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ㅡㅡ
'26.5.29 9:35 PM
(112.156.xxx.57)
맞아요.
수익실현하고 돈이 손에 들어 와야 내돈인거죠.
뿌듯하죠.
2. ....
'26.5.29 9:35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조금 팔아서 에어컨과 보일러 교체하니 실감 나네요.ㅎ
3. ..
'26.5.29 9:35 PM
(58.238.xxx.62)
부럽습니당
저는 하이닉스 달랑 2주
팔지도 못해요
4. 수익이
'26.5.29 9:37 PM
(112.168.xxx.110)
입금되면 저도 10% 정도는 씁니다.
연금 계좌도 50% 이상 수익이라 연금 많이 받겠다 싶어서 좋아요.
5. 저는
'26.5.29 9:45 PM
(175.127.xxx.213)
반지 뽀시래기 하나 했슴다.
근데 예뻐요 14k지만ㅎ.
담엔 검지에 할 반지 하나 해야겠어요
6. 부동산
'26.5.29 9:46 PM
(59.1.xxx.109)
몰빵하던 사람들이
이재명 죽이려 난리잖아요
집 안팔려 현금이 없으니
7. ㅡㅡ
'26.5.29 9:51 PM
(112.156.xxx.57)
ㄴ 부동산 몰빵하던 사람들 중
집 팔려는 사람은 다 팔았죠.
자기 사는집 팔고 주식하려는건 미친짓이고.
보통 자기 살 집 있고,
주식으로도 돈 벌고 있어요.
근데 부동산도 계속 오르고 있다는건 모르나 봐요.
주식으로 웬만큼 버는건 비교도 안 돼요.
집도 올라 주식도 올라.
아주 좋아요.
8. 쇼
'26.5.29 9:56 PM
(211.234.xxx.22)
5주도 천만원이 넘네요
9. .....
'26.5.29 9:5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유학중인 애가 다니러 왔는데,
주식으로 번 수익 오백 찾아줬더니
의류며 살림을 야무지게 장봤더라구요
제일 완소품은 다이소 베개덮개(밴드 달려서 매일 갈기 쉬운데 한면은 따뜻 한면은 쿨). 물경 다섯 장 사고 자기 플렉스 했다고...ㅋㅋ
10. 현차
'26.5.29 10:02 PM
(219.249.xxx.96)
팔았어요
오르다 난린데 얼마되지도 않고 익절로 오백 수익..
근데 허전해요..
11. 반대로
'26.5.29 10:06 PM
(211.206.xxx.180)
물들어오는 상승장 때 벌어야 한다고
과소비나 휴가 줄이고 일단 투자하라는 사람들도 많아요.
분명 하락장 혹한기가 또 오거든요.
12. 벌만큼
'26.5.29 10:34 PM
(125.180.xxx.215)
벌어서 수익실현 해 가면서
잘 쓰고 있어요
쓸만큼씩 매도하면서요
나머지가 잘 굴러가니
빼도 더 채워지는 마법이...
예전처럼 죽자고 안 아끼고 살려구요
평생 아끼고 살았으니 이제 누리고 살아야죠
13. ..
'26.5.29 10:54 PM
(218.50.xxx.102)
소비한셈치고 안쓰고 주식사자는 사람도 많아요. 그거 팔면 소비하려나요?
14. ㅇㅇ
'26.5.29 11:02 PM
(180.66.xxx.18)
맞아요 저도 수익 늘어나고 있지만
사이버머니
제돈이다 이러 실감은 전혀 안나고요
아주 일부 매도해서 전체 수익중 오프로도 안되는 돈 이익 실현했는데 이 금액에 대해서만 돈 벌었다 실감이 되어요.
15. ᆢ
'26.5.29 11:18 PM
(49.170.xxx.208)
아직 수익실현 안했지만 요새 신나게 쓰고다녀요. 집수리도하고 각방침대 바꾸고 얘들 책상도 바꾸고 쇼파도 주문했어요. 그리고 저를위해 팔찌도 큰맘먹고 질렀어요. 매도시점 잡아야하는데 고민스럽네요
16. 소란
'26.5.29 11:23 PM
(183.104.xxx.81)
저도 한달전 팔찌 하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