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탱글탱글한 잡채는 도대체

잡채 조회수 : 5,436
작성일 : 2023-03-02 03:43:23
어떻게 해야는 걸까요.

주기적으로 유튜브, 인터넷등 잡채레시피 찾아가며 해보는데 다 당면이 불어버려요.

식당에선 재료도 별거없어보이던데 당면이 탱글탱글하니 식구들 손이 자꾸 가던데 내 잡채는 퍼져있으니 와 이런걸까요.

식당에서 쓴다는 화미당면인가 엄청 맛 없어보이는 면도 사봤는데 이게 조리법 문제인거 같은데 면마다 다른건가요.

면마다 다른가하여 봉지 뒤에 적힌 시간 준수 해봤는데도 그저 그래요.

제가 뭘 놓친걸까요.



IP : 112.161.xxx.21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라멜
    '23.3.2 4:26 AM (125.176.xxx.46)

    전 삶아서 찬물에 헹군다음 물기 탈탈 털고 팬에 식용유 간장 설탕 넣고 물기 없어질만큼 볶아료 그다음 다른 재료랑 합쳐서 최종간 해요 안불어요

  • 2. ㅇㅇ
    '23.3.2 4:26 AM (219.248.xxx.41) - 삭제된댓글

    저도 손님초대가 예정되있어
    잡채때문에 유투브 보는데
    물에다 간장과 설탕 식용유 넣고 끊이고 건진경우보다
    물을 적게 잡아 간장 설탕 식용유 넣고 그 물이 쫄 아서
    웍에서 면이 기름에 튀겨지듯 바짝 졸여진 경우 화면상
    땟깔도 더 좋고 탱글탱글 해 보였어요

    연근을 간장과 물 많이 잡아 졸이는거보다
    식용유조금넣고 소량의물과 간장에 따글따글
    졸이고 나면
    훨씬 쫀득쫀득하고 색깔이 이뿐기억이 나서
    테스트로 잡채도 미리 해봐야지 그러고 있어요
    한번 테스트로 해볼9

  • 3. ...
    '23.3.2 5:13 AM (180.92.xxx.77)

    내일 사용할 당면을 잠 자기 전에 찬물에 당면을 담구어 두었다가 다음 날 일어나서 잡채 할 때 당면을 건져서 물기를 제거한 후 기름에 볶으면 퍼지지 않고 탱글탱글 유지합니다.

  • 4. ㅇㅇ
    '23.3.2 5:15 AM (117.111.xxx.4)

    당면을 삶지 않고 불려뒀다가 팬에 바로 볶으면서 간하기

  • 5. 잡채
    '23.3.2 5:25 AM (112.161.xxx.217)

    삶아 헹구는건 안해봤는데 헹궈서 두면 왠지 불어버릴듯해 불안했었거든요. 한번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6. 잡채
    '23.3.2 5:27 AM (112.161.xxx.217)

    기름을 엄청 써 보면 될까요.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이게 분명 면차이도 있는듯한데 음식점은 어떻게하는건지 궁금했는데 생각해보니 면에 기름코팅이 잔뜩이긴했었던거 같아요.

  • 7. 잡채
    '23.3.2 5:30 AM (112.161.xxx.217)

    아하 불려뒀다 바로 기름에 볶는식이 있군요. 그건 첨 들어봐요.

    부대찌개 포장해오면 물에 불은 잡채가 있는데 그 상태인걸 바로 기름, 간장, 설탕에 볶아낸다는거죠? 내일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8. 제가
    '23.3.2 5:31 AM (75.97.xxx.166) - 삭제된댓글

