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게시판에서 10번도 넘게 보네요

정초 조회수 : 14,533
작성일 : 2023-01-22 23:58:02
새배..새뱃돈..새새새..

歲拜!!!
IP : 218.50.xxx.16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겆이도
    '23.1.22 11:59 PM (217.149.xxx.202)

    진짜 무식한데 고집도 쎄요 ㅎㅎㅎ.

  • 2. ㅋㅋㅋ
    '23.1.23 12:0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오히려 젊은 애들보다 더 익숙할텐데 왜 그러나 모르겠어요ㅋㅋ

  • 3. ..
    '23.1.23 12:00 AM (116.39.xxx.162)

    알고도 틀릴 때가 있어요.
    연애를 쓰다 보면 연예로 자판을 치고 있더라고요.

  • 4. 설겆이는
    '23.1.23 12:05 AM (218.50.xxx.164)

    국어 배우던 시절에 그걸로 배웠는데 그뒤에 맞춤법 바뀐걸 몰랐다면 그럴수 있음.
    근데 歲拜는 새해에 하는 절이라고 순우리말로 바뀌지 않은 마당에야..

  • 5. 맞아요
    '23.1.23 12:09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설겆이 였다고요.

    그러나 거지같은 설거지로 외운후 안틀려요.

  • 6. 영통
    '23.1.23 12:16 AM (106.101.xxx.189)

    나 어릴 적 설겆이 였어요. 설거지로 바뀔 때 왜 바꾸지 했는데
    무..도 무우..였는데
    헷갈리긴 하죠.

  • 7. ..
    '23.1.23 12:18 AM (211.58.xxx.158)

    레시피 카페도 설겆이 많이 보여요
    병이 낳기를 바란다는 글은 참...

  • 8. ...
    '23.1.23 12:23 AM (118.37.xxx.38)

    옛날에 받아쓰기 시험보고
    틀린 갯수만큼 매 맞으며 익힌 단어를
    어느 순간 그게 아니라고
    틀린 단어라고 하니 어이 없었어요.
    설겆이 돐날 삯월세

  • 9.
    '23.1.23 12:24 AM (223.62.xxx.19) - 삭제된댓글

    책을 안읽은, 아니 교과서조차도 제대로 공부안하고
    학교 다니던 사람들이라고 생각.

  • 10. 세상에
    '23.1.23 12:27 AM (217.149.xxx.202)

    설겆이에서 설거지로 바뀐년도가 1988년인데
    세상에 언제 학교에 다니신 건가요?
    35년 전 배운 맞춤법을....헐....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영화찍나요?

  • 11. 그리고
    '23.1.23 12:28 AM (180.69.xxx.74)

    김치좀 담구지 말고 담그자고요

  • 12. ..
    '23.1.23 12:28 AM (223.62.xxx.19)

    책을 안읽은, 아니 교과서조차도 제대로 공부안하고
    학교 다니던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바뀐것들이야 그렇다쳐도
    가끔 기함하게 하는, 위에서 말씀한
    병이 낳기를 ..같은 글 보면 바보들인가 싶어요.

  • 13. ㅋㅋ
    '23.1.23 12:41 AM (14.56.xxx.81)

    여기서 진짜 제대로 쓴걸 거의 못본 단어

    쌍꺼풀!!!
    쌍거풀 쌍카플 쌍커플 쌍거플 ….
    그리고 설날입니다 이제 구정이라고 하지맙시다!

  • 14. 이러다
    '23.1.23 12:43 AM (116.45.xxx.4)

    3뱃돈도 나오나 몰라요.
    2틀, 3흘에 이어서.......

  • 15. ㅁㅇㅁㅁ
    '23.1.23 12:46 AM (125.178.xxx.53)

    35년전 바뀐것을..
    변화를 받아들여야지요.

  • 16. . .
    '23.1.23 12:57 AM (175.119.xxx.68)

    낫다를 낳다 낟다로 쓰는 이런건 무식해서 그렇다 하지만

    설거지가
    88년도에 바뀌었다면 ..
    어릴때 머리에 들어간거는 잘 안 잊혀져서 그래요
    이건 쬐금 이해해 줍시다. 부끄러움은 그들의 몫이겠지요

  • 17. 35년 동안
    '23.1.23 12:58 AM (217.149.xxx.202)

    책도 신문도 전혀 안읽은건가요?

  • 18. 35년 동안
    '23.1.23 1:03 AM (101.100.xxx.179) - 삭제된댓글

    설거지라고 바로 쓴 사람들을 속으로 얼마나 비웃었을까요?
    그런데 설겆이 였다,설겆이 였어요 이게 맞는건가요?
    설겆이였다,설겆이였어요가 맞는 거 아닌가요?

  • 19. 한국말
    '23.1.23 1:1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돌도 돐이였지요
    아까는 늘그막을 늙그막으로 쓴 걸 보았고요.

