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돈을 버는 시대네요

... 조회수 : 5,714
작성일 : 2026-05-30 10:50:15

대출도 막고 실거래해야해서 서민이 서울서 집 분양받는거는 거의 불가능

주식도 돈있는 사람들의 잔치고

이래저래 돈없는 서민은 죽을맛

IP : 118.235.xxx.12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음
    '26.5.30 10:52 AM (1.239.xxx.52)

    노동소득계층이 주식창볼시간이 어디있음
    핫딜로 식재료 사기도 벅참

  • 2. 글쎄요
    '26.5.30 10:58 AM (117.110.xxx.20)

    서민이 어느정도 경제적 상황을 말하시는 건지. 서울시민 중 중산층 서민은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력이 있는 사람들 일 듯. 요즘은 노동계급 급여수준도 꽤 높아요. 내가 가만히 있다면 저절로 하위권으로 밀려나간건데, 밀려나간 이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움직인 적이 없으니 중간쯤 서 있다고 착각하곤 하죠.

  • 3. 그래도
    '26.5.30 10:58 AM (211.234.xxx.85)

    실거주 의무 방침 때문에 중국인들이 투기 못하니까 다 도망가 강남 집값 떨어진건 통쾌해요
    중국것들이 강남집 갭투기로 그렇게 난장치고 있는 줄
    어찌 알았는지...

  • 4.
    '26.5.30 10:59 AM (1.234.xxx.42)

    돈이 돈을 버는거 맞고 눈덩이 굴리는것처럼 늘어나는거 맞아요
    그게 자본주의죠
    그래서 세금 많이 걷잖아요
    물려받아 부자가 된 사람도 있지만 스스로 일군 부자들도 많잖아요
    운도 좋았겠지만 어떻게 하면 돈을 벌어서 돈에서 자유로워질까 궁리하고
    치열하게 노력해서 부자가 되는거더라구요

  • 5. ㅇㅇ
    '26.5.30 11:00 AM (112.170.xxx.141)

    옛날부터 늘 그랬어요.
    백만원 천만원 억단위
    불어나는 속도가 당연히 다른걸요.

  • 6. 돈이돈을버는건
    '26.5.30 11:00 AM (218.235.xxx.83)

    언제는 안그랬음???

  • 7. 수익
    '26.5.30 11:00 AM (125.185.xxx.27)

    하나도 못내고 다 물려있어 작은돈으로 하니 돈도 안벌리고 ㅠ
    개짜증나요

    주식 글 좀 그만 썼음 좋겠어요.
    난 뭔가싶어 속이뒤집어져요......
    이런 사람들도 많을걸요

  • 8. 지금
    '26.5.30 11:06 AM (1.240.xxx.21)

    까지 부동산 특히 서울에서
    부동산 가진 이들이 돈이 돈을 버는 시대였죠.
    서민은 그런 부류와 다르죠.

  • 9. ㅇㅇ
    '26.5.30 11:09 AM (118.235.xxx.185)

    예금이자가 5%라고 해도
    백단위 천단위 억단위
    수익이 다르잖아요.
    자본주의에서는 당연한거죠.
    늘 그래왔어요

  • 10.
    '26.5.30 11:10 AM (1.234.xxx.42)

    속 뒤집히실 필요 없어요
    주식이 많이 오른 사람들도 그게 다 자기 몫이 될지 날아갈지 모르는 일이에요
    당장 기분 좋으니 자랑하고 싶어서 글 쓰겠지만요
    사람들이 자기가 돈을 번 방식으로 계속 재테크를 하더라구요
    이번 장이 아주 특별하니 그게 계속 먹힐지 반대가 될지는 모르는 일이잖아요
    님이 들고 있는 주식이 또 어찌 될지 모르는 일이구요

  • 11. ..
    '26.5.30 11:13 AM (118.235.xxx.128)

    강남 다시 상승세고요
    강남 잡으려다 서울 외곽 경기도 다 폭등했어요

  • 12. ...
    '26.5.30 11:18 AM (117.110.xxx.20)

    ㄴ 서울시 공급 없으면 집값은 계속 오른수 밖에 없는건 다들 아는 얘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말과 행동이 다르면, 알아서 판단해야죠. 말이 아니라 행동을 보세요.

  • 13. 과거를
    '26.5.30 11:18 AM (223.38.xxx.235) - 삭제된댓글

    전부 잊으셨나요? 서민이 서울에 집사는 방법은 갭투자로 미리 찜해놓고 열심히 모으고 대출 세입자 보증금 모아지면 실거주하는 거였어요. 아니면 영끌 대출 받거나요. 지금은 둘다 막혔기 때문에 이제 서울에 집사는건 고소득자거나 부모도움 받는 사람만 가능해요.

  • 14. 자본주의는
    '26.5.30 11:18 AM (223.38.xxx.150)

    원래 그런건데 왜 갑자기..

