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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항준 아버지가 대입시험장 앞에서 외친 한마디

지난 조회수 : 19,963
작성일 : 2022-11-17 14:16:37
항준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라!!!
신 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이후 역대급 울림이....
IP : 125.190.xxx.21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7 2:18 PM (112.220.xxx.98)

    시험장에서 외칠 말은 아닌것 같은데....

  • 2.
    '22.11.17 2:20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수단과방법은...
    수능보러가는 아들에게 할소리는 아닌듯이요

  • 3. 흠....
    '22.11.17 2:2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게

    남의 것 봐라
    컨닝페이퍼 들키지 마라

    이런 진지한 조언으로 이해되는 사람들도 많은가봅니다.

  • 4. ..
    '22.11.17 2:23 PM (118.235.xxx.204) - 삭제된댓글

    뭐 평범하네요
    겐또 잘쳐라 외친 남편도 있습니다
    애가 겐또가 뭔말인지나 알거라고 그러는지;;

  • 5. ...
    '22.11.17 2:24 PM (222.108.xxx.47)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게

    남의 것 봐라
    컨닝페이퍼 들키지 마라

    이런 진지한 조언으로 이해되는 사람들도 많은가봅니다. 22222

  • 6. ㅇㅇㅇ
    '22.11.17 2:26 PM (211.192.xxx.145)

    게시판 특성인지 성별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유머 이해 못해요.

  • 7. ㅋㅋㅋ
    '22.11.17 2:26 PM (223.39.xxx.214)

    저 에피소드 저는 처음 들었을 때 엄청 웃었는데… ㅋㅋㅋㅋ
    너무 진지하게 들을 게 아니라 아버지도 장감독도 그냥 유머로 얘기 하신건데요 ㅎㅎ

  • 8. ....
    '22.11.17 2:27 PM (222.236.xxx.19)

    저 아버지 저 에피소드 말고도 사람 자체가 좋은분 같던데요
    굉장히 쿨한 어른인것 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아버지에 관한 에피소드 종종 장항준이 이야기 하는거 봤는데
    장항준 성격은 부모님 영향이 컸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9. ,,,,
    '22.11.17 2:28 PM (59.22.xxx.254)

    앞뒤 다 짤라먹고 나온 유머는 꽤나 진지해지네요 ^^

  • 10. 아들
    '22.11.17 2:29 PM (175.199.xxx.119)

    긴장 풀어 주게 할려고한 유머 같은데요. 컨닝해라 이런 뜻이면 장감독도 방송나와 말 못하죠

  • 11. ㅎㅎ
    '22.11.17 2:30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겐또 ㅋㅋㅋㅋㅋ

  • 12. ..
    '22.11.17 2:37 PM (223.38.xxx.40)

    겐또가 뭐에요?

  • 13. 겐또
    '22.11.17 2:48 PM (180.228.xxx.218)

    가 어림짐작 이런뜻 아닌가요? 외할아버지가 쓰시던 말인데..
    맨날 우리한테 겐또가 안되냐고. 이거 딱 보면 겐또 안돼?
    겐또 잘봐라.. 말이 좀 안되는듯 한데 다른 뜻이 있는건가보네요.

  • 14. 겐또
    '22.11.17 2:51 PM (118.235.xxx.193)

    찍기죠.ㅋ

  • 15. 궁금
    '22.11.17 2:53 PM (210.217.xxx.87)

    겐또는 몇살이세요?
    처음 들어본 말 ㅋㅋㅋ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마라가 재밌는 에피소드인가요?
    직접 들었으면 재밌었을지 몰라도 그냥 글로 읽기엔 웃음포인트가 뭔지 모르겠어요.

  • 16. 겐또
    '22.11.17 2:54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일본어일거에요.
    나이드신 분들 말고 요즘 사람들은 거의 안쓰는 말.
    수능치러 들어가는 애한테 잘 찍어라!! 외친거 ㅎㅎ

  • 17. 어제
    '22.11.17 3:31 PM (210.178.xxx.44)

    저 아버지는 돈으로 뒤로 고대 보내려고 하셨다고... 장감독이 나와서 얘기했죠.
    그런 분이라 할 만한 말씀...

  • 18.
    '22.11.17 4:17 PM (122.36.xxx.75)

    장항준 아부지 당시 대구 북성로에서 가게 할 정도면 알부자,,

  • 19. 켄토우
    '22.11.17 5:25 PM (125.190.xxx.212)

    けんとう (見当)발음듣기 JLPT 2
    접기
    명사
    1
    목표. (=めあて)

    2
    방향, 부근.

