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크니 자기중심적이고,
남편은 뭐 항상 제 편이 아니었고..
부모님도 나이드시고 본인 몸 아프기 시작하니 자식에게 신경쓸 여유 없어보이시고..
죽고못살던 친구들도 다들 멀어지네요.
인생은 결국 혼자인거같아요~
… 조회수 : 5,065
작성일 : 2022-10-15 17:40:57
IP : 223.38.xxx.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lf
'22.10.15 5:44 PM (180.69.xxx.74)자식에게 신경쓰긴요
내가 돌봐야죠 .
애나부모님이나2. ‥
'22.10.15 5:52 PM (116.37.xxx.176)죽고 못살던 친구들은
결혼하고 나면 제각각이죠3. 삶이
'22.10.15 6:06 PM (125.134.xxx.38)그렇게 시시각각 변해요
영원한게 없고 유한하죠 우리 인간들처럼
저 30대때 많이 아파 힘들때
한 스님이 티비에서
사람은 태어날때도 혼자 태어나고
죽을때도 혼자 죽는다 란 이 말씀 듣고
그 때 너무 와닿았더랬어요
그 당시 제 환경에 그 구절이 너무 와닿았던 거죠4. 맞아요
'22.10.15 8:53 PM (112.156.xxx.209)어쩔때는 남편밖에 없는것 같아도 어쩔땐 자식 어쩔땐 친정 부모님 결국 나혼자..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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