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친정에 시댁에 매달 100 이상의 돈이 들어가요.
양가모두 부동산에 돈이 묶여있고 하나라도 팔고 제대로 사시지..아님 아쉬운 소리를 하시지말던가..
종부세 나오면 전화해서 난리납니다.
파시라구요!!
딸이나 며느리는 그런 소리하면 안돼지요. 평생 무거운 짐 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저희 형편 좋았을땐 이런 생각안들었어요. 저희도 애들 커가고 대출이자 학원비 나갈 돈 가득인데 한숨이 나옵니다..
난 나중에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무거운 짐 되지않도록 처신제대로 할겁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득 너무 무겁네요.
ㅇㅇ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23-02-23 20:18:38
IP : 58.227.xxx.20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er
'23.2.23 8:30 PM (180.69.xxx.74)집이여러채 면
더는 못준다고 선택하라 허세요2. 에고
'23.2.23 9:07 PM (122.42.xxx.81)그정도면 증여해줄때도 됬는데
종부세때문이라면 더더욱이요3. ㅇㅇ
'23.2.23 9:21 PM (58.227.xxx.205)증여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 아쉬운 소리안하시고 돈걱정 전화안하시고 여유있게 지내셨음 좋겠어요.4. 돈을
'23.2.24 8:24 AM (118.235.xxx.57)드리지마세요 나올 구멍이 없어야 자산을 처분하던 대출내던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죠. 증여 관심없으시다니 더더욱 딱 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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