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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 교사 힘든가봐요

작업강도 조회수 : 2,382
작성일 : 2022-12-26 09:29:45
우리집 아이들 방문학습지를 4년동안 하고 있는 중인데요, 벌써 선생님이 4번째에요.
그런데 너무 마음이 아픈 것이 그분들중 두분이 암으로 그밀 두셨어요.
자궁내막암과 유방암으로요.
쾌차하셔서 다시 오시기를 바래보지만 싑지 않은가봐요.
새로 오시는 선생님께 안부를 여쭤보니 일을 못하신다고.
비단 특정직업군에 병이 많은게 아니라 이만큼 여성암이 많다는 얘기겠죠?
선생님들 부디 쾌차하세요.
IP : 211.234.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6 11:54 AM (175.199.xxx.125)

    힘 안들이고 돈 버는건 없어요....다들 힘들어요

    몸이 힘들지 않으면 맘이 힘들든지......

  • 2. ......
    '22.12.26 12:11 PM (124.56.xxx.96)

    학습지교사들이 대부분 연령대가 중장년층주부던데..나이가 딱 그런때인듯 하네요. 이직율이 많은건 힘들다는 거겠지요.

  • 3. ...
    '22.12.26 12:57 PM (175.209.xxx.111)

    탈회가 늘어나면 교육비에서 가져가는 퍼센트가 줄어들고 실적 압박도 있어서 스트레스가 많을거예요.

  • 4. 이직률
    '22.12.26 5:17 PM (211.206.xxx.180)

    많고 인력난 심한 직업군이 바로 힘든 직업군.
    학습지 방문교사, 동네 학원 강사,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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