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는 카페 사장님이
저보다 한참 나이가 많은것 같은데
말 할때마다 되게 젊은척 하고
저를 마치 큰언니 대하듯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저도 비혼 그분도 비혼이라
통하는게 있어 갈때마다 이야기 잘해요)
암튼 좀전에 지나오다 보니
아주 귀여운 글씨로
추석 잘 보내세요
12일날 뵙겠읍니다 ^^*
이렇게 적어뒀네요. ㅋㅋ
딱 걸렸어
...... 조회수 : 1,895
작성일 : 2022-09-10 17:45:15
IP : 223.39.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하
'22.9.10 5:47 PM (211.212.xxx.60)읍니다에서 눈치 채셨군요.ㅎㅎ
2. 폴링인82
'22.9.10 6:00 PM (118.235.xxx.219) - 삭제된댓글길모어 걸스 처럼 말이 통하나봐요.
읍니다 맞춤법 세대는 50중반 이상인거죠?3. ㅎ
'22.9.10 6:10 PM (39.7.xxx.117)흠 어쩜 어릴수도 내가보는 내외모가 내나이가 아닐수도
4. 원글
'22.9.10 6:22 PM (223.39.xxx.67)네 -읍니다 보고 실소를 ㅋㅋ
5. 어머
'22.9.10 6:30 PM (220.75.xxx.191)잊고있던 맞춤법이네요 ㅎㅎ
6. dlf
'22.9.10 7:23 PM (180.69.xxx.74)최소 50대신듯
7. 123
'22.9.11 9:18 AM (61.4.xxx.26)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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