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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강아지 산책이요 오줌은 괜찮나요?

ㅇㅇ 조회수 : 3,728
작성일 : 2023-03-19 09:15:53
대부분 대변은 잘 처리하시는데
저희 아파트는 단지 중간에 조형물도 있는 큰 공간?
이 있거든요
근데 그 조형물을 둘러싼 돌이 있는데
거기에 온 단지 개들이 다 오줌싸서 젖어 있어요
냄새도 나고 보기에도 안좋은데 오줌은 어쩔수 없는 부분
인가요?
IP : 61.99.xxx.9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찌른내
    '23.3.19 9:16 AM (116.34.xxx.24)

    나던데요
    햇볕 비추면 얼룩도 벽면에요

  • 2. ..
    '23.3.19 9:19 AM (119.64.xxx.227) - 삭제된댓글

    요즘은 사람들 보니 개똥 수거하고 다니다가 개똥봉투 아무데나 던져버리더라구요
    극혐이예요

  • 3. ㅠㅠ
    '23.3.19 9:22 AM (59.10.xxx.133)

    한 여름에 어떤 언덕 위 동네 올라갔는데
    흰 강아지가 길 가에 주차된 차 바퀴에 대고 오즘을 ... 양도 많아서 얼룩지고 아래로 주르룩 흐르는데 ㅠ 코를 찌르는 냄새와 그 모양에 얼굴이 찌푸려지더군요 내 차였으면 진짜 열받을 거 같아요

  • 4. ...
    '23.3.19 9:22 AM (211.48.xxx.252)

    저는 배변봉투는 집으로 가져와서 똥은 변기에 버리고 봉투는 쓰레기로 버립니다.
    소변은 조형물이나 대리석 바닥같은데선 절대 못보게 하고, 흙이 있는곳에 보게 한후에 물을 뿌립니다.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좀만 더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 5. 저는
    '23.3.19 9:25 AM (116.34.xxx.24)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좀만 더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222222

    저는 개 말고 아이키우는데 제가 아무리 규칙 잘 지켜도 노키즈존은 못가요 수긍하고 존중합니다 내 아이 위해서 정해진곳 가요
    반려견 문제도 워낙 오래 반복되니까 지친거 같아요 사람들이~ 사고도 많고

  • 6. ....
    '23.3.19 9:27 AM (116.32.xxx.73)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좀만 더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333333

  • 7. 안수연
    '23.3.19 9:34 AM (223.62.xxx.5)

    저희까페 앞쪽으로 화분들이 있는데 산책하는 개들이
    꼭 지나갈때마다 오줌을싸는데. 한번도 견주님들 물뿌리는분들 못봤어요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좀만 더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4444444444

  • 8. ㅇㅇ
    '23.3.19 9:37 AM (125.176.xxx.65) - 삭제된댓글

    저 진심 외출을 기피할 정도예요
    공원 산책하다 만나는 개똥때문에 정말이지
    나가고 싶지가 않아요 진심으로 ㅠ
    이것도 병적으로 과하게 지랄떠는건지 아는데
    공원 산책로 하면 그거 먼저 생각나요
    풀밭 이런데 극혐 ㅠㅠ
    개념없는 개개키들 정말

  • 9. ㅇㅇ
    '23.3.19 9:39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흙에 소변 보게 하고 물 뿌리는 건 괜찮다고 댓글 쓰네요?
    너무 싫은데요. 왜 공용화단을 강아지 소변기로 마음대로 사용하는 거죠?

    그래놓고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 배려 어쩌구 말만 그럴싸하게~ 쯧쯧

  • 10. ㄱㅂㄴ
    '23.3.19 9:47 AM (210.222.xxx.250)

    엘리베이터 문열릴때마다 뛰쳐나오며 짖는 강아지
    진짜넘 놀라요ㅜ
    주인은 미안하다고 해요

  • 11. 달은
    '23.3.19 9:47 AM (58.123.xxx.102)

    냄새나긴 해요

  • 12. 00
    '23.3.19 10:08 AM (58.123.xxx.137)

    제가 운동하는 작은 공원이 있는데 낮에는 견주들이 봉지 들고 다니면서
    개똥 잘 치우는거처럼 보이는데 다음날 새벽에 운동 나가보면 여기저기 똥이 보이는건 왜일까요
    남들 볼때만 치우고 밤이면 그냥 내몰라라 하는 얌체가 있다는 뜻이겠죠
    소변은 안보이기라도 하지 걸을때 개똥 보이면 진짜 욕나와요

  • 13. ...
    '23.3.19 10:09 AM (211.48.xxx.252)

    저는 화단에다 소변보게 한다고 쓴적없는데요?
    흙있는곳이 전부 다 화단인가요?

