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대 이상 어머님들 김장 어떻게 하시나요?

김장 조회수 : 3,756
작성일 : 2022-11-12 09:49:56
요즘도 며느리나 딸 불러서 하는 집들 많은가요?
IP : 223.33.xxx.10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효
    '22.11.12 9:51 AM (220.121.xxx.70) - 삭제된댓글

    힘들다고 못 한다고
    해 갖고 두 통 갖고 오래요
    사는건 못 먹는다 싫다 하네요

  • 2. 안하세요
    '22.11.12 9:52 AM (175.208.xxx.235)

    며느리꺼 딸꺼 아는집꺼 얻어 드세요.
    저도 차라리 제가 담가서 한통 드리는게 나아요.
    물러가서 담그면 너무 고된 노동이네요

  • 3. .....
    '22.11.12 9:53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김장.제사.명절.

  • 4. 주변은
    '22.11.12 9:53 AM (116.122.xxx.232)

    안 하시던데
    며느리나 딸들이 좀 해서 보내드리거나
    사드시거나.

  • 5. .....
    '22.11.12 9:54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원글 본일 얘기도 해주셔야죠

  • 6. .....
    '22.11.12 9:54 AM (180.71.xxx.78)

    원글 본인 얘기부터 해주시는게 예의

  • 7. ..
    '22.11.12 9:57 AM (39.116.xxx.172)

    딸이나 며느리가 한두통씩드려요

  • 8. 보내드려야죠
    '22.11.12 9:57 AM (175.223.xxx.95)

    무슨 며느리 딸 불러요. 며느리 부른다고 오나요?

  • 9. ...
    '22.11.12 9:57 AM (1.235.xxx.154)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안하는 분도 계시고 다양하죠
    건강하냐 아니냐의 차이
    직접담아야한다 고집하는 분들도 계시고

  • 10. dlf
    '22.11.12 9:59 AM (180.69.xxx.74)

    안한지 오래에요
    사서 보내요

  • 11. 플랜
    '22.11.12 10:01 AM (125.191.xxx.49)

    저는 친정어머니가 아프셔서 김장해드려요
    하는김에 올케네도 두통 주려구요
    남동생이 외국 파견 나가서 따로 김장하기는 애매한것 같아서요

  • 12. . .
    '22.11.12 10:10 AM (58.79.xxx.33)

    친정엄마네는 종갓집김치 사드신지 오래되셨고 시어머니는 본인 먹을 김치 가끔 겉절이만하시고 김장안한지는 이십년도 넘었어요. 저도 김장안해요. 먹을사람도 없고 주변에서 맛보라고 주는 걸로 한 해 납니다.

  • 13. 84세
    '22.11.12 10:29 AM (118.235.xxx.54)

    친정엄마랑 같이해서 나눠요.
    언니는 김장독립했고,
    저만요.
    며느리는 안부릅니다.

  • 14. . .
    '22.11.12 10:40 AM (119.204.xxx.182)

    김장걱정 나오기전에 20키로 주문했어요. 친정엄마도 드리고 시집에도 조금 보내고 하려구요. 어차피 사서 먹을건데 조금씩 사서 보내드리려구요

  • 15. 김장
    '22.11.12 10:43 AM (27.173.xxx.244)

    사먹죠.
    요즘에 사먹는게 골고루 더 맛나고 재료도 좋은거 고를수 있고..
    그돈이그돈.

  • 16.
    '22.11.12 10:50 AM (124.58.xxx.70)

    김치 안 좋아하는 시가는 해서 보내다 며느리에게 얻어 먹는 걸 불편해해서 안 보내고. 친가는 아직 직접 하시고
    나는 내가 하고

  • 17. 사먹자
    '22.11.12 11:10 AM (121.190.xxx.189)

    80대 부모의 자녀 입장에서 김장을 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사드리면 안돼요?
    요즘 맛있는 김치 많아요..

  • 18. dlf
    '22.11.12 11:20 AM (180.69.xxx.74)

    기운좋고 딸들 여럿이라 가까이 사시는분은 하시대요
    간만 보며 총 지휘

  • 19. 김치
    '22.11.12 11:53 AM (112.150.xxx.87)

    잘 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전 왜 배운대로 해도 맛있게 안 될까요?
    저도 제가 담근 김치 엄마한테 드려보고 싶네요

  • 20. ..
    '22.11.12 1:15 PM (39.115.xxx.249)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84세 해마다 올해만 해준다고 하신게 벌써 10년이네요
    올해는 진짜 안한다시더니 해준다고 김치통 갖고오라고 전화하셨어요
    미리해놓으셔서 가도 할게 없이 일해놓으세요
    저도 제가 해서 가다드리고싶은데 제가 한건맛이없어요
    그나저나 절임배추 주문한거 담주에 오는데 김장 두번하게생겼어요

  • 21. 친구
    '22.11.12 2:14 PM (118.223.xxx.48)

    며느리 불러 장보고 담그고 딸 한테 택배 보내라 시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854 주식이 도박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ㅇㅇ 18:43:52 77
1808853 러쉬 바디스프레이 취향이신분 어떤향 좋아하세요? . . 18:43:49 8
1808852 백합조개의 추억 항구 18:34:27 133
1808851 수입콩두부가 더 흐물거리나요? 두부 18:31:47 45
1808850 내일 생일인데 우울하고 짜증나요 1 우울해 18:27:54 290
1808849 넷플 추천 '더킬러스' 2 18:26:11 399
1808848 골든구스 착화감 많이신으신분들께 여쭙니다~~^^ 2 18:21:20 193
1808847 부모님 생신때 식사랑 봉투 다 하시나요? 3 .. 18:17:51 583
1808846 [속보]'부마,5.18 이념 포함 .계엄 요건 강화 '개헌안 국.. 5 그냥 18:12:12 590
1808845 웨이트할때 운동복 뭐입으시나요? 4 . . 18:11:14 230
1808844 한동훈 "공안검사, 그 정형근이라고 차마 생각 못 해&.. 6 장난하나? 18:09:12 591
1808843 속 자주 아픈 분들 백합조개 사세요. 8 ... 18:07:11 928
1808842 시댁화장실에 생리대 버려 한소리 들은 며느리 52 사연 18:04:37 1,914
1808841 나솔31기 순자 누구 닮지 않았나요 6 프란체스카 .. 18:03:44 539
1808840 요양사님 세탁실수로 100만원어치 옷이 망가졌어요 5 음하하 18:03:10 973
1808839 일론 머스크, 美 텍사스에 초대형 반도체공장 건설…최소 80조 .. 6 ㅇㅇ 17:56:14 946
1808838 경기 평택을, 조국 26% 김용남 23% 유의동 18% '오차범.. 20 Jtbc 17:52:45 708
1808837 정말 코스피 만까지 갈까요? 5 ㄹㄷ 17:52:12 1,086
1808836 고3 5모 잘 봤나요? 1 ㅇㅇㅇ 17:48:56 332
1808835 김거니는 진짜 바쁘게 산듯요 ㄱㄴ 17:46:41 562
1808834 제빵기 팔면 후회할가요? 1 ... 17:41:19 439
1808833 요즘 주식 안하면 5 튼튼맘 17:39:18 1,491
1808832 제니, 로제도 인종차별 계속 당하네요.. 9 .. 17:31:53 1,893
1808831 렌즈는 비싼거 함부로 하시면 안돼요. 제일 허망하게 돈날려요 6 흠... 17:27:49 1,598
1808830 부산 북갑, 하정우 37% 박민식 26% 한동훈 25% 4 룰루 17:24:55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