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비뇨기과에서 처방 받으려고 하는데요..
근데 사본적도 없고 어떻게 해야는건지,
남편한테 동네 비뇨기과가서 부부관계 위해 약 한번씩 복용하고 싶은데 처방해달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 했더니
자기도 잘 모르겟다고 가면 처방해주냐는데.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1. ...
'22.10.31 10:04 PM (118.235.xxx.222)ㅇㅇ형 왈, 비뇨의학과라 부른다고..
2. 병원 가세요
'22.10.31 10:07 PM (223.62.xxx.51)남편이 더 잘 알지 않을까요?
3. ....
'22.10.31 10:1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병원 가면 어련히..
4. ㅇㅇ
'22.10.31 10:16 PM (89.187.xxx.107)남편분이 아무 병원이나 가서 처방해달라고하면 된대요
5. ㅇㅇ
'22.10.31 10:22 PM (180.228.xxx.136) - 삭제된댓글그걸 남편이 더 잘 알지 부인한테 묻나요?
6. 남편이
'22.10.31 10:23 PM (118.235.xxx.212)모른대요 그냥 비뇨기과 가면 주냐 묻네요ㅋ
7. ....
'22.10.31 10:25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남편은 ... 안 받고 싶은 듯.. 밤이 무서운 사람인 듯...
8. 그걸
'22.10.31 10:26 PM (223.62.xxx.202)부인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하고 물어보는 남편의 사고회로가 재밌네요
9. 그냥
'22.10.31 10:32 PM (118.235.xxx.212)아는분은 답변해주시면 될걸. 그걸 왜묻냐 따지는 댓글들 뭔가요. 집집마다 사정을 다 아는것도 아니면서. 남편도 비뇨기과 안가봤으니 모르나보죠. 저도 모르니 여기에 물은거구요.
10. 의사인데
'22.10.31 10:33 PM (180.69.xxx.74)원인찾아 치료하고 비아그라나 시술 약.. 주겠죠
11. 의사인데
'22.10.31 10:33 PM (180.69.xxx.74)근데..50 대 넘으니 자연스레 가족으로 살게 되던대요
12. ..
'22.10.31 10:45 PM (182.221.xxx.146)남자들도 모르는 분 많아요
자기 부인밖에 모르고 어디서 이상한 짓 안하는
평범한 일반 남자들이 어떻케 알겠어요
저희 남편도 가끔 비아그라 처방 받지 그래 농담하면
본인이 어디서 하는거냐고 물어요
비뇨기과 한번 안가봤거든요13. 그러니까
'22.10.31 10:50 PM (223.62.xxx.246)병원 가야죠.
자기 남편밖에 모르고 어디서 이상한 짓 안 하는 평범한 일반 여자가 어떻게 알겠어요?14. …
'22.10.31 10:57 PM (91.74.xxx.3)저희 남편도 어떻게 사는거냐고 저한테 물어봐요 ㅋㅋㅋ
짜증나게 ㅋㅋㅋ15. ㅡㅡ
'22.10.31 11:08 PM (1.252.xxx.104)진짜 모를수도있지 댓글들 ㅡㅡ
82댓글들 언제부턴가 원글 꼬는 글만 달림16. 남편이
'22.11.1 11:09 AM (61.254.xxx.115)시술이나 수술 원하는게 아니고 약처방만 원하면 가정의학과 내과 정형외과 가도 비아그라는 다 처방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