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5억있는데요

0000 조회수 : 15,515
작성일 : 2026-06-03 14:01:14

전세 7억 5천 아파트로 가면 월 이자가 100은 나올 것 같아요

월수입은 둘이 합해서 800정도고요 지출은 고정 400정도 

전세 3억 5천을  가면 다세대주택이고 

남은돈은 주식으로 넣어둘 수 있어요 지금처럼 소비는 유지할 수 있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되네요 ㅠ 

IP : 182.225.xxx.42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억짜리
    '26.6.3 2:04 PM (123.111.xxx.138)

    5억짜리 전세를 얻으세요.
    3억 5천짜리는 눈에 안차실거 같네요.

  • 2. 음..
    '26.6.3 2:08 PM (222.99.xxx.183)

    아직 젊고 아이 없다면 다세대 가고 아이가 있으면 아파트 갈것 같아요.
    아이 어릴때 시댁근처 다세대에 몇년 살았는데 엘리베이터 없는, 유모차 자전거때문에 너무 불편했고 놀이터도 없고요..
    그리고 아무리 신축이라도 다세대는 벌레에 취약합니다.

  • 3. ..
    '26.6.3 2:12 PM (175.193.xxx.29) - 삭제된댓글

    내 마음은 나만 알죠. 최대한 바짝 아껴 모을건지, 현재의 삶의 질을 생각하면 대출 껴도 원하는곳에 사는거구요.
    소외되는 쪽 없이 두분이 합의하셔요.

  • 4. ...
    '26.6.3 2:12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돈을 번다는 가정하에 돈도 벌고 주거도 만족하고 다 얻을수 없어요
    내집이라 오르는것도 아니면요
    다세대가 너무 아니면 평수 줄여 4억 넘는 선에서 더 알아보고 몇천이라도 삼전 사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 5. ..
    '26.6.3 2:12 PM (118.235.xxx.218)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차이가 클것 같아요. 좋은곳으로 가세요.

  • 6. ...
    '26.6.3 2:17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돈을 번다는 가정하에 돈도 벌고 주거도 만족하고 다 얻을수 없어요
    내집이라 오르는것도 아닌데 전세대출이자까지 내며 살아야하나요
    다세대가 너무 아니면 평수 줄여 4억 넘는 선이나 동네를 더 알아보고 몇천이라도 삼전 사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님보다 몇배는 돈이 더 있고 대출없이 그냥 얻을수 있는데도
    소형으로 5억대 집 구했어요
    나머지 돈은 예금하고 주식 굴려요

  • 7. ..
    '26.6.3 2:21 PM (175.209.xxx.61)

    월이자 나가는 거면.. 집을 차라리 사시지요.
    전세 살면서 이자로 돈 버리는건 아깝잖아요.
    다세대 살 생각하시는거보면 주거 환경 크게 고려치 않으신거 같으니
    싼 아파트라도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


    근데 싼데로 옮기고 주식 투자하고 싶어서
    이 글 올리신것도 같은데..
    지금 너도나도 수익 보는거 같지만.
    내가 투자했을 때 수익 볼지 안 볼지는 모른 답니다.

    계속 오르던게 내가 사자마자 급락하고 그게 3년 이상 갈 수도 있어요.

  • 8. ..
    '26.6.3 2:22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돈도 벌고 주거도 만족하고 다 얻을수 없어요
    내집이라 오르는것도 아닌데 전세대출이자까지 내며 살아야하나요
    저는 일년 4계절 하루종일 빛도 한점 안들어오는 깜깜한 상가 빌라에서 4년도 버텼어요
    고생했죠
    다세대가 너무 아니면 평수 줄여 4억 넘는 선이나 동네를 더 알아보고 몇천이라도 삼전 사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것도 어려우면 그냥 5억에 맞춰 집 얻으세요
    저는 님보다 몇배는 돈이 더 있고 대출없이 그냥 7억대 집 구할수 있는데도
    소형으로 5억대 집 얻었어요
    나머지 돈은 예금하고 주식 굴려요

  • 9. ...
    '26.6.3 2:23 PM (115.143.xxx.192)

    돈도 벌고 주거도 만족하고 다 얻을수 없어요
    내집이라 오르는것도 아닌데 전세대출이자까지 내며 살아야하나요
    저는 일년 4계절 하루종일 빛도 한점 안들어오는 깜깜한 상가 빌라에서 4년도 버텼어요
    고생했죠
    다세대가 너무 아니면 평수 줄여 4억 넘는 선이나 동네를 더 알아보고 몇천이라도 남겨서 삼전 사두는게 어떨까 싶네요
    그것도 어려우면 최소한 대출없이 그냥 5억에 맞춰 집 얻으세요
    저는 님보다 몇배는 돈이 더 있고 대출없이 그냥 7억대 집 구할수 있는데도
    소형으로 5억대 집 얻었어요
    나머지 돈은 예금하고 주식 굴려요

