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2.5 12:16 AM
(182.227.xxx.251)
몇번 본적 있는데 화장도 진하고 눈에는 무슨 나비가 펄럭 거리는거 처럼 보이게 속눈썹 붙이거나 연장술 했더라고요.
근데 싼티가 줄줄 나서 너무 놀랐어요.
저 나이들고 싼티나는 여자들이 뭐가 좋다고 남자들은 부르나 싶어서요
2. 윗님
'26.2.5 12:21 AM
(124.53.xxx.50)
싸니까 부르죠
3. ..
'26.2.5 12:27 AM
(39.118.xxx.199)
요즘
노래방 도우미도 조선족이 판을 칩니다.
4. 으구
'26.2.5 12:28 AM
(58.235.xxx.30)
젊은애들은 노래방도우미 잘안한데요
50 60대 아줌마들이 많답니다
5. 전
'26.2.5 12:28 AM
(121.129.xxx.111)
회식때 팀장이 두명을 불러서 같이 있었어요
아이들 학원비 벌러 나오는 학부모 같았어요
6. ...
'26.2.5 12:44 AM
(218.49.xxx.73)
-
삭제된댓글
보통 정신의 여자들이 아니죠.
생판 모르는 남자가 가슴에 손 넣어서 주무르고 엉덩이 주무르고 허벅지 쓰담으며
품에도 안겨야 하니까요.
슬픈 날에도 몸 흔들며 노래해야 하고
아파서 쉬기라도 하면 실장이 눈치주니까요.
일반인들 하고는 틀려요.
7. .....
'26.2.5 12:48 AM
(59.15.xxx.225)
염색 짙고 싼티나요
뭔지모르게 이질감 느껴지는데 아이 학원비 벌어 나온거 봄 측은해요.
8. ....
'26.2.5 12:48 AM
(220.76.xxx.89)
윗분 세상소식 느리시네요. 예전처럼 노래방 도우미 주물럭거리지못해요.성희롱 성추행 신고들어가요. 40.50대 나이많은 할주마들이 와서 노래불러주고 시간당5만원이지 만지지도못하지 요즘 노래방자체가 이런이유로 사라지는거에요
9. . . .
'26.2.5 12:52 AM
(175.119.xxx.68)
진짜 학원비 벌러 노래방 도우미 한다고요
손님이 자녀 친구 아빠 일수도 있을건데요
10. ㅡㅡ
'26.2.5 12:57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앱스타인 파티 사진속
트럼프 주변 세여자 모두
박색인게 더 놀라웠어요
미성년자 성범죄 어쩌고 하든데
당신 젊은 트럼프는 나이든 여자가 취향이었나싶고
말상에 턱주가리
여성성도 별로없는 억센 털숭숭 백인 여자 셋
하물며 노래방..
이쁘고 어리면 딴거 하겠죠
11. ㅇㅇ
'26.2.5 1:30 AM
(125.130.xxx.146)
노래방 다녀온 동기놈말이
딱 봐도 학원비 벌러온 아줌마들이더래요.
같이 춤을 추는데 자기가 놀아주는 것 같았다고.
12. 인공로봇
'26.2.5 1:43 AM
(70.49.xxx.40)
저런 아줌들도 앞으론 젊고 이쁜 ai 로봇이 대체할듯요~~
13. 말세다
'26.2.5 1:54 AM
(198.244.xxx.34)
한석봉 엄마가 울고 가시겠네요.
학원비 벌려고 노래방 도우미라...ㅋ
14. ㅇㅇ
'26.2.5 2:23 AM
(89.124.xxx.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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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2차 여전히 있을거에요. 독거노인중에 수급자인 할재(작년에 고인되심)
매달 노래방도우미 만나는 데
정기적으로 그돈 쓴다는 소리 어쩌다 들었거든요. 당시
수급비 20만원인지 40만원인지 나온댔는데
그돈 다 쓸 정도면 한달에 한번 ㅇㅇ 하는날로 밖에 해석 안되던데요.
궁핍해본 사람은 알거에요 만원도 귀한단걸.. 그런데 심지어 통으로 쓴다?
저는 2차로 해석했었습니다.
15. 00
'26.2.5 3:56 AM
(125.185.xxx.27)
시간비 5만원요?
16. ..
'26.2.5 4:04 AM
(222.102.xxx.253)
차라리 공장을 다니지 저런일 해서 애 학원비라니 ㅉㅉ
어디서 들었는데 자기지역에선 지인들만날까봐 안하고
옆지역 간다하더라고요. 그래서 봉고차로 실어오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