    성공한 잡채를 알려드릴게요
    당면300그램을 불리는데 찬물이면 2시간, 미지근한 물이면 1시간 정도........충분히 불립니다
    간장5술,맛술3술,설탕2술,마늘1술,식용유2술,생수2컵[400밀리]........웍 같은데다 미리 섞어 두고
    기름에 당근채,양파채,파,버섯종류 등등을 볶아두고
    섞어둔 양념장을 끓이다가 소고기채,돼지고기채 등 고기종류를 넣고 불린 당면도 넣어 중불로 끓입니다...수분이 다 없어지게
    [덜 익은거 같으면 물을 조금 추가해도 졸아들면 간은 똑 같아요]
    센불로 바꾸고 씻어놓은 시금치를 넣어 섞으면 다 익어요
    불 끄고 참기름2술, 후추, 깨 넣어 무치고 볶아둔 야채도 넣어 무칩니다....간 보고 간장, 설탕을 첨가해도 됩니다

  • 9. 위에
    '23.3.2 5:35 AM (75.97.xxx.166) - 삭제된댓글

    시금치 넣고나면 금방 익으니까 주의하세요
    아님 시금치를 데쳐서 나중에 야채넣을 때 섞어도 됩니다

  • 10. ..
    '23.3.2 5:48 AM (121.163.xxx.14)

    삶아서 꼭 찬믈로 비벼 헹구세요

    그 다음 식용유 넉넉히. 간장도 생각보다 많이
    설탕도 많이 넣고 다진마늘 아주 살짝 넣고
    삶아씻은 당면 넣고 볶으세요
    살짝 엉기려 할 때까지요

  • 11. ...
    '23.3.2 6:42 AM (125.187.xxx.54)

    탱글탱글한 잡채 레시피 감사합니다~

  • 12. 유튭 에드워드권
    '23.3.2 6:43 AM (119.204.xxx.215)

    잡채 맛있어요.
    불려 볶는 방식이고 요리당 들어가는 레시피.
    단 저는 야채는 따로 볶아 섞어요.
    같이 볶으니 넘 숨이 죽고 색감이 안 예뻐서요.

  • 13. 잡채
    '23.3.2 6:44 AM (223.38.xxx.106)

    잡채 불지않고 탱글 비법 저장

  • 14. ...
    '23.3.2 6:52 AM (106.102.xxx.242)

    잡채는 영원한 숙제 같아요 ㅎㅎ

  • 15. ...
    '23.3.2 6:58 AM (112.147.xxx.62)

    잡채좋아해서
    반찬가게에서 가끔 사 먹는데
    갓 만든 거 아니고는 항상 불어 있어요
    잡채니까 그러려니 하는데요

    잡채는 불어도 맛있어요 ㅎ

  • 16. 그러게
    '23.3.2 7:00 AM (112.147.xxx.62)

    면을 볶아서
    재료들과 섞으면 덜 불겠네요.

  • 17. ..
    '23.3.2 7:24 AM (223.39.xxx.44)

    잡채는 삶아서 물에 헹구지 말고
    뜨거울때 간장과 설탕 참기름에 버무려두면
    탱글탱글해요.

  • 18. 노을
    '23.3.2 7:30 AM (39.118.xxx.249)

    제 비법

    1. 물에 간장,설탕 넣고 끓으면 당면을 넣고 데친다.
    2.당면이 투명하게 삶아지면 바구니에 부어서 물기를 뺀다.
    3. 뜨거울때 재빨리 참기름을 둘러 당면을 코팅한다.

    4.부재료 야채들은 하나 하나 준비해서 완전히 식힌다.

    3,4를 섞으면 명절용 잡채. 빨리 안 상하고 데워먹기 좋은 잡채가 됩니다.

    볶아서 하는것도 해 봤는데 지금은 위의 방법으로 정착했어요.

  • 19.
    '23.3.2 8:29 AM (58.148.xxx.110)

    면을 삶을때 기름 진간장 넣고 삶아 찬물에 헹구고 면을 기름에 볶아서 만들어보세요
    그러면 잘 붇지 않고 먹기전에 렌지에 돌리면 면이 탱글해집니다

  • 20. ..
    '23.3.2 8:48 AM (180.67.xxx.134)

    탱글탱글 하면 이제 다른 의미로 해석되어요. 예쁜 우리말인데요. ㅡㅡ

  • 21. 먼저 불리되
    '23.3.2 9:12 AM (125.129.xxx.163)

    너무 오래 불리면 안돼요
    1~2시간 불리는데 건져봤을 때
    아직 까실함?딱딱한 기운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밤새 불리면 면자체가 불어요.