  • 10. . .
    '26.6.3 2:28 PM (49.164.xxx.82)

    집에 묶이는거 너무아까우니 꼭 일부라도 주식하세요
    비싼전세 아까워요

  • 11. 이자 아깝
    '26.6.3 2:53 PM (175.214.xxx.36)

    매매도 아니고 전세인데 이자100씩 내는건 너무 아까울것같아요
    저라면 다세대가고 더 투자하고 모으고 할 것 같아요

  • 12. ..
    '26.6.3 3:04 PM (218.234.xxx.149)

    5억이나 있고 둘이 800벌면 영끌해서 집사시길..
    집대출금 갚느라 월소비 400도 저절로 줄어들꺼고 그 모든게 저축과 마찬가지에요.
    빚을지면서까지 전세사는건 절대반대, 다세대 들어가는것도 말리고싶네요.

  • 13. 제기준
    '26.6.3 3:1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제 기준으로 이건 고민할것도 없이
    전세 3.5억이요

  • 14. 제기준
    '26.6.3 3:1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제 기준으로 이건 고민할것도 없이
    전세 3.5억이요

    쓸것 다 쓰고, 좋은 잡에 살면서 돈은 모으고 샆다???

  • 15.
    '26.6.3 4:43 PM (222.109.xxx.217)

    월이자 100도 생각하시면 반전세도 알아보세요

  • 16. 집이
    '26.6.3 8:15 PM (211.178.xxx.30)

    사세요. 지인들보다 온라인에서 충고하는게 진짜 사심없이 얘기하는게 대부분일거예요
    주식 지금이나 좋지 5억이 2억되면 어쩌려고 그래요?

    한두달이야 좋겠지만 주식으로 돈번사람 3%로도 안돼요

    다들 소소히 용돈벌이 몇천까지 번다한들 인생 안바뀌잖아요

    인생 바뀔정도로 벌려면 10억정도일텐데 이게 뉘집개이름도 아니고 진짜힘들어요
    이게 심리싸움인데 정보1도없는 개인이 어떻게 이기려고요

    운좋게 요근래 주식들어온사람이나 돈좀 벌었지 예전부터 주식한사람들 똔똔이나 마이너스 천지일거예요

  • 17. 차라리
    '26.6.3 8:31 PM (58.29.xxx.106)

    집을 사세요. 만약에 남은 돈으로 주식을 한다고 할 때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필살기가 있다면 주식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럴 자신이 있는 사람은 있는 집도 처분하고 수익을 보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식은 언제 휘청할지 모르는 그야말로 리스크를 안고 하는 거에요.
    있는 돈에다가 어는 정도 대출 얹어서 집을 사는게 차라리 나아 보입니다.
    딸아이도 다 오른 가격에 4월에 다주택자 물건을 불안감에 샀지만, 불과 한 두 달 만에 거기서도 더 오르네요. 아직 미혼이라면 집 사란 소리 안하겠지만, 가정 있고 둘이 수입 되니까 집 사서 대출 갚는 것이 재정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더 나을 거 같아요.

  • 18. 가족
    '26.6.3 9:22 PM (175.116.xxx.138)

    자녀가 없나요?
    자녀없으면 전세3.5억으로 가고
    자녀가 있으면 7.5억 으로 가야죠
    근데 아파트7.5살던사람이 빌라 3.5에서 살수있겠어요?
    주거환경안좋아지면 주차도 그렇고 부부사이도 안좋아지고
    주식이 잘못되면ㅠㅠ
    지출을 좀 줄이고 아파트로 갈듯요

  • 19. ...
    '26.6.3 9:37 PM (119.71.xxx.80) - 삭제된댓글

    전재산인건데 주식을 하라니..
    얼마전에 파산신청한 지인이 그렇게 투자하다가 쫄딱 망했어요
    투자 제법 잘하는 줄 알았고 집 산 지인들 조롱하면서 투자로 돈을 훨씬 잘 버는데 왜 집에 깔고사냐고 비웃던 사람이예요. 전재산이면 자기 목숨같은 돈인데 투자는 순식간에 사라지거나 묶여버릴 수 있어요.

  • 20. ...
    '26.6.3 9:38 PM (119.71.xxx.80)

    전재산인건데 주식을 하라니..
    얼마전에 파산신청한 지인이 그렇게 투자하다가 쫄딱 망했어요
    투자 제법 잘하는 줄 알았고 집 산 지인들 조롱하면서 투자로 돈을 훨씬 잘 버는데 왜 집에 깔고사냐고 비웃던 사람이예요. 전재산이면 자기 목숨같은 돈인데 투자는 순식간에 사라지거나 묶여버릴 수 있어요.
    작은 새도 자기 둥지부터 지어놓고 먹이 찾으러 가요.

