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알 보신분 계신가요?

그알 조회수 : 5,064
작성일 : 2023-03-12 00:32:45
저 연탄공장에 소름 돋았어요.
아이들 말 무시하고 용의자 좁혀갈 수 있는데 정말 너무 아쉬워요ㅠ
IP : 220.72.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12 12:3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 6살 꼬마가 사라졌는데 초기에 단순 가출로 사건 진행되었다잖아요.

    진짜 2000년대 생각해보면 너무 안일한 시스템들 천지였죠.

    가정폭력도 집안일이라고 뒷짐지고 서있어. 성인 실종은 뭐.. 수사나 했나요 뭐. 6살 아이 실종에 가출 어휴... 할말하않입니다.

  • 2. ..
    '23.3.12 12:35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몽타쥬 그 놈이 범인 같아요. 애들 말 무시한 무능 경찰이 원망스럽네요

  • 3. ...
    '23.3.12 12:42 AM (112.147.xxx.62)

    연탄공장 동료나 사장이 제보해주지 않는다음에야 저 사람을 어디서 찾나...싶어요

    망우동이면 상봉경찰서관할인가요?

    무능하기가...참...

  • 4. Mm
    '23.3.12 1:01 AM (123.213.xxx.157)

    저도 봤어요.
    그런데 유치원생 아이를 그렇게 몇시간을 혼자 돌아다니게 하나요, 저도 초딩땐 그랬지만 6살이면 너무 어린데 ㅜㅜ

  • 5. 이런건 좀
    '23.3.12 1:12 AM (112.147.xxx.62)

    Mm
    '23.3.12 1:01 AM (123.213.xxx.157)
    저도 봤어요.
    그런데 유치원생 아이를 그렇게 몇시간을 혼자 돌아다니게 하나요, 저도 초딩땐 그랬지만 6살이면 너무 어린데 ㅜㅜ

    ㅡㅡㅡㅡㅡ
    가족탓 좀 하지 맙시다

    나가 놀고 오라고 등 떠민게 아니라
    애가 유치원에서 오자마자
    친구네집 갔다온다고 가방놓고 나갔다잖아요

    아빠는 지방 근무고
    언니는 학교가고
    추워서 겨울옷 입혀서 유치원 보냈다는데

    갓 백일지난 동생을 집에 두고
    엄마가 같이 따라 나가나요?

  • 6. ..
    '23.3.12 1:43 AM (112.159.xxx.182)

    아니 그럼 델고 가서 어케 했다고 해도 애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죠
    너무너무 안 됐어요 에휴

  • 7. 경찰들
    '23.3.12 2:05 AM (211.208.xxx.4)

    양말에 구멍나게 열심히 뛰어다니고 수사했다고 하지만, 처음에 방향을 잘 못 잡은 게.... 열심히 하면 뭐하나요.. 놀이터에 같이 있던 애들 말은 듣지도 않고.. 지금 들어보나 꽤 신빙성있는 증언들이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며칠 후에는 경찰들이 가출인으로 얘기했다니..기가 막히고..

    최준원 양은 정말 너무 아이가 똘똘하게 생겼더라구요. 부모 마음이 어떨지.. 어떤 실마리라도 찾길 바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57 잡채 당면 무치는 것과 볶는 것 2 00 11:09:33 87
1796256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3 11:05:18 274
1796255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3 ㅠㅠ 11:04:20 483
1796254 부동산 s9 11:03:33 95
1796253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3 미나리 11:02:20 453
1796252 손석희 질문 시즌4 금태섭 유시민 정준희 출연 2 모듬회 10:58:20 217
1796251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13 지나다 10:57:29 579
1796250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6 옆집 10:54:36 364
1796249 댓글 달리는 속도만 봐도 서울집값은 안내릴듯 5 여기 10:52:48 419
1796248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15 .. 10:52:22 679
1796247 분노조절 장애 오빠 1 ㄱㄴ 10:50:14 469
1796246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1 에헤라뒤여 10:49:38 720
1796245 딸아이가 결혼한다 남자친구를 데려왔는데.. 8 10:42:28 1,743
1796244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4 선택 10:39:55 746
1796243 냉동전복이 많아요. 어떻게 하면 좋나요? 5 10:38:09 433
1796242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7 ㅇㅇ 10:37:19 920
1796241 아이들 명절에 배터지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2 몸무게 10:35:44 725
1796240 전민철 발레리노 5 fjtisq.. 10:35:35 863
1796239 김치국물에 물 섞어도 되요?? 7 ... 10:34:12 234
1796238 요 최근 상급지 사신 분들은 4 ... 10:31:49 934
1796237 소비기한 두 달 지난 “비싼” 커피믹스 13 말랑 10:28:09 1,595
1796236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2 Gngn 10:26:41 705
1796235 제 얘기 좀 들어주실래요? 13 ..... 10:24:02 1,142
1796234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1 .. 10:21:17 1,779
1796233 사회성은 없는데 외로움 타는 사람은? 11 . . . .. 10:19:40 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