  • 14. 그럼
    '23.3.19 10:21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길거리에 흙 있는 곳은 강아지 소변기로 써도 됩니까??

  • 15. ...
    '23.3.19 10:29 AM (222.236.xxx.238)

    그냥 산책시 무조건 기저귀 의무화시켜야 해결될 듯

  • 16. 신고하세요
    '23.3.19 10:36 AM (121.133.xxx.137)

    노상방뇨로요 ㅎㅎㅎ

  • 17. ㅇㅇ
    '23.3.19 10:57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흙이 있는곳에 보게 한후에 물을 뿌립니다.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이 좀만 더 조심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 좋을텐데 안타깝습니다.

    ---> 이 댓글 쓰신 분 대답 좀 해보세요.

    흙 있는 곳에 소변 보게 하고 물 뿌리면 괜찮다고 누가 그래요?
    그게 괜찮은 거면 애기들도 그렇게 소변 보게 해도 되나요?

  • 18. 지구가
    '23.3.19 11:29 AM (119.202.xxx.55) - 삭제된댓글

    인간겁니까? 인간이 뻔빤한거예요. 다른 동물들에게 그랄권리가 없어요. 다만 인간과 살아가니까 견주들이 똥치우는거를 해야하는거고 소변본다고 강아지를 혐오하면 어쩌나요? 조물주가 그렇게 만든걸...집에서 다 뉘고와도 그런걸 어쩌나요? 묶어요??? 그럼....강아지 죽게...

  • 19. 그럼
    '23.3.19 11:35 AM (124.5.xxx.230)

    개가 견주거에요? 그것부터 생각해보세요. 자연 그대로라면 견주라는게 존재하지도 않아요. 자기들 좋다고 번식시키고 분양해서 가둬기르는 거잖아요.

  • 20. ㅇㅇ
    '23.3.19 11:36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지구가
    '23.3.19 11:29 AM (119.202.xxx.55)
    인간겁니까? 인간이 뻔빤한거예요. 다른 동물들에게 그랄권리가 없어요. 다만 인간과 살아가니까 견주들이 똥치우는거를 해야하는거고 소변본다고 강아지를 혐오하면 어쩌나요? 조물주가 그렇게 만든걸...집에서 다 뉘고와도 그런걸 어쩌나요? 묶어요??? 그럼....강아지 죽게...

    ----

    견주가 욕 먹는 이유 ㅎㅎ

  • 21. 물뿌니는
    '23.3.19 11:38 AM (175.117.xxx.137)

    견주 본적 없어요
    안양천 산책하는데 이건뭐 가는걸음 걸음
    강아지 비켜줘야하고
    오줌싸고 똥싸는거 수시로 봐야하니
    진심 스트레스 받습니다.
    특히 똥싸는거 보는거 안구테러에
    전 너무 비위상해요 뛰어서 피해가지만
    또 다른강아지가 그러고 있고요 에휴..
    왜 자연에 사는 애들도 아니고
    남들이 키우는 동물들 아무데나 똥싸는거
    봐야하나요..사람이 그래봐요ㅜㅜ
    어쩔수없다 쟤넨 습성이다...
    스스로 다독이고 겉으로
    표현 안하려고 하는거죠.
    애기들이 봄와서 꽃피었다고 좋다고
    만지러할때도 못만지게해요.
    어느 강아지 오줌이 묻었지 모르니ㅜㅜ

  • 22. ...
    '23.3.19 12:15 PM (211.48.xxx.252) - 삭제된댓글

    노지 흙에도 강아지 소변보는거 싫다는 사람한테 무슨 말을 한들 비아냥 거리기나 하겠죠.
    밖에 개들이 돌아다니는것도 싫고 남들이 개 키우는것도 싫은거잖아요.
    저기 밑에 강아지 산책 금지하는 아파트 가서 살면 되겠네요.
    그런데 어쩐데요, 갈수록 개 키우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말이에요.
    개 키우는 사람들한테 이정도는 지켜달라고 에티켓을 요구하는게 현실적이지 밖에서는 오줌도 싸지말라고 해봤자 무슨 소용있나요?