    寺てらはこの見当けんとうにあるだろう발음듣기

    절은 이 근방에 있을 거다

    3
    어림, 예상, 예측, 짐작, 가늠. (=見込み)

    見当けんとうがつく발음듣기

    짐작이 가다; 어림이 잡히다

  • 20.
    '22.11.17 6:08 PM (121.162.xxx.174)

    저 나이드신 분인데 처음 들어보네요

  • 21. ..
    '22.11.17 6:20 PM (14.58.xxx.27)

    겐또 들어본거도 같은데 .. 잘찍어라 뭐 그런거 였을듯
    경상도 어르신들이 써요

  • 22. 제가
    '22.11.17 11:42 PM (1.236.xxx.192)

    제가 좋아하는 팟캐스트에서 에피소드로 재밌게 한 말인데 앞뒤 다 자르니 첨 본 분들은 오해하실수도 있겠다 싶네요.
    장감독님 얘기 다 재밌어요 심각한 얘기 아니니 오해들 없으시길~~

  • 23. ..
    '22.11.18 12:28 AM (116.111.xxx.121)

    76년생 /경남/ 겐또때리다 겐또치다 겐또로~ 하다 많이 썼어요!
    지우개나 연필굴리기 손가락깍지점 어느것이정답일까요알아맞혀봅시다 딩동댕 등등도 겐또의 일종으로 쳐줌

  • 24. ㅇㅇ
    '22.11.18 2:54 AM (175.207.xxx.116)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라는게
    남의 것 봐라
    컨닝페이퍼 들키지 마라
    이런 진지한 조언으로 이해되는 사람들도 많은가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난척 하시긴 ..
    진지한 조언 맞는데요 ㅋㅋㅋ
    아래 동영상 봐보세요
    3분 짜리에요.
    아버지 보면 안된다며 장항준이 썰 풉니다 ㅋㅋ

    https://youtu.be/mJk871OHv8g

  • 25. ㅇㅇ
    '22.11.18 2:55 AM (175.207.xxx.116)

    긴장 풀어 주게 할려고한 유머 같은데요. 컨닝해라 이런 뜻이면 장감독도 방송나와 말 못하죠
    ㅡㅡㅡㅡ
    컨닝해라.. 이런 뜻 맞아요 ㅋㅋㅋ

  • 26. 재미없는데
    '22.11.18 3:58 AM (58.141.xxx.86)

    재미 없는 유머인데 꼭 공감해줘야 하나요?
    시험보러 들어가는데 수단 방법 가리지 말라니
    멋없는 이야기네요

    저 사람은 재밌는 것 같지도 않던데 여기저기
    너무 자주 보여서 피로감도 있고요

  • 27. ㅇㅇ
    '22.11.18 4:08 AM (222.234.xxx.40)

    꼭 공감해 줘야하나요 2 농담하셨겠지 하고요?

    수능 볼 아들에게 할 덕담이 아니지요

  • 28. ㅋㅎㅎㅎ
    '22.11.18 6:15 AM (59.17.xxx.122)

    그냥 웃기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컨닝하라는거 맞죠^^ ㅍㅎㅎㅎㅎㅎㅎ
    둘 다 귀여움
    떨어졌다니 슬프기도 하구요 ㅎㅎ

  • 29. ㅇㅇ
    '22.11.18 8:30 AM (118.235.xxx.192)

    아버지가 몇번씩이나 하려던 말을 아니다 하면서
    참다가
    교문 안에 들어간 아들을 불러서
    다른 사람 다 들리게 큰 소리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마라


    장항준이 그때 너무너무 큰 수치심 모멸감에 뒤도 안돌아보고
    교실로 뛰어들어감.

    1교시때부터 사람들이 다 자기만 쳐다보는 거 같아
    (컨닝 하나 안하나)
    시험을 망침.

    이 이야기를 참 맛깔나게 함.
    이야기꾼은 이야기꾼이에요

  • 30. 영통
    '22.11.18 8:43 AM (211.114.xxx.32)

    장항준 보면서 배운 것
    착한 심성이 보이고 성격도 밝고..어떤 상황에 자기 할 말은 해맑게 다 하니까
    얻어 먹어도 미움 안 받고 함부로 못 대하고..
    아 물론 그 사람 타고난 복이겠지만

  • 31. 진지충
    '22.11.18 9:15 AM (182.213.xxx.217)

    유교할맘들 댓글 넘치네요.
    장항준 입열었다면 구라에 농담반.
    그걸로 먹고사는 캐릭인데.

  • 32. 앞 뒤
    '22.11.18 9:56 AM (211.110.xxx.91)

    다 잘라 먹고
    유머를 다큐로 만드시네요.
    장항준 이야기꾼 이야기 들으면 스트레스 풀려요.

  • 33. ㅎㅎ
    '22.11.18 10:05 A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원글은 장감독 안티인가봄 ㅎ 어째 글을 써도 참

  • 34. 겐또우
    '22.11.18 10:21 AM (121.160.xxx.163)

    일본어로 검토에요

  • 35. 원글
    '22.11.18 10:30 AM (223.38.xxx.34)

    웃자고 쓴 글인데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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