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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2층과 탑층 중에요.

.. 조회수 : 3,184
작성일 : 2022-11-06 23:50:32
어디가 조금 더 나을까요. 엘레베이터 있는곳으로
한정해서 추위에 있어서나 기타 다른부분들 포함해서
더 살기 편한곳이 어디일까요.
전 지금껏 2층만 살아봐서요. 필로티 2층이라 너무 춥고
냉한데다 층간소음에도 고통받고 있어 내년에 이사가려구요
IP : 182.215.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ㅐㅐ
    '22.11.6 11:53 PM (1.237.xxx.83)

    아이나 강아지 있으면 필로티 2층
    아니면 4층이요

  • 2. ,,
    '22.11.7 12:28 AM (68.1.xxx.86)

    탑층도 같은 이유로 냉하죠. 대신 층간소음에선 해방.

  • 3. 탑층
    '22.11.7 12:43 AM (218.48.xxx.98)

    무조건 피하세요
    너무 덥고 너무 춥고 모기많음요

  • 4. 그럼
    '22.11.7 12:49 AM (221.149.xxx.179)

    2층과 맨 윗층 빼고
    3층이네요.
    그 위에 어린 아이가 살거나 도중 이사오면 또
    되풀이 되긴해요. 엘리베이터 있고 탑층 불법개조
    되지 않은 콘크리트 건물이여야지 가건물처럼
    일부된곳은 춥고 덮고 합니다. 드물지만 편집증
    갖은 주인 같이사는 건물은 창문에 뽁뽁이 대는것 언급
    주차문제로도 싸우고 관리비 맘대로 인상하고 그래요.
    층수는 2층이 좋은데 바닥에 카페트 두툼하게 깔고
    난방 돌려도 냉한가요? 여름에는 반대로 더운가요?

  • 5. ㅇㅇ
    '22.11.7 1:43 AM (211.196.xxx.99)

    4층짜리 빌라 4층에 살고 있는데 남향이라 해 잘 들고 춥지 않아요.
    건축연도랑 벽 두께, 창호 상태 같은 것도 보고 결정하세요.

  • 6. ...
    '22.11.7 4:30 AM (121.166.xxx.19)

    탑층도 추워요
    옥탑방 있어서 반정도는
    탑이 아닌데도 꽤나 추웠는데 그마저도
    없으면 더 추웠을거 같고요
    탑층은
    누수나 결로도 더 심해요
    잘지어지고 샷시도 좋은거 쓴데는 안 그렇지만
    대개는 그냥 그렇고요
    층간소음은 없고 대신 아랫집
    신경쓰이고요
    대신 채광은 좀 좋아요
    다 어디든 장단점이 있는데
    이번엔 탑층으로 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7. 집주인이
    '22.11.7 5:56 AM (188.149.xxx.254)

    집을 어떻게 지었냐에 따라서 달라질거 같아요.
    남편 원룸이 남향 3층 이었어요.
    습기. 말도못하게 끼이고 옷장에 넣은것들 다 곰팡이 피어났었어요.
    방에도 곰팡이 때문에 남편이 어떻게든 습기잡으려노력했건만
    거기서 얻은건 기관지에 문제 생겨서 기침이 끔찍하게 안떨어졌었어요.
    거기다가 춥고 덥고..하여튼 겉보기만 근사할뿐이었고.

    반면에 정북향 원룸집은 북향이어도 겨울에 따스하고 여름에 시원 했고
    곰팡이 습기 없었어요.
    방도 아늑했고요. 주인이 자기들은 1층에 살고 2,3층은 원룸으로 월세받는 집이어서 그런지
    집을 튼튼하게 잘 지었구요. 정원도 깔끔하게 손보고 하여튼 돈만 받으려는 느낌 없었네요.

  • 8. 9949
    '22.11.7 9:16 AM (175.126.xxx.78)

    빌라 탑은 옥상누수생기면 머리아파요

  • 9.
    '22.11.7 1:33 PM (116.121.xxx.144)

    윗분이 마침 쓰셨네요.
    옥상에서 누수되면 혼자 고쳐야 해요.
    독박써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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