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터가 안좋은지, 이사후 가족들이 다 아픈데 아파트 그 라인이 다 안좋지 않을텐데 궁금하네요
1. ㅇㅇ
'22.10.20 10:41 AM (211.36.xxx.52)저도 그집터서 제가 진짜 많이 안좋았는데
결국 망하고나왔어요.
시기가 맞아떨어진건지 집터가안좋은건지
천주교신자임에도 그런생각이 들더라구요2. ...
'22.10.20 10:43 AM (122.38.xxx.134)안 맞는 집이 있어요.
같은 터라고 모든 사람한테 다 안 좋은게 아니고요.
제가 아는 경우는 가족들이 맨날 다치고 아팠는데 거기 터가 세서 그렇다고 하더래요.
이런 곳은 기가 센 사람이 들어오면 불같이 일어나는 자리라고
이사나가고 아프거나 다치는 거 없어졌고 그 자리에 들어선 식당 대박났어요.
골목 안 주택가 낡은 집인데 손님이 줄을 서요.3. ㅇ
'22.10.20 10:47 AM (116.42.xxx.47)그 라인에 사는 사람들이 다 안좋은게 아니고
원글님네랑 그동네가 안맞는거겠죠4. ㅡㅡ
'22.10.20 10:49 AM (211.209.xxx.130)그 라인 모두는 아니고
그런 집이 있긴 있나봐요5. 개굴이
'22.10.20 10:49 AM (223.38.xxx.129)저 그런 경험 한 후로 터 기운 믿게 되었네요..
가능하면 이사 고려해보세요6. ...
'22.10.20 11:03 AM (61.99.xxx.194)중학교때
신축아파트 였는데 이사하는날 피아노 옮기다 거실 샷시 유리가 깨지고 난방이 안되서 거실 바닥을 다 깨부시는 공사를 하더니 제 손가락이 현관문에 끼어 크게 고생하고 동생도
다치고 도둑들고
한 1년도 못살고 이사나왔던 기억이 있어요7. ㅇㅇ
'22.10.20 11:04 AM (119.198.xxx.247)24층중12층 세집중 베란다에 옆라인 끝모서리가 보이는집
반외벽인집
예전에 풍수지리가가 탤런트집에가서 아파튼데
옆집모서리가보이니 작은거울이라도붙여야된다고했는데
그집가장격인 그배우가 아파서 오래병석에 있어요
그프로가 안잊혀지는데 우리 앞집이 그런집이라..
그집가장이 멀쩡히 이사왓다가 시름시름 앓더니 요새세상에
돌아가셨어요 집터있긴해요8. .....
'22.10.20 11:09 AM (210.148.xxx.52)이래서 청와대 이전했나보네요.
9. 이사
'22.10.20 11:39 AM (222.120.xxx.44)가보시면 알겠지요
우리나라에 풍수 사상을 들여온 사람은
중국과는 다르게
터가 안좋으면 비보책을 써서
고쳐사는 방법을 썼다고해요
도선국사
목포MBC
https://youtu.be/HILdHchvYJU10. ,..
'22.10.20 12:03 PM (218.236.xxx.239)누가 목동 유명 주상복합 사업하는 사람이 들어가면 망한다고 하대요...
실제로도 몇명 봤구요.
터가 있긴 있나봐요.11. 성주
'22.10.20 12:13 PM (42.26.xxx.149)터가 안맞음그래요.
저도 그랫는데..나오고 나니 훨나음12. ㅇㅇ
'22.10.20 12:31 PM (1.243.xxx.125)예전에 제가살던 같은라인에
아픈사람 한사람에게
들은것만 6-7명 이였어요
저도 그집에서 몇년을 고생하고 이사후엔
건강해졌고요
집때문에 그런가 의심들면 이사를 하시는게 좋겠어요13. ..
'22.10.20 12:36 PM (14.35.xxx.21)급한대로 비보를 해보세요. 꼭 풍수가, 무당 아니어도 됩니다. 인터넷 찾아보고 관련 물품을 사서 적소에 놓아두세요.
14. ..
