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농담한 얘기에도 말씀 주신이라고 사용하네요.
말씀 '하다'가 말씀 '주다'로 바뀌었나봐요
요즘 어휘 조회수 : 1,014
작성일 : 2022-11-01 11:01:58
상사가 시킨 일에 대해 '말씀 주신' 뭐 이런 식으로 사용하더니
IP : 211.217.xxx.23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사람한테
'22.11.1 11:44 AM (220.75.xxx.191)물으세요
왜 그리 말하는지.
제 남편은 꼭 이따 전화줄게~라고해요
듣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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