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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률은 떨어졌는데 예식장 잡기는 왜 힘들다는건가요?

조회수 : 3,700
작성일 : 2022-09-30 09:10:08
결혼하는 인구는 줄어들었는데
서울에 예식장 예약하기 어렵다는 말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래서 스몰웨딩이 유행인건지
IP : 223.33.xxx.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30 9:10 AM (58.79.xxx.33)

    원하는 곳 원하는 시간에 예식잡기가 힘들다는 거죠

  • 2.
    '22.9.30 9:11 AM (218.237.xxx.150)

    작은 결혼식장은 문 많이 닫았겠고
    요새는 화려하게 하던데 좋은 곳으로 사람들이
    몰리니 그렇겠죠

  • 3. ..
    '22.9.30 9:12 A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저출산이라는데 어린이집 유치원 입소도 힘들어요

  • 4. 결혼식장
    '22.9.30 9:12 AM (223.38.xxx.246)

    결혼식장들 많이 닫았고
    닫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 5. ...
    '22.9.30 9:13 AM (220.116.xxx.18)

    예삭장 무진장 폐업했는데요
    코로나 시기에

  • 6. 요즘갬성
    '22.9.30 9:13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요즘갬성에 맞는 좋은 식장을 잡으려하니까 그래요.

    싸구려에서 하지 않으려 하고

    딱 인기있는 식장들이 있어요

  • 7. 좋은 날
    '22.9.30 9:14 AM (59.8.xxx.220)

    잡으면 그날이 대부분 예비부부에게도 좋은 날
    겹쳐서 잡기 힘들다는거죠

  • 8. ㅡㅡㅡㅡ
    '22.9.30 9:1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미뤘던 결혼식이 몰렸답니다.
    지난주 결혼식장 갔다가 깔려 죽을뻔.

  • 9. ...
    '22.9.30 9:20 AM (211.108.xxx.113)

    예식장이 엄청 문닫았어요

  • 10. ㅇㅇ
    '22.9.30 9:27 AM (106.101.xxx.172)

    지인이 지점여러개두크 화려하고 크게 운영했는데 폐업.

  • 11. ..
    '22.9.30 9:30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코로나로 2년 이상 장사를 못한곳이 많아 문닫은곳이 많아요

    경조사때 친척들 위주로 모이는 분위기로 바뀌어서 하객들도 많이 없을거 같아 이제 하객 많이 들어갈수 있는 대형 예식장 수요도 적을거 같아요

  • 12. 돌잔치도
    '22.9.30 9:37 AM (113.199.xxx.130)

    내년 여름이후인데 벌써 예약한다고 알아보더라고요

  • 13. 거진 결혼해
    '22.9.30 9:38 AM (112.167.xxx.92)

    부모부터가 개가난한데 자식들도 소업체 최저시급이나 백수들이나 해서 결혼 못하는 한두명 빼고는 주위 거진 결혼들 다 하더구만 왠만하면 개나소나 다 결혼해 미혼 비혼 비율이 코딱지 비율임

  • 14. ㅇㅇㅇㅇ
    '22.9.30 9:45 AM (112.151.xxx.95)

    구청에서 하면 됨. 예약 아주 잘됨.

  • 15. oo
    '22.9.30 9:51 AM (118.221.xxx.50)

    출생아수 아무리 줄어도 인서울 대학 가는건 갈수록 어려워지는 이유
    인구 아무리 줄어도 좋은 동네 아파트는 다 가고 싶어하고 내리면 꼭 입성하리라 결심하는 이유
    와 같은거죠. 서울에서 번듯한 예식장 잡기가 어렵다는 거고, 재혼도 많이 하구요

  • 16. ㅎㅎ
    '22.9.30 10:01 AM (183.102.xxx.1) - 삭제된댓글

    식자이 많이 폐업. 결혼이 팍줄으니
    어린이집도 그런경우에요. 매년 팍팍줄음.
    대학교는 상위권들도 소폭이지만 경쟁율줄었대요. 학령인구감소 영향이라. 다들 뭔가 더해대고 치열해보이는 효과이지 실젠는. 뭐 가기 쉬워진건 당연 아니고
    집 계속 지으니 인구감소영향받고요. 감소는 이제막시작입니다.
    그간은 감소 노노

  • 17. ㅎㅎ
    '22.9.30 10:02 AM (183.102.xxx.1) - 삭제된댓글

    식장이 많이 폐업. 결혼이 팍줄으니.
    어린이집도 그런경우에요. 매년 팍팍줄음.
    근데 대학교는 상위권들도 소폭이지만 경쟁율줄었대요. 학령인구감소 영향이라. 다들 뭔가 더 많이들 해대고 치열해 보이는거
    집도. 계속 짓기도 하고 인구감소 영향있죠.

  • 18.
    '22.9.30 10:10 AM (119.67.xxx.249)

    서울 호텔 예식은 일년 이상 대기해야 하더라구요
    결혼도 부익부 빈익빈인 듯

  • 19. ...
    '22.9.30 10:21 AM (222.116.xxx.229)

    ㅇㅇ님 말씀이 맞는듯해요
    인서울 대학가기 여전히 어려운거랑 비슷한가봐요
    보통 1년반전에 예약한다고 하네요

  • 20. 예전엔
    '22.9.30 10:45 AM (59.17.xxx.122)

    예전엔 동네마다 예식장이 있었는데 요즘은 아닌것 같아요.
    저 어릴 때 동네에 백조예식장 목화예식장 두 개나 생각이 나네요.

  • 21. 맞아요
    '22.9.30 10:54 AM (59.15.xxx.53)

    옛날엔 예식장이 정말 많았어요
    작고 허름한곳도 궁전모양으로 해놓고 예식장이라고
    그런곳들이 다 없어졌어요

    이젠 크고 화려하고 교통좋은곳에 어쩌다 하나씩 있죠

  • 22. 요샌
    '22.9.30 11:00 AM (121.182.xxx.161)

    예식장 잡아놓고 상견례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인구 줄면 좋은 곳 좋은 물건 좋은 장소는
    더 경쟁이 치열해지죠.

  • 23. 조카도
    '22.9.30 11:42 AM (223.62.xxx.132)

    내년으로 미뤄졌어요 에식장 잡느라고.

  • 24. ...
    '22.9.30 12:52 PM (58.124.xxx.207)

    인구가 줄어도 대학가기 힘든거랑 집값 비싼거랑 같죠.
    좋은곳들로 몰리니 경쟁이 치열하고 낙후된곳은 망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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