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에 일어나는 나만의 비법 있으신가요

ㄹㄹ 조회수 : 5,466
작성일 : 2023-02-16 07:50:47
아무리 많이자도 이불속에서 나오기가 힘드네요…
IP : 220.79.xxx.11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6 7:51 AM (112.220.xxx.98)

    회사출근 강제기상

  • 2.
    '23.2.16 7:52 AM (220.73.xxx.207)

    저는 쉬가 마려워서...

  • 3. 돼지국밥
    '23.2.16 7:54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그 시간에 일어나지 않으면 이건 자는 것도 안 자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그 상태가 너무 싫음 ㅎ 알람 울리면 바로 일어납니다

  • 4. 쾌변 알람
    '23.2.16 7:54 AM (59.6.xxx.68)

    저는 대장이 깨워서 시계가 필요없어요
    5시 반이면 정확히 소식이 와서 눈감고 화장실 갑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비우고 세수하고 나면 세상 개운하고 좋아요
    일찍 일어나는만큼 밤에도 10시 반-11시 사이에 잠들어요

  • 5. 내사랑
    '23.2.16 8:00 AM (121.133.xxx.137)

    라떼 마실 생각에
    후딱

  • 6. da
    '23.2.16 8:05 AM (210.217.xxx.103)

    불안과 강박.
    알람 울리면 일어나야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출근준비하든지 주말이면 운동하러 나가든지
    침대 안에 있으면 영원히 난 못 일어나고 이대로 루저가 될 거란 불안.

  • 7. ㅁㅁ
    '23.2.16 8:07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침대밖으로 이불 밀쳐버리고 운동시작 습관이라
    그냥 자동

  • 8. ..
    '23.2.16 8:07 AM (112.144.xxx.120)

    아침 먹을 욕심에 발딱 일어날 수는 있게.
    아침에 라떼랑 마카롱, 라떼랑 초코 크롸상... 좋아하는데 빔에는 못먹을 것들 눈뜨자마자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두고 자요

  • 9. 유유
    '23.2.16 8:09 AM (219.250.xxx.60)

    괴롭지만
    지각할수 없으니 일어나는거죠.
    전 전업 부러운거 딱 한가지….
    늦잠 가능한거…
    물론 성실한 전업은 일찍 일어나서
    아이 남편 잘 챙기는거 알구요.
    안 그래도 되는 전업 너무 부러워요.

  • 10. ㅇㅇㅇㅇㅇ
    '23.2.16 8:10 AM (112.151.xxx.95)

    안약옆에두고 알람울렸을 때 주섬주섬 눈에 안약 넣어보세요 각성이 빨리됩니다

  • 11. ..
    '23.2.16 8:11 AM (218.152.xxx.47)

    애플워치요.
    핸드폰 알람은 손에 잡히면 끄고 자는 경우가 있는데 애플워치 차고 자면 손목에서 진동이 오니까 안 일어날 수가 없어요.

  • 12. 김치찌개
    '23.2.16 8:11 AM (71.167.xxx.42)

    저는 요가에서 시체자세?에서 깨어날때 발가락 손가락 부터 꾸물럭거리면서 서서히 깨어나게 하던거를 아침에 일어날때도 합니다.

  • 13. ㅇㅇ
    '23.2.16 8:11 AM (125.179.xxx.236)

    남편이 빅스비 모닝콜 알람으로 뉴스 설정을 해둬서
    그 시간되면 날씨부터 뉴스 이것저것 간단히
    얘기해주는데 , 듣다보면 목소리도 사근사근 좋고, 은근 재밌어서 웬만함 일어나요
    오늘도 네시간자고 일났음;;

  • 14. 하아
    '23.2.16 8:17 AM (125.179.xxx.236)

    2시까지 스프만들다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싸는 전업도 있어요
    몸노동자 .안아픈데가 없다는

  • 15. 00
    '23.2.16 8:21 AM (182.215.xxx.73)

    강아지가있음 밥달라고 깨워요
    딱 알람 15분전에
    이눔새끼들

  • 16.
    '23.2.16 8:25 AM (210.217.xxx.103)

    2시까지 스프만들다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싸는 전업도 있어요


    -----이정도는 기본인 직장인에 가정주부노릇도 하는 사람도 있지 않겠어요? 왠 갑자기 하소연

  • 17. ㅇㅇ
    '23.2.16 8:34 AM (125.179.xxx.236)

    갑자기?
    위에 전업부럽다 하니 한소린데

  • 18. 아아
    '23.2.16 8:38 AM (211.234.xxx.192)

    안 그래도 되는 전업이 부럽다고 분명 썼구만 ㅎㅎㅎㅎㅎ
    단어 한두개만 보고 갑자기 ㅎㅎㅎㅎㅎ

  • 19. ....
    '23.2.16 8:42 AM (223.38.xxx.1) - 삭제된댓글

    저는 비결이 출근 하나밖에 없었어요.

  • 20. dd
    '23.2.16 8:50 AM (14.52.xxx.109)

    2시까지 스프만들다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싸는 전업도 있어요
    몸노동자 .안아픈데가 없다는

    -->> 본인 팔자 본인이 꼬는 거죠

  • 21. 흠..
    '23.2.16 8:50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그냥 눈이 떠져요.
    생각하니 학창 시절에도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든적이 없긴하네요.