  • 15. 과거를 잊음
    '26.5.30 11:19 AM (223.38.xxx.235)

    과거를 전부 잊으셨나요? 서민이 서울에 집사는 방법은 갭투자로 미리 찜해놓고 열심히 모으고 대출 세입자 보증금 모아지면 실거주하는 거였어요. 아니면 영끌 대출 받거나요. 지금은 둘다 막혔기 때문에 이제 서울에 집사는건 고소득자거나 부모도움 받는 사람만 가능해요.

  • 16. ...
    '26.5.30 11:20 AM (223.38.xxx.253)

    원래 어느정도 돈 준비 된 사람이 분양 받고 실거주하는게 맞는데 그동안 세입자 전세금 믿고 계약금 조차도 대출로 마련하는 투기판이었어요
    투기 수요가 과했습니다

  • 17. 사다리 걷어차기
    '26.5.30 11:20 AM (223.38.xxx.253)

    과거를 전부 잊으셨나요? 서민이 서울에 집사는 방법은 갭투자로 미리 찜해놓고 열심히 모으고 대출 세입자 보증금 모아지면 실거주하는 거였어요. 아니면 영끌 대출 받거나요. 지금은 둘다 막혔기 때문에 이제 서울에 집사는건 고소득자거나 부모도움 받는 사람만 가능해요. 22222222

  • 18. ..
    '26.5.30 11:34 AM (223.38.xxx.216) - 삭제된댓글

    반포 얼마전 60억 최고가실거래가 글 올라왔는데
    강남집값 통쾌할 일 없는 것 같은데요

  • 19. 정말
    '26.5.30 11:43 AM (220.72.xxx.2)

    그건 옛날부터 그랬죠

  • 20. ..
    '26.5.30 11:55 AM (61.74.xxx.144)

    옛날부터 그랬다해도 이정도는 아니죠. 소득, 자산대비 집값, 주식 어마어마하게 벌어지고 있으니

  • 21. 서민들
    '26.5.30 11:58 AM (118.235.xxx.21)

    서민들한테 10만원~60만원 뿌렸잖아요.
    그걸로 살림살이 펴세요.

  • 22. 예전
    '26.5.30 12:01 PM (1.239.xxx.52)

    예전은 극소수부자지만
    이젠 중산층이 없어졌잖아요
    가파른 양극화 K

  • 23. ㅇㅇ
    '26.5.30 12:02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늘 그래왔다는 얘기하는 사람들은 지능이..?
    누가 그걸 모르겠어요?
    집값이 오르고 주식판이 커지면서 양극화가 심해지고있죠
    자본이 있는사람과 없는 사람. 예전에 집값이 이렇게 오르지않고 주식이 박스권일땐 자본으로 쉽게 돈벌기 쉽지 않았고 그 수도 적었지만 지금은 돈있으면 돈불리긴 쉽죠 그냥 돈이 돈을 낳고있는것.

  • 24. ㅇㅇ
    '26.5.30 12:03 PM (211.220.xxx.123)

    늘 그래왔다는 얘기하는 사람들은 지능이..?
    누가 그걸 모르겠어요?
    돈풀고 집값이 오르고 주식판이 커지면서 양극화가 심해지고있죠
    자본이 있는사람과 없는 사람. 예전에 집값이 이렇게 오르지않고 주식이 박스권일땐 자본으로 쉽게 돈벌기 쉽지 않았고 그 수도 적었지만 지금은 돈있으면 돈불리긴 쉽죠 그냥 돈이 돈을 낳고있는것.

  • 25. 경제
    '26.5.30 12:07 PM (175.116.xxx.138)

    돈이 돈을 버는 시대는 예전이 더 심했죠
    세금이라든지 규제가 없었으니까요
    지금은 예전보다 덜하죠
    그럼에도 인플레이션때문에 빈부격차가 심해지는건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계층 사다리이동이 끊어진건 아니니
    열심히 노력해야죠

  • 26. 원래
    '26.5.30 12:18 PM (211.208.xxx.21)

    그런거지요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원래 있어요

  • 27.
    '26.5.30 12:25 PM (210.205.xxx.40)

    대출을 막는다 라는 표현부터가 정치에 쇠뇌된 언어인줄 모르고 쓰는거죠
    현재 한국의 가계부채는 세계최고에요
    아이엠 에프 세계은행 비롯 모든 경제석학들이
    한국은 가계대출을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막아라에요

  • 28.
    '26.5.30 12:34 PM (1.234.xxx.42)

    예전이 자본으로 돈 벌기 더 쉬웠대요
    어르신들이 우리때는 재테크 공부 같은건 안해봤다
    목돈만 만들면 뭘 사둬도 올랐고 다운계약서도 당연한거였고 세금도 투명한 시스템이
    아니었고...
    개발도상국이니 성장률이 높았잖아요

    자본주의는 유동성이 커지고 자산 인플레이션이 있어서 장기 우상향 한다는건
    다 알잖아요
    자산 인플레이션에 올라타지 않으면 점점 가난해지는게 자본주의에요
    돈이 돈을 벌지 않는 시절이 있었나요?
    자는 동안에도 돈이 일하게 하라는데

  • 29. ..
    '26.5.30 12:35 PM (182.220.xxx.5)

    원래 그게 맞는거에요.
    자본에 대한 기회 공정해야 하는거고요.

