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저는 식비 말고는 쓰는 돈이 없는데

.... 조회수 : 5,823
작성일 : 2022-10-01 22:57:11



자취하면서 한달 지출 50만원이예요
공과금이며 교통비 모두 포함이예요
정말 더 줄일 수 있는게 없고요
가족에게 들어가는 돈이 있어서
앞으로 3년은 더 이렇게 버텨야 하는데
저는 폰요금도 3,990원짜리 쓰거든요
제가 몇년 뒤에도 살아는 있을까 싶어요
IP : 117.111.xxx.2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 11:05 PM (122.36.xxx.234)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내 생활을 극한으로 내몰면서까지 먼저 챙겨야 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에게 대체 왜 그렇게까지 지원을 해야 하는지 말씀을 해주시면 여기 인생 선배님들이 많은 말씀 해주실 거예요.
    님이 우선 살아야 가족도 있어요.

  • 2. 어떤 사정인지
    '22.10.1 11:09 PM (180.69.xxx.74)

    50으로 어찌 사나요
    나부터 챙기세요

  • 3. 힘내세요
    '22.10.1 11:13 PM (106.101.xxx.172)

    살아있을 수 있어요.
    재료를 살려서 생으로드시거나
    최소한으로 조리를 하면 적은돈으로
    건강하실수 있어요.
    야채김밥, 꼬마김밥 위주로 드시구요

    가끔 망해서 고시원에 살다가도
    재기한분들이 글쓰시는데 감동이에요.

  • 4. ..
    '22.10.1 11:18 PM (218.39.xxx.233)

    윗님.. 김밥이 혈당 확 올려서 얼마나 건강에 안좋은데요....( 저 당뇨환자..)돈 아낀다고 대충 드시지 말고 단백질 야채 골고루 드세요... 단백질도 저렴하게 사서 잘 챙겨 드시는 법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잘 안드시면 나중에 몸 망가져요..

  • 5. 지금이라도
    '22.10.1 11:21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내 자신을 위해 사세요.
    가족들에겐 30프로만 지원하고 나머진 님에게 투자하며 사세요.
    가족든 한번 도와주면 끊임없이 해줘야 하고 안그럼 오히려 욕 먹어요. 적당히 선을 그으세요. 내 건강 해치면서까지 희생할 필요없어요

  • 6. 아뇨
    '22.10.1 11:25 PM (106.101.xxx.172)

    집에서 만드는 야채김밥은
    밥 조금 얇게 넣을수 있고
    혈당 별로 안올라요. 잡곡밥으로도 만들수 있고요.

  • 7. ㅇㅇ
    '22.10.1 11:29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먹는게 너무 부실해서 몇년을 어떡게 버티나요 ㅠㅠ
    가족 병원비나 생활비 지원인가요.

  • 8. ㅇㅇ
    '22.10.2 12:18 AM (39.7.xxx.51)

    몇 살이세요? 건강 해칩니다.
    식비는 늘리시면 좋겠어요.

    차라리 부업을 하나 더 하시더라도

  • 9. wii
    '22.10.2 1:06 AM (14.56.xxx.71) - 삭제된댓글

    가능해요. 신선재료 장 봐서 집에서 해먹으면 건강해치지 않고 살 수 있어요. 제가 많이 먹지 않고 과일 즐기지 않는 편이라 고기 생선 계란 두부 야채 충분히 먹을 수 있어요. 가공식품 적게 사면 한우먹어도 별부담 못 느껴요.
    호주산.미국산 돼지고기도 앞다리살 뒷다리살 먹으면 충분히 잘 챙겨먹을 수 있어요.

  • 10. 생협국산두부
    '22.10.2 1:21 AM (221.149.xxx.179)

    생두부나 병아리콩 불려 익혀두고 단백질
    보충은 꼭 하세요. 슈퍼에서 파는 두부 왜이리 비싼지
    ? 서울시에 청년월세 20정도
    지원하는것도 알아보시고 비슷한 지원내용 관심두시구요.
    임대주택 임대아파트도 알아보세요. 유투브에 관련 정보 뜹니다. 매입임대주택도 있구요. 송파나 서울 내에서도 있었어요.
    사시는 곳 사회복지사 바꿔달라고해 어려운 상황 전달해보세요.
    자칫 병날 수 있으니 무리마시길요. 동네 정육점 육우 파는데
    가면 돼지 앞다리살 구입 저렴 기름도 적어 좋아요. 한번사 조금씩 냉동해두고 드셔도 되어요. 글 계속 올려 주세요.

  • 11. 청년월세지원
    '22.10.2 1:25 AM (221.149.xxx.179)

    https://yhk1018.tistory.com/308?gclid=Cj0KCQjwyt-ZBhCNARIsAKH1176eKAnx5g-dnyH4...

  • 12. 살아있을까
    '22.10.2 7:09 AM (99.241.xxx.71)

    싶을 정도라면 아무리 가족이라도 그만두는게 맞아요.
    본인에게 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67 샤넬25백 미친거 아닌가요 4 ㅋㅋ 23:25:15 370
1791366 하이닉스 동거인 명예훼손 관련 뉴스 주식글아님 23:20:06 309
1791365 당근에 새 신발을 내놓았는데 문의하는 사람이 2 당근 23:19:32 229
1791364 화장실 타일 들뜸 보수비용 얼마나 들까요? 4 ㅠㅠ 23:10:43 173
1791363 재림예수 "아내는 인어족" 3 ㅇㅇ 23:08:19 587
1791362 [속보]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6 ㅇㅇ 23:00:14 1,398
1791361 공부하라고 그렇게 혼내더니 11 실패 22:54:04 1,045
1791360 주식하는거 남편,가족,친구,지인들한테 말하지맙시다 2 주식 22:51:49 737
1791359 하이닉스 목표주가 얼마로 보세요? 5 ㅇㅇㅇ 22:51:42 928
1791358 영등포구 대림동이 서울의 할렘같은 곳인가요 9 ... 22:48:47 781
1791357 서울주요지역 아파트값 내릴까요? 10 ... 22:47:33 600
1791356 국힘 입당 고성국" 민주화 이끌어낸 전두환 사진걸자&q.. 5 그냥 22:46:23 462
1791355 챗지피티는 이전 대화를 기억하네요 6 하지말래도 22:45:24 707
1791354 두루마리 휴지 추천해주세요 3 미미 22:43:55 416
1791353 주말부터 추위 꺽인대요. 11 이건아니지 22:32:47 1,664
1791352 대딩아들이 해외여행 갔는데 4 걱정은된다만.. 22:32:42 1,209
1791351 급) 유심을 어떻게 사야하나요? 5 혼자가요 22:32:16 414
1791350 김건희의 플랜은 반쪽도 못되는 다큐 10 쥴리라는 여.. 22:24:57 1,455
1791349 말 느렸는데 대학잘간 자녀 키우신분들 13 22:24:32 1,300
1791348 파마가 어렵나봐요 묭실 22:23:47 566
1791347 칫솔 추천 해주세요 1 치키치카 22:21:48 276
1791346 주식번것도없는데 포모장난아닌데 5 22:21:28 1,460
1791345 안철수씨 서울시장 생각있으신가 5 ㅇㅇ 22:13:50 757
1791344 사교육계 있으면서 다양한 학부모들을 봅니다 6 ㆍㆍ 22:10:30 1,558
1791343 가위질 하는 박보검도 예술이구나 2 ㅇㅇ 22:10:26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