  • 22. 출근
    '23.2.16 8:56 AM (218.154.xxx.173)

    아니면 아이들 등교때문에 강제 기상이죠.
    안 일어나도 되는 상황이면 굳이 그럴 필요 있나요.
    그래도 일어나고 싶으시면 강제로 일어날 일을 찾아야죠

  • 23. ㅇㅇㅇㅇ
    '23.2.16 8:59 AM (211.192.xxx.145)

    품목이 이상, 스프가 2시까지 해야 할 음식이었나;;

  • 24. ..
    '23.2.16 9:17 AM (121.167.xxx.186) - 삭제된댓글

    알람 울리면 단호하게 이불을 확 차고 벌떡 일어나요.
    잠시라도 꼼지락거리면 일어나기 싫어서요.

  • 25. 저도
    '23.2.16 9:24 AM (116.32.xxx.22)

    원글님 스타일;;

  • 26. 저도요
    '23.2.16 9:25 AM (220.122.xxx.104)

    그 시간에 일어나지 않으면 이건 자는 것도 안 자는 것도 아니잖아요 저는 그 상태가 너무 싫음 ㅎ 알람 울리면 바로 일어납니다
    -----------------------------------------------------------------------------------------

    저도 이래요. ㅋㅋㅋ

  • 27. 저도요
    '23.2.16 9:26 AM (220.122.xxx.104)

    불안과 강박.
    알람 울리면 일어나야하고 커피 한잔 마시고 출근준비하든지 주말이면 운동하러 나가든지
    침대 안에 있으면 영원히 난 못 일어나고 이대로 루저가 될 거란 불안.
    -----------------------------------------------------------------------------------
    맞아요 맞아요.. 와 나같은 분들 많구나..

  • 28.
    '23.2.16 9:48 AM (173.206.xxx.242)

    억지로 일어나죠..알람 여러번 맞춰놓고

  • 29. ..
    '23.2.16 9:52 AM (118.235.xxx.133)

    최대한 일찍자요

  • 30. 밀물
    '23.2.16 10:32 AM (59.14.xxx.95)

    1분이라도 늦으면 바로 지각인
    시간을 알람으로 ㅋ

  • 31. 근심이 많으면
    '23.2.16 10:44 A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자동으로...ㅎ.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는 강박 대신
    기본적인 루틴은 지키자...라는 마음.
    그게 그거 같아도 마음가짐이 달라져요.

  • 32. 알람
    '23.2.16 11:04 AM (112.184.xxx.118) - 삭제된댓글

    알람 울리면 바로 이불을 제키고 일어납니다.
    어차피 일어나야할거

  • 33. 아흑
    '23.2.16 1:51 PM (101.98.xxx.132)

    늙으면 됩니다. 눈이 저절로 뙇..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92 美 로비·김앤장 방패로 맞선 쿠팡…한국 정부와 ‘정면충돌’ 불가.. ㅇㅇ 11:01:44 13
1785991 극세사 베개커버 괜찮을까요? 극세사 11:01:14 11
1785990 코팅후라이팬 사용법 그거슨 11:00:06 27
1785989 노인들, 보청기 때문에 이럴 수 있나요. .. 10:59:52 53
1785988 주1회 도우미분은 어디서 구하시나요? 2 10:56:59 86
1785987 구정지나 친구들과 해외여행 2박 3 10:56:50 131
1785986 부산시장과 장관 자리 중 뭐가 더 낫나요? 1 ... 10:54:34 128
1785985 1970년대 중반 대전지역 다리 아시는분 2 실종아동찾기.. 10:48:44 84
1785984 몇 달째 생리를 안하는데요 2 .. 10:43:44 356
1785983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층간소음. 너무 힘들어요 ㅇㅇㅇ 10:43:00 308
1785982 내가 탈팡한 이유 3 ㄱㄴㄷ 10:42:16 248
1785981 베트남 사람들의 친절함과 실리 10 ... 10:39:43 531
1785980 평산책방 갈건데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7 ., 10:36:53 306
1785979 미장은 줄줄 흘러내리네요 2 .. 10:36:14 792
1785978 문과 가서 공대 복전..1~2년 더 할 생각해도 불가능할까요? 13 ... 10:33:43 369
1785977 요리후 후라이펜은 키친타월로 정리? 물세척? 9 후라이펜 10:30:19 530
1785976 마트취업시 대통령표창 이런거 뺄까요? 13 에공 10:29:31 546
1785975 면목역에서 중곡역 사이의 아파트로 이사가려고 하는데 조언좀 8 어쩔수 없지.. 10:27:02 295
1785974 찜기에 쪄서 먹는 빵이 너무 맛있어요. 6 맛있다 10:26:13 717
1785973 통영꿀빵? 3 질문 10:24:57 277
1785972 법조인 없을까요? 불법위반 건축물 등재 51곳 10:19:51 165
1785971 슈퍼싱글 침대에 퀸 사이즈 이불 괜찮나요? 5 ........ 10:19:50 355
1785970 [단독]강선우,발언권 제한됐다더니 ..4월22일 회의서 &qu.. 5 그냥3333.. 10:17:36 858
1785969 새해엔ᆢ 1 ㅇㅇ 10:15:14 145
1785968 곽수산 고마와요 8 ㅋㅋ 10:15:14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