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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온수 호스가 빠져서 6백만원 요금 나온 사례

세탁기 조회수 : 15,910
작성일 : 2023-02-01 02:21:49
 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708461966

아파트 1층 어느 세대에서 장기간 집을 비움. 세탁기의 온수 호스가 빠진 상태였음.
누적 기간은 모르겠으나, 수도요금 650만원이 청구됨.

(수도는 기본이 틀어져 있는 상태이고 세탁기 호스로 급수 조절하는 형태였던 것 같음)

호스가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나봅니다. 아무래도 세탁기 진동이 있으니.
호스 상태 가끔 점검 해주세요..



IP : 93.160.xxx.130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 2:39 AM (223.38.xxx.163)

    저 이 기사 보고 세탁실 가서 세탁기 호스 잠가놨어요 항상 열린상태로 뒀었는데 세탁기밸브 믿으면 안되겠네요

  • 2. ...
    '23.2.1 2:40 AM (46.193.xxx.50) - 삭제된댓글

    여행시 세탁기 벨브 꼭 잠그고 갑니다.

  • 3.
    '23.2.1 2:42 AM (61.80.xxx.232)

    저도 잠궜네요

  • 4. ..
    '23.2.1 2:43 AM (211.234.xxx.36)

    여행시 모든 밸브 점검하고 꼭 필요한 거 아님 잠그고 가요

  • 5. mm
    '23.2.1 2:5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됩니다.
    세탁기작동을 시켜야 물이 나오는데..호수빠졋다고 물이 나오나요?
    뭔소린지

  • 6. ......
    '23.2.1 3:07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윗님 물 나와요.

    세탁실 수도꼭지는 항상 열려있어요. 지금 세탁실 세탁 호수 빼보면 물이 파아악 쏟아집니다.

  • 7. ....
    '23.2.1 3:07 AM (211.108.xxx.114)

    수도꼭지 열린 상태로 둬도 세탁기 작동 안할땐 호스밸브가 잠금상태라서 물이 안나오는건데 밸브 빠지면 수도꼭지에서 물 콸콸 나오는거죠. 밸브 낡으면 빠지기도 한대요 조심하셔요

  • 8. 하이
    '23.2.1 3:09 AM (118.34.xxx.102)

    벽에 붙어있는 수도꼭지는 항상 열려있고
    세탁시에 작동을 하면 물이 세탁기로 들어가요
    정원에 물주려고 연결한 길다란 호스처럼
    매번 수도꼭지까지 달려가서 열었다 잠궜다 하지않고
    호스 꼭다리에 달려있는 해드에서 사용할때만 물이 나오는것처럼용 ~

  • 9. 하이
    '23.2.1 3:14 AM (118.34.xxx.102)

    근데 ....온수 나오는동안 보일러는 풀가동 아닌가요
    수도요금 650만원이면 가스비는 대체 !!!

  • 10.
    '23.2.1 5:35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저 세탁기 옵션으로 있는 집 월세 살 때 세탁실 바닥에 물이
    새서 보니 온수호스에서 물이 질질 새고 있더군요

  • 11. dd
    '23.2.1 6:12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예전에 세탁기 돌리는데 온수가 터져서
    물이 막 나오더군요 놀라서 잠궜고
    as 불러서 교체했어요
    그뒤로 집에 있을때만 세탁기 돌려요
    혹시나 싶어서요

  • 12. 닉네임안됨
    '23.2.1 6:18 AM (119.69.xxx.42)

    세탁기 돌릴때 마다 열고 잠그는 버릇 들이면 괜찮아요.
    전기 대기사용 없게 하려고 멀티탭 사용하면서 수도도 항상 열고 잠그는 버릇 들였더니 이런 기사를 보니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13. Hhh
    '23.2.1 7:02 AM (59.8.xxx.216)

    엄마가 겨울에 우리 집 와 계실때 시골집 부엌 세탁기 호스가 분리 되어서 수도 요금 15만원 이상 낸 적 있어요. 다행히 동네 사람이 발견해서 그 정도 나왔네요.

