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조직검사결과 괜찮다하네요.

.. 조회수 : 2,318
작성일 : 2022-11-28 11:37:2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51093

전에 글쓰고 초음파보다가 갑자기 몇개월만에 뭐가 보인다고 조직검사하자고 하셔서 조직검사하고 결과나왔는데 다행히 걱정안해도 되는거라고 하셨어요. 2주넘게 너무 마음고생했는데 그때 걱정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항상 마음가짐이 중요한건데 뭔가 내 일로 닥치는 상황들에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멘탈잡고있기가 쉽지가 않더라고요. 매번 검사때마다 그전주 일주일은 초긴장상태고ㅠㅠ..

멘탈관리하는 요령이나.. 명상 좋은말씀 유투브동영상 혹시 이런것도 아시는분들 계시면 소개도 부탁드려요.

IP : 210.97.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하드려요
    '22.11.28 11:39 AM (1.234.xxx.55)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잘 이겨나가시길 바래요

  • 2. ㅡㅡㅡㅡ
    '22.11.28 11:41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다행이시네요.

  • 3. ..
    '22.11.28 11:41 AM (210.97.xxx.59)

    첫글도 두번째글도 한말씀한말씀 모두 도움되는 말씀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려서 이렇게 또 글 남깁니다. ㅠㅠ

  • 4. 뱃살러
    '22.11.28 11:43 AM (221.140.xxx.139)

    계속계속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할께요.
    화이팅!!

  • 5. 궁금함
    '22.11.28 11:51 AM (58.122.xxx.184)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저도 내일 검사 결과 들으러 가는 날인데 좋은 소식 듣고 싶습니다. 운동 어떠세요, 힘든 운동이 조금 상념을 잊게 하네요.

  • 6. 정말
    '22.11.28 12:14 PM (180.224.xxx.118)

    다행입니다~ 열심히 사시는분 같아 안타까웠는데 별일 아니라니 기쁘네요..이제 마음 놓으시고 잘 지내세요 어려운일 지나갔으니 좋은일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

  • 7. ..
    '22.11.28 12:47 PM (210.97.xxx.59)

    58.122님 맞아요. 운동이 최고로 상념없애는데는 좋은듯해요.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너무 열심히하다가 10월에 근육에 무리가와서 한의원 정형외과치료하느라 운동절대금지라해서 .. 조금 쉬었어요ㅠㅠ 이제 다시 슬슬 시작하려구요.

    평소 뭔가 마인드컨트롤을 늘 해야하는데 마음다스리는것도 큰 일인것같아서요..

    58.122님 좋은 기운받으셔서 내일 좋은 결과 꼭 들으시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해요!!

  • 8. 다행
    '22.11.28 12:53 PM (220.123.xxx.196) - 삭제된댓글

    다행입니다. 마음고생 많으셨어요. 오늘부터는 걱정없이 또 새롭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만끽하시길 바랄게요

  • 9. 오오
    '22.11.28 12:57 PM (58.233.xxx.246)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건강에 신경쓰면서 생활하세요.
    몇 살까지 살지 모르지만 건강이 최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5 은수저 팔러갔다가 사기 당할뻔... 이 글 퍼날라주세요 쓰레기 수거.. 10:26:15 85
1797134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 10:20:53 38
1797133 올해 50 됐는데 5 늙은여자 10:13:57 504
1797132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5 연풍성지 10:11:48 299
1797131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6 10:11:33 806
1797130 노화...라는게 참.. 2 에휴 10:11:18 539
1797129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9 09:54:49 1,004
1797128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2 집가 09:54:31 616
1797127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2 간절기 09:53:33 934
1797126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464
1797125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5 .. 09:51:19 1,202
1797124 고딩들 세뱃돈 배틀? 3 귀엽다 09:49:14 473
1797123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9 ... 09:47:42 936
1797122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0 ㅇㅇ 09:37:23 1,209
1797121 잠실서 모할까요? 5 구리시민 09:36:51 415
1797120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5 자매 09:36:08 1,128
1797119 청령포 가보셨어요? 4 영월 09:33:33 611
1797118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7 ... 09:31:39 858
1797117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23 .. 09:28:52 1,638
1797116 2년에 2억 벌었어요. 47 ........ 09:26:14 3,284
1797115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4 ㅅㅇ 09:25:37 2,221
1797114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1 ㅇㅇ 09:24:18 117
1797113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7 ㅇㅇㅇ 09:23:48 582
1797112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9 ... 09:23:31 594
1797111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