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사고 선생님들이 대단하긴한가봐요

그러고보면 조회수 : 6,050
작성일 : 2023-03-05 13:00:24
일반고에서 이런일이생기면 쥐도새도모르게 묻히고. 말았을텐데
기록을남기는것도 이렇게 정의로운일이되다니
일반고에서 정순실아들사건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런게 다 덮히고 묻힌다는거잖아요
정말소름이돋아요
IP : 112.150.xxx.2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로
    '23.3.5 1:01 PM (121.142.xxx.96)

    정순신 아들이 얼마나 극악무도했으면 선생님조차도 저럴까 싶기도해요..
    사탄아 벌좀 받자..

  • 2. 솔직히
    '23.3.5 1:14 PM (118.235.xxx.124)

    저거 보다 훨씬 심한 학폭도 봤고 실제 자살사건도 있었는데 그 때 교감부터 담임까지 단 한명도 피해자편 드는 경우 못 봤어요 어떻게든 덮으려고 피해자 회유나 하지

  • 3.
    '23.3.5 1:15 PM (14.50.xxx.28)

    민사고 선생님들에게 감사할 뿐이네요
    일반고라면 증언만 있었을텐데 학폭을 기록으로 남기고.... 게다가 부모 잘못도 적시...
    검찰 고위공직자 학부모랑 재판 진행에도 전혀 굴하지 않고...
    대단한 학교고 선생님들이죠...

  • 4. ...
    '23.3.5 1:18 PM (1.241.xxx.114)

    저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일반고 였으면 택도없이 묻혔을 일. ㅜㅜ

  • 5. ..
    '23.3.5 1:32 PM (106.101.xxx.43)

    간만에 자존감높고 비굴하지않은 분들을 본 거 같아서요. 학생들도 선생님들도 ㅜㅜ 그 피해자학생이 극복하고 잘살았으면 좋겠어요

  • 6. 순신이 아들은
    '23.3.5 1:5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처벌받게 해야죠
    개검들아,,, 이런 일에나 벌을 만들라구 애먼 사람에 애먼 사기치지말구.

  • 7. 000
    '23.3.5 1:55 PM (222.119.xxx.191)

    민사고 선생님들 독립군처럼 용감하셨고 존경받을 역사를 쓰셨습니다.부산 해운대 양운중에서는
    전도유망했던 학생이 왕따로 극단적 선택을 하는
    학폭이 발생했으면서도 피해자는 하늘 나라로 가해자들은 안개처럼 사라졌습니다 학교의 역할이 컸어죠 피해자가 사망 했음에도 덮어진 양운중 사건과 비교해보면 더욱 민사고 선생님들이 대단하시다는 걸 느낍니다

  • 8. 양운중
    '23.3.5 1:57 PM (125.182.xxx.128)

    피해자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그 가해자 아이도 언젠가 꼭 천벌 받기를.

  • 9. 서울대
    '23.3.5 2:19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

    철학과에선 어땠는지
    학우들 얘기 좀 듣고 싶네요

  • 10.
    '23.3.5 2:51 PM (118.32.xxx.104)

    민사고 명문고 인증!!

  • 11. ..
    '23.3.5 3:57 PM (121.133.xxx.218)

    원칙적으로 처리한다는게 너무나 당연한건데, 대부분 학교들에서 그렇지 못하다는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 12. ...
    '23.3.5 3:58 PM (118.235.xxx.123) - 삭제된댓글

    ??
    갑자기 요즘에 민사고 칭송?
    예전 일반고에서 학폭하고 성균관대 간 학생도 , 결국다 알려지게 되서 퇴학처분 나왔었는데
    서울대 철학과 입학처는 입장 밝혔나요?

  • 13. 지난주
    '23.3.5 4:08 PM (175.223.xxx.99)

    그것이 알고싶다 금정여고 사건만 봐도 그렇잖아요.
    정다금양 아빠가 의사라던데
    가해자 학부모는 얼마나 대단하길레
    담임이었다는 여자 하는거 못보셨어요?
    학교에사는 쉬뤼 덮으려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47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1 ㄹㄹ에 22:30:00 114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166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 . 22:26:33 240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74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46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284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193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29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4 어디가셨어요.. 22:09:12 1,161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1 ... 22:07:31 349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449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16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2 ₩₩ 21:53:36 1,227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6 .. 21:48:54 1,064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4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37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08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8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39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29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43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66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17
1826472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