    건진 면에 기름을 코팅한다 생각고
    슬슬 묻혀 시작하면 탱글함이 오래 지속됩니다.

    https://youtu.be/vqb3WyZmL_8
    이거보고 여러번 해봤어요.
    맛나요

  • 22. ...
    '23.3.2 10:03 AM (211.250.xxx.45)

    저도 안삶고 불려서 간장,기름 설탕 넣고 볶아요
    색도 예쁘고 잘안불어요
    남은거 며칠뒤 렌지에 돌렸는데 괜찮았어요

  • 23.
    '23.3.2 11:01 AM (175.223.xxx.212) - 삭제된댓글

    다 필요없고
    오뚜기로 사서
    봉투에 써 있는대로 해보세요.

  • 24. ..
    '23.3.2 11:10 AM (5.30.xxx.196)

    잡채레시피 감사합니다

  • 25.
    '23.3.2 9:54 PM (14.38.xxx.227)

    잡채 감사합니다

  • 26. ^^
    '23.3.3 3:07 AM (39.114.xxx.21)

    탱글탱글 잡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31 기미 벗겨내는 팩 ?써보신분 3 ... 20:35:30 420
1805430 톡도 대화도 귀퉁으로 듣는 친구 짜증나요 2 iasdfz.. 20:34:02 195
1805429 발톱무좀이 치유되는거였군요. 3 20:32:07 433
1805428 주스 한 두잔 만드는 미니블렌더 추천 좀 해주세요~ 블렌더 20:30:13 57
1805427 제가 깨달은 인간사 진실 2 ㄹㄹ 20:21:12 1,142
1805426 닭요리 할때 물로 씻으시나요 11 요리 20:14:14 673
1805425 얼마전에 그알..아내의 마지막음성 편에서요 5 어제 20:12:12 948
1805424 한국여자들은 어느나라에 인기 있나요? 12 ㅇㅇ 20:11:53 894
1805423 서민석 박상용 녹취록 2 청주시장후보.. 20:11:50 298
1805422 헉 너무 놀라운데.. ai 영상 아니겠죠? 2 공간의식 20:11:06 729
1805421 삼전에서 48세 과장이면 6 ... 20:09:07 1,073
1805420 동창들과 대학때 1박하고 왔다니깐 뭔일없었어?묻는다면.. 4 20:07:40 722
1805419 넘어져서 다쳤어요.. 보상 가능할까요 22 ㅠㅠ 20:06:25 1,485
1805418 사무실에서 수다 떠는 소리 어떻게 귀닫으세요? 4 미치게따 20:02:13 385
1805417 집값, 주인이 정하는 게 아니었다...중개 카르텔 들여다보니 10 ㅇㅇ 20:01:33 803
1805416 스테이크와 함께 나오는 컬리플라워.. 3 .. 19:57:47 478
1805415 M7 시총 1700조 증발 … 다우도 조정장 1 장기화되나 19:55:30 665
1805414 일본 여자 중에 교토 여자 화법 좋아하는 남자들 있나요? 5 19:38:08 788
1805413 저속노화는 슬그머니 사라졌네요 9 엔딩 19:34:04 2,533
1805412 이유있는 망해가는 병원 2 ..... 19:33:00 1,506
1805411 이휘재 이혁재는 친척인가요? 7 ㅇㅇ 19:32:35 1,688
1805410 이 동영상 속 꼬마 , Ai 영상 아니겠죠? 4 애둘맘 19:28:23 959
1805409  외노자들 일시키고 돈 대신 이민단속국 부른 미국인 2 ....,,.. 19:27:45 537
1805408 2008년에 사라진 호주제라는 가족제도가 있었죠 9 호주제 19:21:36 818
1805407 남자친구와 싸우면 며칠씩 연락 안 하는거 그럴 수 있나요? 7 그럴수 19:19:18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