  • 20. ......
    '23.1.23 1:22 AM (180.224.xxx.208)

    호텔에 묶는다도 말도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 21. ...
    '23.1.23 1:47 AM (222.236.xxx.238)

    제가 아는 선생님은 아직도 역활을 계속 쓰세요

  • 22. CC
    '23.1.23 2:10 AM (99.106.xxx.153)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 국어 선생도 맨날 카톡할때
    "했데요"라고 써요. 미치겠어요. 국어선생한테 가르칠수도 없고 정말
    정말 모르는거 맞겠죠?

  • 23. 대물림
    '23.1.23 5:04 AM (121.182.xxx.161)

    대를 이어 물려받는다
    대물림

    되물림 아니고

    대 물 림

  • 24. 그런데
    '23.1.23 5:46 AM (223.39.xxx.221)

    10번이 아니라 열 번 아닌가요?;;;

  • 25. 묻어서
    '23.1.23 7:36 AM (122.252.xxx.224) - 삭제된댓글

    ~할께요 ~할께 아니고 ~할게요 ~할게.

  • 26. ㅁㅁ
    '23.1.23 7:40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올해 유난히 새배 새배
    한사람이 글쓰나 싶다는요

  • 27. 맞는
    '23.1.23 8:26 AM (58.140.xxx.237)

    그래서 결론은
    세배 세뱃돈이 맞습니다

  • 28. ㅋㅋㅋ
    '23.1.23 9:03 AM (121.133.xxx.137)

    새해라 새배라 생각하나봐요 ㅎㅎ

  • 29. ㅇ ㅇ
    '23.1.23 9:58 AM (123.111.xxx.211)

    여기서 읍니다 쓰는 분들도 있어요

  • 30. ㅁㅇㅁㅁ
    '23.1.23 10:00 AM (110.70.xxx.23)

    국어쌤의 "했데요"는 충격..

  • 31. ㅅㅅ
    '23.1.23 7:56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국어쌤의 "했데요"는 충격..
    ㅡㅡㅡ
    근데 객관식 시험은 맞게 고를 듯

  • 32. 한자교육
    '23.1.23 8:27 PM (210.2.xxx.179)

    한자교육이 필요한 이유죠.

    세배가 나이 세(歲), 절 배(拜) 로 만들어진 한자단어라는 걸

    알면 절대 새배와 세배를 혼동할 수 없어요.

    우리말은 한자어가 70% 입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보다 한자교육을 먼저 시키세요.

    그러면 국어 성적이 좋아질 겁니다.

    국어성적이 좋아지면 영어성적도 따라서 좋아진 확률도 커집니다.

  • 33. 같은
    '23.1.23 8:55 PM (49.172.xxx.28)

    말이라도 82는 참 정 떨어지고 밉살스럽게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맞춤법 틀리는게 무슨 대역죄라도 되는 듯 느낌표 팍팍 찍어가며 에휴

  • 34. 맞춤법
    '23.1.23 10:20 PM (39.7.xxx.88)

    틀릴수도 있지요

  • 35. ㅇㅇ
    '23.1.23 10:40 PM (49.175.xxx.63)

    배운지 오래되고 그새 바뀌어서 예전 알던게 달라졌을수도 있구요 원래 몰랐을수도 있어요 국어시험 다들 백점 받으셨어요? 사람들마다 능력이 달라요

  • 36. 나들목
    '23.1.24 7:09 AM (125.184.xxx.56)

    요리 유투브 보다보면 깎다를 제대로 쓰는 사람 거의 없던데요깍다 가 아니라 깎다 라고 정중히 얘기했더니 우기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99 부모님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ㅇㄹ 17:03:12 17
1804298 올리버쌤은 왜 저리 궁상일까요? 1 ... 17:03:09 46
1804297 검버섯도 레이저로 없애나요.  .. 17:02:39 17
1804296 타이거파 그냥 17:02:05 21
1804295 마국에서 40년산 ㅗㅎㅎㄹ 17:01:34 63
1804294 구스 이불 빨아도될까요? 2 알려주세요 .. 17:01:01 40
1804293 자취하는 2030아들들 식사 2 sㅔㅔ 16:59:55 114
1804292 60-70까지 살다 가는게 아쉬운듯 맞는것 같아요 1 ... 16:59:32 140
1804291 드라이비 비싸네요 ㅜ.ㅜ 7 ... 16:55:12 301
1804290 이재명은 경솔하게 이스라엘 전쟁에 끼어드네요 12 ㅇㅇ 16:45:49 840
1804289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ㄴㄷ 16:44:22 197
1804288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4 내로남불 16:43:00 507
1804287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1 개야 16:42:37 213
1804286 4기신도시 백지화, 3기신도시는 공공임대화한다네요 4 ... 16:39:04 655
1804285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16:37:22 673
1804284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3 .. 16:32:16 649
1804283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16:27:04 229
1804282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6 ㅇㅇ 16:24:50 811
1804281 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 16:22:30 126
1804280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11 ... 16:22:19 1,460
1804279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버드나무 16:18:22 177
1804278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6 ........ 16:13:36 1,992
1804277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10 ..... 16:09:11 1,427
1804276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694
1804275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3 16:07:20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