  • 14. 저도
    '23.2.1 7:17 AM (222.101.xxx.232) - 삭제된댓글

    세탁기 안쓸때는 잠그고 쓸때마다 열고 사용하는데
    안 잠그면 저런일도 있을수 있겠네요
    수도 잠그고 여는거 별로 귀찮지 않아서 전 이렇게
    하거든요
    요샌 웬만한건 다 요금 폭탄이라 미리미리 점검하며
    살아야겠어요

  • 15. ....
    '23.2.1 7:45 AM (58.148.xxx.122)

    수도는 항상 열려있고
    세탁할 때 세탁기 쪽에서 열고 닫아서 물 조절하는 거예요.
    아마 여행 떠날 땐 호스가 헐겁게 꽂혀 있었는데
    여행 간 이후에 어쩐 일로 온수 호스가 빠진 거겠죠.
    그럼 계속 온수가 콸콸콸...
    물이라도 샜으면 어쩔.

  • 16. 이해가 안되네ㅠ
    '23.2.1 7:50 AM (122.254.xxx.253)

    세탁기사용할때 수도꼭지 열고 안쓸때는 닫고
    하지않나요?
    위에 분들은 항상 수도꼭지 밸브를 열어놓고 사용한다
    이말인가봐요ㆍ
    그래서 호스가 빠지면 당연히 물이 콸콸 흐른다는 말이죠?
    아 근데 왜 수도꼭지 밸브를 안잠그죠?
    그게 이해가 잘ㅠ

  • 17.
    '23.2.1 7:58 AM (39.125.xxx.34)

    세탁기 설치할때 수도꼭지 열어두게 해줘요
    세탁 할때마다 열고 닫는것도 일이고요
    친정은 세탁기 쓸때마다 수도꼭지 여는데 바쁜 사람들은 그것도 일이에요

  • 18. 수도꼭지
    '23.2.1 8:13 AM (122.254.xxx.253)

    열고닫는거 전혀 일아니던데 ㅠ
    처음부터 세탁기설치기사님한테 열고 사용해라 소리 못들어서 그냥 당연한건줄 알았네요ᆢ
    저는 버릇되서 그런가봐요ᆢ

  • 19. ...
    '23.2.1 8:56 AM (211.109.xxx.157)

    워시타워인데 수도꼭지는 뒤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아요

  • 20. ker
    '23.2.1 9:30 AM (180.69.xxx.74)

    그 정도면 아래층에서 신고들어갈텐대요
    관리실에서 연락오고

  • 21. 1층
    '23.2.1 10:47 AM (182.3.xxx.92)

    다행인지 불행인지 1층이래요
    차라리 다른층이었음 밑에 집이 신고했을거같고 대신 누수 생겨서 일이 더 커졌을 수도..

  • 22. ..
    '23.2.1 6:32 PM (124.53.xxx.243) - 삭제된댓글

    세탁기 호수 안잠궜다고 6백 나오나니 세상에나!

  • 23. ..
    '23.2.1 6:32 PM (124.53.xxx.243)

    수도요금 헐.....

  • 24. 수도꼭지는
    '23.2.1 6:44 PM (121.137.xxx.231)

    건드리지 않는대요..세탁기 설치할때 설치 기사님도 호스 연결하고 밸브도 열어 두잖아요.
    세탁할때 세탁기 안쪽으로 물을 넣는 호스밸브가 열렸다가 세탁 끝나면 잠금이 되잖아요.
    그래서 수도꼭지는 항상 열림 상태로 두는데...
    예전 집에서는 수도꼭지랑 세탁기 호스가 잘 안맞아서 물이 똑똑 떨어질때가 있길래
    그때는 옆으로 돌리는 수도꼭지라 항상 닫아 놓고 세탁할때 돌려서 열고 그랬는데요
    지금 생활하는 아파트에선 호스가 꽉 맞게 조여져 있어서 물 샐 염려도 없어서
    그냥 열림 상태로 두고 있어요.

