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윗집 부모는 자는데 애들은 새벽까지 뛰어노는 경우

1234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23-01-01 01:21:43
애들이 초2.4 여자애들인데
부모 잘 때 쯤에는 조용했다가
잠들고나면 쿵쾅대고 난리도 아니에요
부모들도 발망치를 하기 때문에
자는지 안 자는지 알 정도에요
이사오고 얼마 안 됐을 때 애들이 12시 넘어서까지 뛴다
했더니 갸우뚱하더라구요

오늘은 참다참다 밖에 나가봤더니 애들 방 불켜져 있고
창문으로 머리가 보여요
방학이라 이제 매일 그럴거 같은
보통때는 다음날 학교 안가니까 금.토에 늦게 자더라구요
윗집에 말하고 싶은데 저는 ㅂㅅ이라 용기가 없네요
녹음 사진 찍어놨어요
애들이 영악한거 같은건 제가 이상한걸까요?

진짜 층간소음 일방적인 폭력이에요
새해의 시작을 여전히 윗집의 층간소음으로 맞이하다니
IP : 116.123.xxx.2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윗집이 주인집
    '23.1.1 1:32 AM (118.176.xxx.105)

    인데 손자들이 주말마다 방학마다 와서
    밤이고 낮이고 놀이터마냥 뛰어요
    새벽 2시까지 뛰어요
    아주 미추어버리겠어요 ㅜㅜ

  • 2. 아랫집
    '23.1.1 3:04 A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코로나시절 남자대학생... 새벽내내 게임하느라 큰 소리로 웃고 떠들고. 일주일에 한번 청소기 돌리는데 시끄럽다고 전화왔던데.. 진짜 뭘 알고 저러나 싶더라구요

    한번은 그 아들 소리 지르면서 봤어? 하하하 할 때
    큰 소리로 봤다! 조용히 좀 해라. 소리 질렀더니 좀 조용하더라구요

    새벽까지 게임하고 낮에 자면서 시끄럽다 ㅈ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5 오늘 대전 가야 되는데요, 날씨 알려주세요~ 대전 06:35:30 66
1825854 정청래대표 안쓰럽네요 2 ... 06:30:26 344
1825853 하락때마다 나타나서 패닉셀 유도하게 하는 사람들 3 06:21:15 550
1825852 스페인이 우승해야 서사가 완벽해져요 3 ㅋㅋ 06:15:20 782
1825851 민주화의 도시인 줄 알았는데,,, 8 ㅜㅜ 05:57:00 767
1825850 방문이 틀어져 문이 안닫기는데 어떤 업체 불러야 하나요? 4 질문 05:53:25 494
1825849 프랑스 왜 이러나~~~ 18 월드컵 05:22:35 2,870
1825848 이제명 구속영장 기각후 구치소 나올때 13 ... 05:00:54 1,465
1825847 [단독]與의원 10여명 의총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7 ..... 04:19:36 911
1825846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1 ㅅㅅ 03:22:00 2,597
1825845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1,774
1825844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4 02:14:38 2,569
1825843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10 ........ 01:25:05 2,880
1825842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5 ㅇㅇ 01:07:20 1,491
1825841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20 장마시러 01:00:49 2,014
1825840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1 ㅁㅊ 00:59:54 1,489
1825839 잠이 안와요 6 ... 00:59:45 1,574
1825838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14 00:55:00 2,567
1825837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7 고맙습니다,.. 00:54:36 3,196
1825836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22 ㅇㅇ 00:41:05 2,203
1825835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892
1825834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32 ㅇㅇ 00:35:01 2,739
1825833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1,248
1825832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9 후리 00:30:04 3,125
1825831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2 어렵다 00:23:21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