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못사는 지인이 있어요
아이들 대학등록금 지원 안된다고 남편 회사에 왜 지원 안되냐며 항의 전화했다고 화내기도 하고
빌라에 사는데 층간소음 너무 심해 이사가고 싶은데, 집도 안나가고
설령 집을 팔아도 동네를 옮기지 않으면 갈 곳이 없다던 지인이
카톡에 골프 치는 필드 사진을 연거퍼 올라는 거 보고 혼잣말로 정신 차리라는 말을 하고 있네요
남편 정년후에 어찌 살지 모아둔 돈 없다며 넋두리하던 지인 이제 그만 들어줘야겠네요
저 삐뚤어졌나봐요
..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3-03-01 17:51:08
IP : 58.121.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뭐가요?
'23.3.1 5:54 PM (61.98.xxx.185)올바르신데요?
그런 생각드는게 당연하죠2. 요새
'23.3.1 6:04 PM (223.38.xxx.12)못사는 사람들도 골프 열풍이에요.
신분상승이라도 한듯 죄다 카톡대문이
골프치는 모습이에요.3. 제주변에도
'23.3.1 6:17 PM (124.50.xxx.207)집하나없고 차없는데도 여자들끼리 골프자주가는
분있어요. 남자들이랑 대낮에 감자탕에 쇠주4. ker
'23.3.1 6:27 PM (180.69.xxx.74)살만하니 하는거죠 .
넋두리 한탄 시작하면 피해요5. ...
'23.3.1 8:25 PM (121.151.xxx.18)남편회사에 항의전화요??
많이이상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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