  • 25. 평생수도꼭지벨브
    '23.2.1 6:48 PM (121.125.xxx.92)

    설치할때도 설치기사가
    이사하면 이삿짐센터기사분이 해주어서
    생각해보니 만져본적이없는데요?

  • 26. 옛날에
    '23.2.1 6:54 PM (27.117.xxx.118) - 삭제된댓글

    회사 출장 갔는데....

    모르는 번호로 한국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스팸일 수도 있어서 안 받았지요.

    로밍해서 가면 외국에서 한국 전화는 수신자가 돈을 내니까...


    근데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는 거에요.

    그래서 받았더니 아파트 관리사무소더라구요.

    아래집에서 물이 샌다고 신고가 들어왔는데.

    아마도 보일라 가지배관쪽이 누수가 있는 것 같다고..

    근데 집에 가보니 아무도 안 계신다고...

    저는 1인 가구여서 아무도 없었죠.

    사정을 얘기하니. 그러면 비번을 알려주시면 관리사무소에서 기사랑 들어가서 점검해보겠다고...

    근데 그래도 좀 찜찜해서 고민하다가. 저는 세입자라서 집주인분에게 연락을 했더니

    고맙게도 집주인 분이 가보시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행이 집주인 분이 가셔서 관리사무소에서 수리하는 중에 입회하셔서 잘 처리가 되었어요. 휴...

    수리 안 해서 누수가 계속되면 아래집에 배상도 할 뻔 했더하더라구요

    출장 마치구 귀국 길에 집주인 분께 선물 사다드렸네요. 감사하다고....

    혼자 사시는 분들은

    장기여행이나 출장 갈 때 신경 쓸께 많더라구요.

    특히 오래된 아파트들은 배관 누수가 생길 수도 있구요....

  • 27. ㅁㅇㅁㅁ
    '23.2.1 7:18 PM (125.178.xxx.53)

    얼마나 오랫동안 틀어져있었기에 그럴까요
    하루이틀도 아닐테고

  • 28. ..
    '23.2.1 8:26 PM (223.33.xxx.104)

    우리도 재작년인가 2월에 수전이 얼었다 녹으면서 호스가 빠져서 물이 콸콸콸
    아래 1층 베란다를 물바다로 만든 적 있지요
    집 비운지 한 두시간에 일어난 일이었어요
    후로 물 잠궈요 특히 겨울에 더 신경 쓰고요

  • 29. ㅇㅇ
    '23.2.1 9:15 PM (175.207.xxx.116)

    윗님 그 물이 하수도로 안 내려갔나요?

  • 30. 맞춤법무새
    '23.2.1 9:22 PM (109.145.xxx.206)

    잠궈요 아니고 잠가요
    잠구다 아니고 잠그다

  • 31. phrena
    '23.2.1 10:09 PM (175.112.xxx.149)

    물 사용되는ㅡ그러니까 수채구멍이 있는ㅡ 다용도실은
    그나마 괜찮은데ᆢ
    요샌 부엌 식세기 옆에 세탁기 설치해 완전 건조한 환경에서
    사용하는집도 많은데
    그럼 저런 현상 벌어지면 집안 실내 마룻바닥으로 물이 차는??

  • 32. …….
    '23.2.1 10:35 PM (211.221.xxx.144)

    헐………..

  • 33. 짜짜로닝
    '23.2.1 10:49 PM (172.226.xxx.46)

    오늘 82에서 이거 배워가네요. 장기간 여행갈 땐 잠그자..
    가끔 확인하자..

  • 34. 헐헐
    '23.2.2 12:49 AM (115.86.xxx.36)

    세탁기 호스 꼭 잠궈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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