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언니의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조문 당연한거죠?

조문 조회수 : 6,493
작성일 : 2023-02-11 14:01:58
뵌적은 없고, 형부를 형부라 부르지않은 지 오래지만 조문가는거 당연하죠?
못가는 상황이면 조의금이라도 해야하죠?
IP : 222.237.xxx.2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2.11 2:04 PM (220.86.xxx.41)

    형부가 아니라 언니를 봐서 조문가시라고 해드리고 싶어요

    님이 보지도 않을정도의 형부라면 두고두고 언니 괴롭힐꺼에요

  • 2. 당연하죠
    '23.2.11 2:05 PM (220.85.xxx.168)

    조문이든 조의금이든 하는게… 근데 이런거 본인이 판단하셔햐 하는거 아닐까요

  • 3. ....
    '23.2.11 2:05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누구든 언니의 시어머니는 원래 결혼식 때 잠깐 뵙는 게 전부고 평소엔 뵐 일이 없어요. 언니,형부가 상주니까 당연히 조문도 가고 조의금도 하셔야 합니다. 피치못할 상황이면 조의금만 내고 통화라도 하죠.

  • 4. ㅇㅇ
    '23.2.11 2:06 PM (123.111.xxx.211)

    저라면 언니를 위해 다녀오겠어요

  • 5. 당연
    '23.2.11 2:09 PM (183.96.xxx.238)

    형부 미워도 언니를 위해 가셔야지요

  • 6. ..
    '23.2.11 2:1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사이 안좋으면 언니 때문에 가는거죠

  • 7. ....
    '23.2.11 2:11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막상 친 언니하고 사이는 어떤가요
    그리고
    정작, 내 시부모 상일때 그 형부나 언니가 안 올 수 있어요

  • 8. ㅇㅇ
    '23.2.11 2:12 PM (175.113.xxx.3)

    당연히 가야 되는 것이고 조의금도 최소 20 그 이상 하면 더 좋고요.

  • 9. ..
    '23.2.11 2:21 PM (98.225.xxx.50)

    언니 보러 가는거죠
    가서 같이 있어 주세요
    형부나 그 식구들 사이에서 언니가 외로워요

  • 10. 형부보고 가는건데
    '23.2.11 2:24 PM (118.216.xxx.58)

    가지마세요

  • 11. ㅇㅇ
    '23.2.11 2:27 PM (220.89.xxx.124)

    사돈 돌아가셨는데
    친정에서 대표로 한팀은 가야죠
    부모님 아직 정정하시면 부모님 가도 좋고
    아니면 자식중 하나가 부모님몫 부조금 들고가고요

  • 12. ...
    '23.2.11 2:29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형부 얼굴 안보고 살거면 모를까 얼굴 보는데 맘에 안든다고 안갈수 있나요

  • 13. ker
    '23.2.11 2:29 PM (180.69.xxx.74)

    네 가세요

  • 14. ...
    '23.2.11 2:32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형부 얼굴 안보고 살거면 모를까 얼굴 보는데 맘에 안든다고 안갈수 있나요
    윗동서는 주재원 나가 10년가까이 얼굴 본적 없고 시댁에 얼굴 비추지도 않아요
    동서 부모 죽는다해도 가는게 더 쌩뚱맞을 상황이죠
    이런 케이스 아니고 얼굴 보는 상황이면 안가는게 이상하죠

  • 15. ...
    '23.2.11 2:34 PM (218.55.xxx.242)

    형부 얼굴 안보고 살거면 모를까 얼굴 보는데 맘에 안든다고 안갈수 있나요
    결혼하고 얼굴 몇번 본 윗동서는 주재원 나가 10년가까이 얼굴 본적 없고 시댁에 얼굴 비추지도 않아요
    동서 부모 죽는다해도 가는게 더 쌩뚱맞을 상황이죠
    이런 케이스 아니고 얼굴 보는 상황이면 안가는게 이상하죠

  • 16. 언니얼굴
    '23.2.11 2:37 PM (113.199.xxx.130)

    세워주러 가는 거에요

    솔까 문상 고인 알고 가는 경우가 많이 없어요
    상주때문에 가는거지요

    내 집에서 아무도 안오면 참 시형제보기도 그렇고
    배우자 보기도 그래요
    이게 부조하는거죠 내키지 않아도 언니봐서 다녀오심
    좋겠네요

  • 17.
    '23.2.11 2:44 PM (175.209.xxx.48)

    언니결혼식도 안간사이인거예요?

  • 18. ㄴㄴ
    '23.2.11 3:10 PM (175.213.xxx.18) - 삭제된댓글

    친정 형제 자매 식구들 다갔어요 애들까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204 반도체는 도무지 기회를 안 주는군요 1 ..... 13:56:37 161
1817203 오창석의 욕때문에 대통령 기자회견, 해외순방 뉴스를 덮네요 10 .. 13:51:28 378
1817202 고춧가루 싸게 사기. 어떤방법이 좋을까요? 4 ... 13:49:17 127
1817201 천박스러운 ..... 4 하.. 13:49:10 290
1817200 지간신경종으로 한의원 가보신 분.. 혹시 13:48:28 68
1817199 정기예금 새마을금고 이용하시는분 1 ... 13:44:44 257
1817198 6-7월 앞으로 대 조정, 공포 더 있을까요... 10 주식초보 13:36:46 1,070
1817197 주방 후드 식기세척기에 돌려도 되나요? 5 ... 13:32:43 294
1817196 하아 LG전자 ㅋㅋㅋㅋ 11 ... 13:29:45 1,707
1817195 선거때 뉴스공장과 여론조사 꽃 5 13:29:09 441
1817194 저 싸가지모드 계속 해야되는 거죠? 6 .. 13:26:33 600
1817193 청년재단 이사장? 창피해죽겠다 14 13:25:14 606
1817192 정비사업 국가주도로 주민 사유재산 침해 법안 만든 국회의원을 소.. 1 소개 13:22:48 138
1817191 현관바닥타일 높이를 현관문턱보다 얼마나 낮게 하셨나요 궁금 13:22:19 86
1817190 헤라 선메이트 프로텍터 어때요? 1 완소쥰 13:21:12 224
1817189 지금 전자닉스 폭등은 2배 레버리지 때문이겠죠? 3 .. 13:20:23 1,101
1817188 중학생 딸 아이돌 몇살까지 좋아하나요 6 귀요미 13:19:42 191
1817187 카카오톡 이중 보안 설정 2 .. 13:10:20 216
1817186 정부가 정비구역 지정…부동산정책 주도권 갈등 11 .... 13:09:06 465
1817185 친석계가 날뛰니.. 검찰도 날뛰네요 18 .. 13:05:23 630
1817184 미장 오래 많이 하신분 조언 좀 주세요 9 투자자 13:00:55 777
1817183 정부가 보유세 올리고 양도세도 올린다는데 이사하지 말란거네요 27 dd 12:58:01 967
1817182 [속보] '투표지 부족' 140곳으로 늘었다…26곳은 실제 '투.. 16 d 12:55:13 1,189
1817181 젠슨황 관련주만 파란색이네요 ? 5 주식시장 12:53:03 1,088
1817180 김경록PB 페북 동의합니다 18 160이면1.. 12:51:25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