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왕별희에서 이 장면
다시 아명을 다정하게 부르잖아요
이때 이 장면 의미가 뭘까요
지금까지도 안풀리는 미스테리.....
나만은 너를 이해한다 그런뜻?일까요..
1. ㅇㅇ
'22.9.17 8:12 PM (106.101.xxx.222)놀람 비애 자책 ㅡ체념. 이별의식으로 이름부르기.
이렇게 바뀌는거 아닐까요?2. ㅇㅇ
'22.9.17 8:25 PM (78.159.xxx.116) - 삭제된댓글저도 그게 궁금해서 찾아봤거든요. 그 남자 표정도 좀 괴이? 하고..
그게.....
장국영이
엄마한테 손가락 잘리고 그 다음부터 다른 이름을 갖고 경극배우로 살잖아요.
죽음으로 인해서 원래의 그 아이로 돌아갔단 안도감? 에서 부른 이름이고
미소라더군요.
죽음으로 장국영은 어깨의 짐을 다 내려놓게 된 거라고..3. ㅇㅇ
'22.9.17 8:28 PM (78.159.xxx.116) - 삭제된댓글엄마한테 손가락 하나 잘리고 경극단?에 들어가고.
모진 매질속에서 경극 배우고,
사춘기 시절에 노인 변태한테 성추행도 당하고,
사랑하는 남자는 다른 여자한테 뺏기고,
문화대혁명때 제자한테 조리 돌림 당하고, 사랑하는 남자한테 손가락질 받고,
연적이지만 의지했던 여자(공리)는 죽고......
그런 거 다 잊고 내 친구 데이가 다 내려놓고 떠났다는 안도감..4. ..
'22.9.17 8:44 PM (118.235.xxx.55)아.그런거였군요.ㅜ
원글님 질문도 댓글도 넘 좋아요.
근데 장국영이 공리를 의지했었나요?
뭔가 질투 이외의 복잡미묘한게 있었던것같긴한데
장국영이 공리에게서 자신의 엄마를 본건지.5. ㅇㅇ
'22.9.17 8:49 PM (185.232.xxx.90) - 삭제된댓글장국영이 아편에 빠져 있을 때 공리가 돌봐주잖아요.
열에 들떠서 엄마한테 옛날에 했던 말 잠꼬대로 할 때 공리가 품 내어서 안아주고...
공리가 목맨 걸 발견한 장국영이
엄청 괴로워하면서 슬퍼하고.....
나중에 미운정 들은 복잡한 관계죠 ㅎ6. 아
'22.9.17 8:59 PM (223.38.xxx.202)댓글만 읽어도 슬프네요
7. dvd
'22.9.17 11:14 PM (221.163.xxx.80) - 삭제된댓글dvd 꺼내다 다시 봐야겠어요.
한번으로 아쉬워서 구입도 했었는데 너무 가물가물 해요.
ott 어딘가에 있겠지만, 있는 dvd 먼지 닦고 보고싶네요.
빠왕삐에찌~ 성조를 표시 못하는 아쉬움이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