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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남편 벌써 코골아요

조회수 : 3,833
작성일 : 2022-11-29 00:34:39
방금전 경기보구 저랑 축구얘기하다
1분전 침대에 같이 누웠는데
벌써 코골아요

기가막히네요

눕자마자 1분내 코골음
IP : 116.121.xxx.1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모
    '22.11.29 12:35 AM (222.239.xxx.56)

    정말 부럽네요
    불면증으로 고생하다보니
    잘자는사랑
    젤부러워요^^

  • 2. ..
    '22.11.29 12:36 AM (115.140.xxx.145)

    울 남편도요
    바로 이 닦고 눕더니 바로 자네요

  • 3.
    '22.11.29 12:36 AM (116.121.xxx.196)

    도입부 이런게 없고
    그냐. 눕는다
    바로 코곤다

    침대에서 도란도란 얘기 뭐 이런거없어요
    ㅎㅎ

  • 4. ㅇㅇ
    '22.11.29 12:40 AM (220.82.xxx.59)

    너무 부럽네요..불면증있는 저로써는..

  • 5. 111
    '22.11.29 12:42 AM (124.49.xxx.188)

    세상편한분..저희집도 그래요

  • 6. ㅋㅋㅋ
    '22.11.29 12:50 AM (116.125.xxx.249)

    저희 남편도 그래요. 진짜 신기해요. 어쩔땐 정말 10초만에 잠드는듯 ㅡ ㅡ

  • 7.
    '22.11.29 12:55 AM (116.121.xxx.196)

    그니까요
    10초 정답. .

  • 8. 우리두
    '22.11.29 1:03 AM (112.155.xxx.61)

    우리 남편도 누우면 바로 코 골아요.
    세상 뭔일 있어도 자야지 하면 바로.. 자더라구요.
    이런거 보면 남자와 여자 확실히 다릅니다.

  • 9. 남자들이
    '22.11.29 1:32 AM (124.49.xxx.188)

    단순해서 그건 좋은듯해요..눈만 감으면 코를 곰

  • 10. 여기서 남녀는
    '22.11.29 4:21 AM (175.122.xxx.249)

    왜 나오는건지요.
    저희 딸도 보니까 눕더니 바로 잠들고.
    저도 한 때는 바로 잠든다고 남편이 부러워했거든요.

  • 11. 하루종일
    '22.11.29 8:21 AM (59.6.xxx.68)

    바쁘게 열심히 일하셔서 피곤하셨나보죠
    저도 어제 하루 넘 바쁘게 지내서 축구고 뭐고 그냥 잤어요

  • 12. ..
    '22.11.29 10:55 AM (211.234.xxx.161)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기억 안나는 아기때는 잘 잤다던데 한 중학교 때 이후로 평생 눕고 나서 바로 잠든 적이 없어요.
    겨우 잠들어도 소리나면 바로 깨서 새벽에 두세 시간 동안 다시 잠못들고... 불면증 20년 다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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