'22.10.20 12:42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저 집 팔고나서 아이 학군땜에 4년 전세 살았는데 그 집 주인 아주머니가 그 집 터가 좋아서 남편 승승장구하고 돈 많이 번 집이라고 좋은 터라고 해서 기분 좋게 계약했는데 살면서 2억 손실, 연속해서 손에 화상입고 몸도 안 좋아지고 하여튼 계속 안 좋은 일이 생기더라구요. 주인 아주머니가 저희했는데그 집 사라고 했는데 아무리 싸게 줘도 그 집은 안 사고 싶더라구요. 저흰 다른 집 샀고 그 집은 사업 하시는 분이 샀는데 그후 보니 얼마 안 살고 이사하셨더라구요. 하여튼 집 터가 있는 듯해요.
15. ..
'22.10.20 12:44 PM (124.54.xxx.139) - 삭제된댓글저 아파트 팔고 나서 아이 학군땜에 4년 전세 살았는데 그 집 주인 아주머니가 집 보여줄때 그 집 터가 좋아서 남편 승승장구하고 돈 많이 번 집이라고 좋은 터라고 막 자랑하시더라구요. 저도 그 소리 듣고 기분 좋게 계약했는데 살면서 2억 손실, 연속해서 손에 화상입고 몸도 안 좋아지고 하여튼 계속 안 좋은 일이 생기더라구요. 주인 아주머니가 저희보고 그 집 사라고 했는데 아무리 싸게 줘도 그 집은 안 사고 싶더라구요. 저흰 다른 집 샀고 그 집은 사업 하시는 분이 샀는데 그후 보니 얼마 안 살고 이사하셨더라구요. 하여튼 집 터가 있는 듯해요.
16. 전에
'22.10.20 1:32 PM (211.234.xxx.179) - 삭제된댓글살던 같은 라인 같은 호수 집들(끝 숫자는 같고 앞 숫자만 층따라 다른 집들) 중 한 집에서는 자살자도 나온 집인데 그 줄에서 대기업 임원3 명이 나왔어요. 라인중 한 집은 아이 여러 명 키우는 집이었는데 그 집 살 때 한 아이는 학폭에 시달리고 다른 아이도 아파서 수술하고 그랬는데 바로 이사온 다른 집 동갑 아이는 그 집 사는 동안 전교1등하더니 수시로 서울대와 의대 합격했고요.
17. 재미로보는
'22.10.20 2:10 PM (1.231.xxx.121)18. ᆢ
'22.10.20 2:11 PM (118.235.xxx.72)빨리이사하세요
어영부영하다가 큰사고납니다19. 음
'22.10.20 2:16 PM (106.101.xxx.251)풍수지리 일수도 있지만요
전자파 라돈 방사능일수도 있어요20. ..
'22.10.20 2:40 PM (211.229.xxx.198) - 삭제된댓글저희 아파트 라인이 학업운이 좋은 것같아요
서울대 의대 인서울의대 등등 아이들 입시 치루고 나면 좋은 결과로 축하할 일이 많이 생겨요
이것도 터가 좋아서인가요21. 음
'22.10.20 3:18 PM (118.235.xxx.228)옆집 모서리가 보인다는게 뭔지 이해가...
22. 저도 이사한번
'22.10.20 4:17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잘못해서 가정이 너무 힘들었어요.
겨우 빠져나왔습니다.23. ...
'22.10.21 2:25 AM (221.151.xxx.109)118님 옆집 모서리가 보인다는게 제 생각엔...
한 층에 세집이 있다는 걸 보면 타워형이라
베란다에서 옆 라인의 끝이 보인다는 거 아닐지요
218님
목동 유명 주상복합 사업하는 사람이 들어가면 망한다고...
이거 제가 아는 집도 거기 살고 사업하는데
그 집도 그랬어요 ㅠ ㅠ24. 영통
'22.10.21 6:36 AM (124.50.xxx.206)안 좋은 일 시작되던 집에서 결국 망해서 나왔어요.
그 시간이 2년 정도?
팔고 나올 때 산 사람에게 미안한 마음 들 정도.
손해 본 가격인데 팔린 것에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