  • 23. ...
    '23.3.19 12:39 PM (211.48.xxx.252) - 삭제된댓글

    노지 흙에도 강아지 소변보는거 싫다는 사람한테 무슨 말을 한들 비아냥 거리기나 하겠죠.
    밖에 개들이 돌아다니는것도 싫고 남들이 개 키우는것도 싫은거잖아요.
    저기 밑에 강아지 산책 금지하는 아파트 가서 살면 되겠네요.
    그런데 어쩐데요, 갈수록 개 키우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말이에요.
    개 키우는 사람들한테 이정도는 지켜달라고 에티켓을 요구하는게 현실적이지 밖에서는 오줌도 싸지말라고 해봤자 싸우자는것뿐이 안되죠.
    밖에서 오줌싸지말란건 결국 개 산책시키지 말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싫으면 "개 산책 금지"를 주장하세요.

  • 24. ...
    '23.3.19 12:41 PM (211.48.xxx.252)

    노지 흙에도 강아지 소변보는거 싫다는 사람한테 무슨 말을 한들 비아냥 거리기나 하겠죠.
    그냥 밖에 개들이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싫은거잖아요.
    저기 밑에 강아지 산책 금지하는 아파트 가서 살면 되겠네요.
    그런데, 어쩐데요. 갈수록 개 키우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말이에요.
    개 키우는 사람들한테 이정도는 지켜달라고 에티켓을 요구하는게 현실적이지 밖에서는 오줌도 싸지말라고 해봤자 싸우자는것뿐이 안되죠.
    밖에서 오줌싸지말란건 결국 개 산책시키지 말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싫으면 "개 산책 금지"를 주장하세요.

  • 25. ::
    '23.3.19 1:00 PM (1.227.xxx.59)

    저 개 않키워요.집안에만 있다 산책하는 모습보면 좋아하는 모습 보면 얼마나 좋을까합니다
    다만 대변보고 않치우는것은 보기가 불편하네요.
    남에게 해를 끼치는 행동은 하면않되죠
    대변않치우고하면 더욱 개에대한 혐오만 가지게되니 이 부분은 처저히 지켜주셨으면합니다.
    저는 키우다가 버리는 사람이 제일 나쁘다고 보는사람이네요.

  • 26. 211.48님
    '23.3.19 2:01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억측과 비아냥은 온통 님 댓글에만 있어요.

    노지 흙이 아파트 단지 산책로나 주택 골목에 있나요?
    뒷산 사람 안 다니는 곳을 찾아 거기에 보게 했다 쳐도,
    개가 소변 참았다 보는 게 가능한가요?

    님 말대로 개 키우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소변 정도는 흙에다 봐도 된다고 허용하는 게 말이 될까요?
    오줌도 싸지 말라는 말은 님 댓글에만 있어요. 하지도 않은 말로 혼자 흥분하고 있다구요.

    개 소변통을 들고 다니던지 기저귀를 채우던지 해야죠.
    왜 사람들 다니는 길에 개 소변을 이해하라 합니까?
    대책은 개 키우는 분들이 잘 세워보세요.
    안 키우는 사람들의 당연한 불쾌감을 불쾌해하지 말라고 억지부리지 말구요.

  • 27. 그니까요
    '23.3.19 4:42 PM (211.246.xxx.76)

    노지 흙에도 강아지 소변보는거 싫다는 사람한테 무슨 말을 한들 비아냥 거리기나 하겠죠.
    그냥 밖에 개들이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싫은거잖아요.
    저기 밑에 강아지 산책 금지하는 아파트 가서 살면 되겠네요.
    그런데, 어쩐데요. 갈수록 개 키우는 사람은 늘어나는데 말이에요.
    개 키우는 사람들한테 이정도는 지켜달라고 에티켓을 요구하는게 현실적이지 밖에서는 오줌도 싸지말라고 해봤자 싸우자는것뿐이 안되죠.
    밖에서 오줌싸지말란건 결국 개 산책시키지 말라는건데, 그게 그렇게 싫으면 "개 산책 금지"를 주장하세요
    2222222


    도라희 한마리가 말도 안되는 어거지 쓰고 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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