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을 생각하면
노통얘기 끌고 온 쓰레기가 있던데
그래서인지
노통이 많이 그립네요
너무나 훌륭했던분
그때나 지금이나 그런 지도자를 가질 격이 안되는 국민들
더더욱
이명박과 그 떨거지들
그리고 서울 하나님께바친다며
환장하며 지지했던
종교인들 너무 너무 싫으네요
그들이 또 윤가농 을 열렬히 지지하고 있겠죠
1. ..
'22.11.17 7:54 PM (223.38.xxx.56)노무현 사위 곽상언 "윤석열, 정치 보복 선두에서 우리 가족 샅샅이 수사"
- https://news.v.daum.net/v/EF5OcHIyxC2. ???
'22.11.17 7:55 PM (223.38.xxx.56)尹, 강정마을서 "盧 결단"이라며 울먹?.."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했다"
- https://v.daum.net/v/202202051703273613. 윤통과 노통
'22.11.17 7:55 PM (223.38.xxx.56)같이 지지한다는 사람들은 이 사실 알까요?
4. 답없는
'22.11.17 8:00 PM (39.7.xxx.197) - 삭제된댓글개신교인들
이명박때는 같은종교니 이해한다쳐도
미신숭배자 윤가를 절대적으로 음으로 양으로 지지하여 결국 대통자리에 오르게 공을 세운.
수많은 개신교 목회자들
지금도 지지하는 마음은 변치 않을듯5. 이뻐
'22.11.17 8:14 PM (211.251.xxx.199)??? 가증스러운
6. 달려랏
'22.11.17 8:31 PM (122.42.xxx.47)정치에 심란해질 때마다 노통 연설을 유튜브에서 봐요,
정말 똑똑하고 멋진 분이셨어요,
지금 들어도 전혀 시대에 뒤처지지 않아요,
노무현의 시대가 오겠어요,
근데 그런 시대가 오면 나는 없을 것 같아요,
전 이 말이 너무 마음이 아파요,
돌아가신 후에야 정신을 차렸거든요,
그리고 또 82쿡 언니들도 알게 되었지요ㅋ
암튼 2찍의 시대에서,,
우리 화이팅해요ㅠ
2찍 설득X 교화X 박멸O 퇴출O7. 유
'22.11.17 9:10 PM (183.99.xxx.87)노무현의 나라에서 국민으로 살았는데
그땐 노무현의 시대는 아녔죠
지금도 아니고요. 우리의 한계네요ㅜㅜ8. 윤씨봐요
'22.11.17 10:01 PM (116.41.xxx.141)그리 노통 존경하느척
문통 아래 팔자피더니 배반각에
개신교들 그 대가리 목회자들
미신숭배자들 우상숭배자들 용인한것들 ㅠㅠ9. 네
'22.11.17 10:33 PM (211.44.xxx.46) - 삭제된댓글노통이나 문프
2찍들에겐 돼지 목에 진주목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