  • 21. ...
    '26.6.3 11:56 PM (173.63.xxx.3)

    사는 실거주 주택하나 있고 매달 들어오는 월급 있으면 주식해도되지만 그게 기본적으로 안된 상태에서 삼전닉스로 인한 대국민 주식화에 동참했다 이도저도 아닌게 될수도 있어요. 지금 주식장에서 반도체나 에너지 아닌 주 들고 계신분들 여전히 마이너스고 물려있는 분들 수없이 많아요. 그냥 이번주식장이 좋은거라 주린이들도 삼전닉스만 사면 오르니까 주식이 늘 이런 불장이구나 하지만 돈급하고 집없어봐요. 주식내리면 피가 마르는데.

  • 22.
    '26.6.4 2:03 AM (218.49.xxx.99)

    선거 끝나고
    조정장 올것 같아요
    원래 여름에는 장이 재미없고
    월드컵도 있으니
    9월에나 재상승

  • 23. 00
    '26.6.4 4:46 AM (182.215.xxx.73)

    고정비 제외 400이 있는데 당연히 집을 사야죠

  • 24. bb
    '26.6.4 8:19 AM (211.208.xxx.21)

    월수보다도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자녀는 있는지
    사는 거주지역은 어딘지에 따라
    답이 다를 것 같습니다

  • 25. ........
    '26.6.4 12:45 PM (222.108.xxx.241)

    솔직히 자녀 있어도, 빌라 가야해요.
    자녀 어릴 때 넓은 집 전세 살던 사람들 지금 다 곡소리나요
    남 시선, 불편, 그게 뭐라고, 지금 다들 속으로 울고 있습니다.
    외곽이라도 아파트를 대출내서 사던가
    직장이 어디쪽인지 모르겠지만
    서쪽이면 일산 북이면 의정부 남이면 수지나 평택 지하철 좀 먼 곳이라도
    대출내서 내 집에서 이자 내면서 살면 그게 남는거에요
    주식은 대출이 아니라 남는 돈으로 하는 겁니다.
    나중에 피눈물 흘려요
    진짜 걱정되서 남깁니다

  • 26. ..
    '26.6.4 1:09 PM (113.211.xxx.151)

    매매 7.5억짜리 집을 사세요.

    실거주 1주택은 있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5986 윤도 감옥같잖아 찢도 가야지~ 2 기러기 06:42:18 61
1815985 환율 1540원도 뚫렸다… 당국개입도 '헛일' 3 ... 06:37:54 184
1815984 선거당일 176명 쉰 선관위 1 ..... 06:36:16 185
1815983 손석희님 라디오DJ 확정 손석희 06:01:10 772
1815982 총선 대통령선거도 부정하려고 선거위원회 밑밥보소? 19 05:52:55 758
1815981 조국은 그냥 쓰레기 그자체 31 이런 xxx.. 05:19:14 2,793
1815980 이재명만큼만 해봐!!! 15 ㄱㄴㄷ 05:11:00 719
1815979 종일 TV 유튭을 안 봤습니다 6 03:11:41 1,070
1815978 정원오는 아지오 사진 내놓은 순간 망한 거죠 28 ㅇㅇ 02:25:23 4,183
1815977 잠실 우성아파트 주민분께서 올린 사진과 내용 16 부정선거 02:21:09 3,052
1815976 법원장이 선관위원장을 겸직? 6 ㅇㅇ 02:19:01 668
1815975 미장 아까보다는 살짝 올라오는 중이긴 하네요 미국시장 02:12:47 675
1815974 정성호 총리 시키면 투표 안할랍니다. 8 ... 02:10:30 867
1815973 이번 지선 결과를 정확히 예측했던 청년 18 ㅇㅇ 01:51:29 2,763
1815972 선관위 영상에도 일베 묻었다! 14 ㅇㅇ 01:32:44 866
1815971 오늘 mbc와 sbs 클로징 멘트 6 ... 01:16:36 2,476
1815970 당근에서 불량품을 받았거든요 3 당근 01:06:27 746
1815969 손바닥이 간지러워요 3 피부 01:04:20 878
1815968 선거 관심없었는데 충격이네요 11 한심 00:56:52 2,534
1815967 국힘 정권 잡으면 선거 때 투표용지 적게 줄듯 14 선거 00:48:26 1,090
1815966 요즘 활 암꽃게 얼마에요? 1 00:47:57 452
1815965 선관위는 탄핵 못 시키나요? 23 선관위 00:43:27 1,179
1815964 우루사 진짜 좋은듯요. 광고아님 5 ... 00:37:13 2,931
1815963 불교의 율장이 의외로 재밌네요. 5 ... 00:33:44 853
1815962 비트코인 2월 저점도 깨지기 직전인듯 1 코인은왜 00:31:39 1,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