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 이사갈때,원상복구 기준 궁금합니다.

. 조회수 : 3,424
작성일 : 2023-03-04 12:46:00
세입자 들어오실때,씽크대와 도배장판 새로 해드렸습니다.
혹시 세입자 나가실때,씽크대와 도배장판이 많이 더러우면..
이럴땐 어디까지 원상복구하는지요?
민감한 부분이라, 회원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거같습니다..부탁드립니다.
IP : 198.53.xxx.22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4 12:49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얼마나 살다 나가는 건가요.

    보기에 생활 기스,노후화된 거면 넘어가는 거죠.

    더럽다는 것의 객관적 평가가 필요하죠. 막 낙서하고 싱크대 문짝 부수고 어쩌구는 비용 제외하고 보증금 줘야죠

  • 2. ㅇㅇ
    '23.3.4 12:50 PM (175.207.xxx.116)

    벽지는 세입자 새로 들어올 때 대부분 해주니까
    패쓰해야 될 거 같아요

  • 3. 더럽다는
    '23.3.4 12:51 PM (175.223.xxx.60)

    기준이 모호하지 않나요? 계약서에 써있었나요?
    이거 악용하면 전세 사는 사람에게 도배 .장판 씽크대값 다 받을수 있잖아요

  • 4. 원글
    '23.3.4 12:51 PM (198.53.xxx.222)

    감사합니다.
    4년 사셨어요.

  • 5. ker
    '23.3.4 12:51 PM (180.69.xxx.74)

    찢어지고 부서진건 복구 해줘야죠

  • 6. ㅁㅁ
    '23.3.4 12:52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월세인지 전세인지 얼마나 산건지
    인기있는 물건인지 등등을 알아야죠
    5년 10년 산 저더러 뭘 원상으로 해두고 나가란이는
    한사람도 안만나서 말입니다

  • 7. 원글
    '23.3.4 12:54 PM (198.53.xxx.222)

    여기서 여러분들의 의견과 경험을 많이 참고해서..
    혹시나 생길 분쟁을 미리 준비하고자해서 의견을 여쭈었습니다.
    생활기스들이야 당연히 생기니까요.

  • 8. ㅇㅇ
    '23.3.4 12:56 PM (124.50.xxx.217) - 삭제된댓글

    주택은 같은 사람이 오래 살면 집이 노후화되고 관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내집처럼 깔끔하게 사는 사람 별로 없어요.

    한 사람한테 6년동안 세를 줬더니
    곰팡이 천국을 만들어놨더라구요.
    뒷베란다에서 창문 꼭 닫고 빨래를 그렇게 삶았다던...

    그래서 곰팡이 싹 지우라고 한 적은 있어요.
    내가 살 땐 곰팡이 점 하나도 없었던 거 세입자도 알기 때무에.

    그래서 주택은 한 사람한테 오래 세주면 안된다는 걸 알았네요.
    2년 마다 한번씩 바꿔야 집도 전체적으로 청소도 되고
    들어오는 사람이 도배도 하고 그러잖아요.

    지금은 임대차 3법 때문에 최대 4년을 살지만
    전엔 안 그랬으니..
    귀찮다고 한 사람한테 계속 전세 주는 건 이제 안 합니다.

  • 9. ..
    '23.3.4 1:03 PM (211.36.xxx.195)

    고의에 의한 훼손이 인정되어야 하는데 쉽지 않죠

  • 10. ……
    '23.3.4 1:13 PM (211.245.xxx.245)

    더럽다 는게 기준이 애매해서요
    청소로 복구가 안될정도로
    타거나 파손됐다면 원상복구 하라고 하겠지만
    사용감으로 어쩔수없는 노화라면 집주인이 감수해야하구요

  • 11. 원글
    '23.3.4 1:24 PM (198.53.xxx.222)

    여러분,
    의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12. ㅇㅇ
    '23.3.4 1:29 PM (175.207.xxx.116)

    저도 이 부분 궁금했어요
    보다 구체적인 기준이 있으면 좋겠어요
    세입자든 주인이든 ..

