯 5 여기 10:52:48 419
1796248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15 .. 10:52:22 680
1796247 분노조절 장애 오빠 1 ㄱㄴ 10:50:14 469
1796246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1 에헤라뒤여 10:49:38 721
1796245 딸아이가 결혼한다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8 10:42:28 1,743
1796244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4 선택 10:39:55 746
1796243 냉동전복이 많아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5 10:38:09 433
1796242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7 ㅇㅇ 10:37:19 920
1796241 아이들 명절에 배터지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2 몸무게 10:35:44 725
1796240 전민철 발레리노 5 fjtisq.. 10:35:35 863
1796239 김치국물에 물 섞어도 되요?? 7 ... 10:34:12 234
1796238 요 최근 상급지 사신 분들은 4 ... 10:31:49 934
1796237 소비기한 두 달 지난 “비싼” 커피믹스 13 말랑 10:28:09 1,595
1796236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2 Gngn 10:26:41 705
1796235 제 얘기 좀 들어주실래요? 13 ..... 10:24:02 1,142
1796234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1 .. 10:21:17 1,779
1796233 사회성은 없는데 외로움 타는 사람은? 11 . . . .. 10:19:40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