  • 30. 집을 살때
    '26.5.30 12:36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대출을 못받게 해서 집사는게 어렵다고 말하는게 정치에 쇄뇌된건가요? 재미있는건 고가 주택은 대출을 제한하고 그것보다 낮은 가격의 대출가능액이 더 커요. 이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 31. ㅇㅇ
    '26.5.30 12:54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예전에 돈이 돈벌기가 더 쉬웠다고해도 돈이 없는 사람들도 정보가있고 공부를 하거나 돈에 민감하면 누구나 시도할수있었지만 지금은 돈을 가지고있지 않으면 불가능한 세상에 진입한거죠

  • 32. ㅇㅇ
    '26.5.30 12:55 P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예전에 돈이 돈벌기가 더 쉬웠다고해도 돈이 없는 사람들도 정보가있고 공부를 하거나 돈에 민감하면 누구나 시도할수있었지만 지금은 돈을 가지고있지 않으면 불가능한 세상에 진입한거죠

    돈을 가진사람일수록 리스크는 적고 승률은 높은 자본 투자를 할수있고 기회도 많아요 기회가 공정하지 않죠

  • 33. ㅇㅇ
    '26.5.30 12:56 PM (211.220.xxx.123)

    예전에 돈이 돈벌기가 더 쉬웠다고해도 돈이 없는 사람들도 정보가있고 공부를 하거나 돈에 민감하면 누구나 시도할수있었지만 지금은 돈을 가지고있지 않으면 불가능한 세상에 진입한거죠

    돈을 가진사람일수록 리스크는 적고 승률은 높은 자본 투자를 할수있고 기회도 많아요 기회도 공정하다고 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달라요.

  • 34. 예나 지금이나
    '26.5.30 1:16 PM (39.116.xxx.130)

    예전 이야기 하면 뭐해요?
    아무 소용 없는거 아닌가요?
    예나 지금이나, 이렇게 저렇게
    규제하고 막아도
    벌 사람은 벌고, 모을 사람은 모으더라구요

  • 35. 자본에 대한
    '26.5.30 1:28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기회가 공정하려면 갚을 능력이 있고 담보가치가 좋으면 양껏 대출을 해주는게 맞죠.

  • 36. ㅈㅈ
    '26.5.30 2:10 PM (125.184.xxx.40)

    자본주의 사회잖아요..돈이 있던 없던 경제교육이 필요한데 우리시대에는 경제교육같은건 아예 안시키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직장 좋은직업 가지면 된다라고만 교육이 시켜 사회 내보내서 그런거죠..경제교육이 되있다면 단 10 만원 20 만원으로 라도 돈을 조금이라도 불릴수 있는 시대인데 그건 하기 싫고 사회탓 세상탓만하고 있음 뭐 똑같이 살수 밖에 없는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364 남편이 제가 부럽다네요^^; 50대 17:20:20 11
1814363 치과에서 끼부리는거 봤네요 ㅋ ... 17:20:11 12
1814362 "낙선,배신자 퇴출"  채상병 외면 ".. 나무 17:19:07 23
1814361 강아지 귀염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 17:17:13 20
1814360 옷 소비 기준을 찾았어요 3 .. 17:14:11 258
1814359 지금 오스트리아에요. 날씨 매우 더움 1 ..... 17:08:38 266
1814358 보험사 약관대출받아 삼닉스 매수 문의했다 혼났었는데 6 .. 17:08:07 341
1814357 주변 얘기 많이 하는 사람 1 A 17:07:57 184
1814356 새우버거 만들듯이 요 1 어떨까요 17:06:56 116
1814355 부산북구 시민들과 함께 2 ... 17:06:53 104
1814354 제미나이에 사주 넣어봤더니 저는 부동산 투자를 하라네요? 2 부동산 17:04:56 349
1814353 이번에도 출구조사 하나요? .. 17:04:44 56
1814352 연애시기를 놓치고 쭉 솔로로 사는사람 본적있으세요? 시기 17:03:06 134
1814351 말실수 ㅠ 1 에고 16:59:58 388
1814350 홀시어머니 건보료 9 건보료 16:59:47 510
1814349 정원오에대한 폭행전과 사실인가요? 12 정원오진실 16:59:03 297
1814348 이사하는데 조언 좀 배치도 16:58:34 101
1814347 위례 집 보러 갔다가 거지 취급 당함요…… 18 거지 16:56:40 1,121
1814346 하정우 “어머니 덕포시장에서 좌판하셨다, 이모가 돌봐주며 삼남매.. 2 ㅅㅅ 16:55:29 554
1814345 야채크래커 중국꺼네요 6 ㅇㅇ 16:55:01 331
1814344 비빔면 소스 집에서 만들수 있을까요? 8 ㅇㅇ 16:51:09 229
1814343 토론때 하정우한테 쳐발리던 13 16:41:39 722
1814342 난 배종옥 같은 엄마 다시 만나면(모자무싸) 6 123 16:41:11 817
1814341 진짜 민주당은 너무해요 14 .... 16:33:55 1,008
1814340 우황청심환 1 프렌치라벤더.. 16:31:02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