  • 13. 좋은
    '23.3.4 1:38 PM (106.101.xxx.5)

    집주인 같으시네요
    4년이면 애매하네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14. ......
    '23.3.4 1:39 PM (124.56.xxx.96)

    월세는 도배 장판정도는 소모품으로 봐야하지않나요..

  • 15. ,,,,,,
    '23.3.4 1:4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4년간 사용하면서 생긴 생활 흠집이나 노후인지
    아님 상상못할 수준으로 엉망으로 사용해서 엄청나게 더러워진건지
    이거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 16.
    '23.3.4 2:5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고의적 훼손일 경우
    낙서나 찢어졌거나

  • 17. ..
    '23.3.4 3:08 PM (118.235.xxx.25)

    심한파손이나 낙서같은거는 복구비용받으시고 손때묻은거 시계달력위한 못질한거 정도는 걍 넘어가세요

  • 18. ㅇㅇ
    '23.3.4 3:30 PM (218.37.xxx.58)

    도배는 더러워진건 요구하기가 좀 그렇고요
    가령 벽지를 찢어놓았다거나 아이들이 그림을 너무 많이 그려놨다거나 하는 인위적 손상은 원상복구를 요구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장판이나 마루도 마찬가지입니다.

  • 19.
    '23.3.4 3:53 PM (223.38.xxx.88)

    도배 장판을 새로 해주셨다면 그상태가
    기본이지만 생활 기스나 오염 정도는
    그냥 넘어가고
    벽지 훼손. 장판 훼손 파손등은 원상복구
    비용에 들어간다고 보여요

    딱 봐도 생활하면서 생기는 소소한 오염인지
    찍힘인지 아니면 파손인지 차이 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3 예전 코로나시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때 주식 어땠는지 3 어땠을까 17:50:32 82
1805382 국민연금 고민 **** 17:50:23 73
1805381 달러 환율 1516.30 3 ... 17:47:47 157
1805380 제가 좀 순진한편이긴한데.. 2 111111.. 17:46:51 163
1805379 권민정은 안나오는게 좋을듯 10 뉴공 17:45:40 360
1805378 수애와 주지훈 3 드라마이름이.. 17:44:22 466
1805377 앞으로 기준금리 올리나요 8 궁금 17:40:58 275
1805376 무조털래유 긁힐예정 11 이념가치성향.. 17:40:01 226
1805375 미국선 엔비디아가 최고 아닌가요? 1 ㅇㅇ 17:36:55 293
1805374 대파만 비쌌던 시절이 그립네요 28 ... 17:36:47 711
1805373 50대분들 부모님께 존댓밀 쓰시나요? 5 혹시 17:30:53 282
1805372 넷플 '가수들' 보다가 초반에 심쿵하고 눈물 흘리는데 벌써 엔딩.. 넷플 17:28:00 310
1805371 사이시옷은 정말 너무 어렵네요 5 맞춤법 17:19:04 544
1805370 20대 딸엄마에요 33 ........ 17:15:22 1,830
1805369 아래 배우이름 묻는 글이 나와서..김보정 배우 아시나요? 4 배우는 배우.. 17:10:56 404
1805368 "백도어 우려"…'中 로봇 철퇴' 나선 미국에.. ㅇㅇ 17:05:02 572
1805367 영작하나만 봐주세요 3 콩민ㅣ 17:03:59 209
1805366 간호조무사 따실려는분 1 .... 17:03:41 758
1805365 나이들어 뼈말라 다이어트 하면 몸에 해롭지 않나요 10 ㅁㄹ 17:00:54 1,026
1805364 김진애 할머니는 왜 저렇게 된거에요? 23 .. 16:58:52 2,299
1805363 아형 서장훈이 김영철 잘 챙기네요 4 A 16:48:47 1,078
1805362 버스에서 한 청년이 구해줌 10 고맙 16:48:07 2,009
1805361 비오는 사려니숲길 7 제주도 16:45:37 1,192
1805360 환율 계속 오르면 어찌되나요? 16 ㅇㅇ 16:44:36 1,781
1805359 참아서 생긴 암이라고.. 8 이모이야기 16:39:54 3,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