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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는 솔로 정숙 육촌동생을 몰라볼수 있나요

ㅇㅇ 조회수 : 5,659
작성일 : 2022-11-10 12:17:46
세상에 육촌동생을 짝짓기 프로에 나와서 만나게 되다니
진짜 대단하지 않나요
그리고 정숙은 아무리 안본지 오래됐다지만 어렸을때는 왕래도 잦고 자주 봤다는데 그렇게 몰라볼수 있는건가요
저도 안본지 몇십년된 육촌 오빠있지만 만나면 바로 알아볼거 같은데진짜 신기해요
어제 자기소개때 영철(맞죠?)이 부산출신이라 할때도 표정보니 나랑 동향이네 하는 느낌이던데 ㅋㅋ 넘 웃겼어요 대체 언제 알아볼건지
IP : 124.53.xxx.16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11.10 12:24 PM (182.227.xxx.251)

    만난지 오래된 사촌 얼굴 하나도 기억 안나요.
    자주 봤던 사람들도 나이들면서 얼굴도 변하니까요

  • 2. 모모
    '22.11.10 12:24 PM (223.62.xxx.150)

    전혀 무방비 상태에선
    몰라볼수있어요
    여기 육촌동생이 와있다하면서
    보면 바로 저사람.하고 딱 짚을수 있지만요

  • 3. ......
    '22.11.10 12:25 PM (180.224.xxx.208)

    저도 어릴 때 시골 가면 종종 보던 육촌들 지금은 사회에서 만나도 못 알아볼 거 같아요. 못 본 지 몇 년 돼서.... 있을 수 있는 일 같아요.

  • 4.
    '22.11.10 12:26 PM (116.34.xxx.184)

    그 둘이 나이차가 좀 나나보죠. 그들이 마지막으로 봤을때 영숙은 중고등학생이면 지금 얼굴과 비슷했을 것 같고, 영철은 초딩이었다면 지금이랑 완전 달랐겠죠. 그럼 못알아볼수 있다고 생각해요

  • 5. dlf
    '22.11.10 12:27 PM (180.69.xxx.74)

    어릴때만 봤나보죠.아니면
    설정?

  • 6. 안만난지20년
    '22.11.10 12:28 PM (218.147.xxx.246)

    마지막으로 본 게 20년전… 전 단언컨대 못알아봐요

  • 7. 부산이라할때
    '22.11.10 12:30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갸웃하는 정숙님보고 빵터짐ㅋㅋ
    중고등때까지는 봤다고 해서 알아볼줄 알았는데,
    또 그 중고등시기 남자애들이 역변하는 시기라 몰라보는거 이해는 가요.

  • 8. ㅇㅇ
    '22.11.10 12:30 PM (124.53.xxx.166)

    그렇군요
    그럼 금방 알아본 영철이가 대단한거네요

  • 9. 그게
    '22.11.10 12:30 PM (27.164.xxx.246)

    누나는 얼굴이 완성되었을때 봤으니 알아본거고.. 초등 때 보고 고등 때 보면 못 알아볼 수도 있어요.

  • 10. ㅇㅇ
    '22.11.10 12:31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정숙이는 성인됐을때 영철은 아직 청소년일때 보고 안봤을거
    같아요
    정숙은 거의 안변했을테고 영철은 좀 달라졌겠죠
    집안의 공부잘하는 대학생 누나는 관심의 대상이어서
    기억하지만
    꼬맹이 친척 동생은 잘기억못하죠 관심을 안가지니까요

  • 11. 그츄
    '22.11.10 12:35 PM (211.58.xxx.161) - 삭제된댓글

    변리사됐으니 집안에서 누가 뭐가됐느니어쩌니하면서 관심주니까 알았을거고 영철은 어리고 별게없으니 집안에서 존재감이 없었을거에요 밖에서나 잘생겼다고난리지 집에서는 만날보는얼굴이니 뭐 얼굴갖고 얘기할것도없고

  • 12. 푸른하늘
    '22.11.10 12:36 PM (27.164.xxx.63)

    울아들 중고딩따 얼굴 생각하면 못알아볼거같아요 두꺼운 뿔테안경썻을때 엄청 마르고 못난이였거든요 지금은 라식수슌하고 운동해서 몸도 좋아져서 오래간만에 보는 사람들은 전혀 못알아보지싶어요

  • 13. 있음
    '22.11.10 12:48 PM (124.5.xxx.96)

    12살 때 고모결혼 때 본 6촌을 16살에 봤는데요.
    제가 우리 친척 아냐? 하니까 걔가 그럴리가...그러더라고요.
    심지어 희귀성인데 같은 성씨
    눈치없는 애들 있어요.

  • 14. 밀크
    '22.11.10 12:53 PM (218.39.xxx.168) - 삭제된댓글

    저희집이 큰집이라 작은아버지가 손주까지 데리고 제사나 명절에 오셨으니 어렸을땐 저희 아이가 제 사촌의 아이를 1년에 몇 번 봤지만 부모님 나이드시고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각자 명절보내니 지금은 얼굴 안본지 10년은 됐어요 아마 길에서 봐도 모를걸요

  • 15. 육촌?
    '22.11.10 1:12 PM (223.62.xxx.126)

    사촌도 가물가물한데 육촌이요???ㅜ
    요즘세상에 뭔 육촌까지 왕래에 기억에 한다구요?
    알아본다는분들이 더 대단

  • 16. 육촌이면
    '22.11.10 1:13 PM (218.48.xxx.92)

    부모들끼리 사촌인데 친밀해서 일년에 몇번이라도 보는 사이면 모를까 어찌 알아보나요

  • 17. 대외형영철만
    '22.11.10 1:18 PM (121.134.xxx.136)

    사람 얼굴 알아보는거 가능하겠죠

  • 18. 사람
    '22.11.10 1:47 PM (116.126.xxx.90)

    얼굴 잘 못알아보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빨리 알려주지 왜 안알려줄까요?

  • 19. ㅇㅇ
    '22.11.10 1:52 PM (106.102.xxx.12)

    그러게요
    제작진과 이야기가 있었을것도 같아요
    누나가 알아보는지 지켜보자 하지않았을지
    시청 재미위해서?

  • 20. 영철이
    '22.11.10 2:52 PM (115.21.xxx.164)

    부산 할때 갸웃거리는게 혹시 하는 것 같았어요 너무 웃겨요

  • 21. 아니
    '22.11.10 4:14 PM (61.254.xxx.115)

    사촌도 아니고 중고딩때도 이미 못봤다고 했잖아요 고로 초등때 만나고 그이후로 못봤다는 얘기인데 꼬맹이때 보고 우찌 알아보나요
    키가 일단 너무 많이 컸잖아요

  • 22. 사촌은
    '22.11.10 9:04 PM (124.57.xxx.214)

    몰라도 오래 안만난 육촌 알아보기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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